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에서 과자 대신 어떨까요?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17-10-10 16:40:36

사무실에서 먹는 간식을 좀 줄여보려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토마토주스 갈아오기. 목이 아파서 생강 대추 배 끓여서 가져오기.

이렇게 하루에 서너잔 정도 마시면 너무 많이 마시는 걸까요?

자꾸 과자를 먹게 되서요. ㅣ

그냥 다 두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할까요?

자꾸 뭔가 먹을게 생각나서요.

그냥 따끈한 보리차 같은거 끓여서 담다아가지고 다닐까요?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이
    '17.10.10 4:43 PM (116.127.xxx.144)

    제일 낫지요.
    음식은 먹기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워요..

  • 2. ..
    '17.10.10 4:50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직접 만든 주스는 바로 안 먹고
    쟁여뒀다 먹음
    좀 비쥬얼적인면이나 맛, 상태가 변해서
    비추고요(액체만 걸러드시면 몰라도)..
    생강차.. 이런 게 좋겠네요.

  • 3. ^^
    '17.10.10 4:54 PM (121.137.xxx.215)

    입이 심심하셔서 그런거죠. 토마토 쥬스든 생강차든 보리차든 모두 건강에 좋은 것들이니까 번갈아서 챙겨 다니세요. 따뜻한 차는 보온병에 넣어서 다니시면 오후에 드셔도 어느 정도 따뜻은 할 거예요.

    저는 예전에 간식, 야식 안먹으려고 (1주일에 1-2회씩 야근이 있었어요) 바나나도 싸갖고 다니고 두유도 주문했었는데 그냥 흐지부지 되더라구요. 잘 지키시는게 중요합니다.

  • 4. ...
    '17.10.10 5:02 PM (221.151.xxx.109)

    토마토 쥬스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이 확 떨어져요
    상했나싶을정도로...

  • 5. ^^
    '17.10.10 5:06 PM (121.137.xxx.215)

    사무실에 냉장고 있지 않나요? 토마토쥬스는 거기 넣어놨다가 오후에 휘휘 한 번 저어서 드시거나 (시간 오래되면 과육?과 물이 분리되어 있더라구요) 아니면 보냉병에 넣어서 갖고 계시다가 드시기 전에 한 번 흔들어 드시면 되죠. 저는 사무실이 아니라 집에서도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시간 지나서 숟가락으로 한 번 휘휘 저어서 먹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 6. 그것들을 마셔서
    '17.10.10 5:30 PM (124.49.xxx.151)

    씹을거리 생각이 과연 안날지 의문

  • 7. 윗분 동감
    '17.10.10 6:12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그런거 마시면 되려 더 입맛 돌듯
    전 그냥 견과류 한봉 이나 비스켓 한두개 먹어요
    껌은 안 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2471 고대와 연대 중 어디가 복수전공이 용이한가요? 1 ... 2017/10/31 1,797
742470 코스트코 할인상품 잘 아시는분~~ 3 궁금 2017/10/31 2,751
742469 돈걱정이 없어질때쯤, 가장 행복했던 29 기억 2017/10/31 9,582
742468 셀프 앞머리파마 괜찮나요? 3 파마 2017/10/31 1,808
742467 여의도 촛불파티 티라노 열사 못 보신분.. 1 .... 2017/10/31 1,362
742466 울100프로 니트가 따끔거려요 6 궁금 2017/10/30 3,748
742465 반찬할때 싱크대 깨끗히 쓰는 노하우 있을까요? 13 .. 2017/10/30 5,509
742464 절대 먼저 연락없던 친구의 부친상 31 ... 2017/10/30 16,775
742463 대치동 학원이 그렇게 좋아요? 13 .. 2017/10/30 5,025
742462 Mb가 그랬대요!!! 18 bluebe.. 2017/10/30 5,499
742461 수전 틀때마다 소리가 나요 3 진동 2017/10/30 2,807
742460 고척돔 주차는?? 5 플럼스카페 2017/10/30 1,457
742459 강형욱도 어떻게 보면 영재출신이네요. 19 밀빵 2017/10/30 10,624
742458 유리정원 어떤가요? 영화 2017/10/30 630
742457 대치동 학원가에서 공부하는 아들 라이드길,,, 6 2017/10/30 3,559
742456 일요일도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나요? 13 .. 2017/10/30 5,815
742455 양심치과 강원장 5 2017/10/30 3,172
742454 아~티라노 열사여~글에 티라노가 댓글 썼네요.ㅋㅋ 3 아~티라노열.. 2017/10/30 1,987
742453 제가 평소 김주혁이라는 배우만 보면... 29 .... 2017/10/30 22,176
742452 중국인들 참 대단하네요.jpg 3 ㄱㄴㄷ 2017/10/30 4,079
742451 (애도합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 고이 잠드소.. 2017/10/30 2,124
742450 남편의 잠꼬대소리가 너무 무서웠어요 5 두타 2017/10/30 6,295
742449 우리나라 언론의 정보력이 대단하네요 ㅎㅎ 1 정말 2017/10/30 2,246
742448 귤 하루 권장량이 1~2개래요.. 35 ㅇㅇ 2017/10/30 17,406
742447 신경정신과도 대학병원 가는게 나은가요? 5 ... 2017/10/30 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