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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시댁에 갔는데요

파마 조회수 : 6,561
작성일 : 2011-09-10 16:52:05

좀전에 카카오톡으로 사진하나 와서보니

 

동생이 보낸거더라구요,,,

 

오전에 일찍 시댁에 갔는데 어머님이 큰애(5살)를 데리고 나가시더래요

 

그런데,,,애를 파마를 시켜서 들어오셨답니다

 

참고로,,동생은 파마 싫어하거든요

 

 

IP : 125.140.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0 4:59 PM (180.182.xxx.160)

    동생분 입장에선 싫을 수 있어도
    다섯 살이나 된 아이면 아이가 원해서 했을 수도 있어요, 엄마는 싫어하니까 할머니랑.
    할머니께서 시키고 싶어서 시킨 걸 수도 있지만, 이 경우라도 아이가 싫다고 했으면 못 했을 거구요.

  • 2. 동생시댁
    '11.9.10 5:02 PM (125.140.xxx.49)

    이번이 한번이 아니예요 두번째거든요 파마시키면 머리가 엉켜서 싫다고 하더라구요,,,시어머니가,,아들만 둘키워서,,,손녀를 딸처럼 생각하신데요

  • 그럼
    '11.9.10 5:09 PM (180.182.xxx.160)

    아들만 키워서 손녀를 딸처럼 생각하신다면 할머니로써 그러실 수 있으실 거 같아요.
    동생분이 정 싫으면 시어머니와 좀 진지하게 의논할 필요가 있겠네요.
    어머니 마음은 이해하지만 제가 너무 싫은 마음도 이해해 달라고,
    딸 키우는 기분 내고 싶으시면 공주과 옷을 사 주신다든지 하는 걸로 풀어달라고... 좋게 말씀하셔서 해결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3. ..
    '11.9.10 5:42 PM (222.121.xxx.183)

    헉 저같았으면 난리 났을겁니다..
    파마약이 얼마나 독한데요..

  • 4. ...
    '11.9.10 6:01 PM (110.13.xxx.156)

    그럴수도 있죠 아이가 하고 싶은데 엄마가 안해준다 하고 할머니 조르면

  • 5. ...
    '11.9.10 7:22 PM (116.122.xxx.40)

    다른거 보다 파마약 독해서 저도 싫을것 같아요...

  • 6. ..
    '11.9.10 9:48 PM (110.14.xxx.164)

    몰래 돌쟁이 데려가서 파마시킨 분도 있어요
    머리숱 없다고요
    5살이면 이왕 한거 그냥 그런가보다 넘어가라고 하세요
    사실 엄마에게 물어보셨어야 하는건 맞고요

  • 7. 아돌
    '11.9.10 11:01 PM (116.37.xxx.214)

    저도 아들래미 5살때 파마 시킨적 있어요.
    아이가 원하고 저도 한번쯤은 시켜보고 싶어서 안정환이 스탈로다가...
    그리고 한번도 안하더니
    3학년 이후 계속 앞머리만 파마 시켜달라고 조르네요.
    세번 하고 이번엔 확 짤라버렸어요.
    근데 다시 기른다면서 또 파마를 원하니...
    아이가 원치 않으면 못시켜도 아이가 원하니 시켜준것 아닐까요?

  • 8. 엄마가
    '11.9.11 4:10 PM (1.251.xxx.58)

    싫어하는데 왜 애를 데리고 가서,,,저라면 불안해서 애 못맡길것 같애요. 잠시라도...
    파마약 엄청 해로운데...애들은 절대 반대.

  • 9. 음하하하
    '11.9.11 4:26 PM (211.172.xxx.235)

    뭐 이만한 일들로...

    시어머니가 애 귀여워서 그런걸...그런건 이해해주고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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