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어하시는 분은 지나가세요.김어준 총수^^

무지개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7-10-10 14:19:47
명절 끝나고 어머님 생신이라 이곳에서는 좀 알려진 식당에 갔더니
비슷한 분이 계속 지나가셨어요.
어머님이랑 시누이는 아까 저 사람 옆에 있었는데 무서워서 피했다고^^:;
나가시는 순간 양해구하고 사진찍었어요.
사진찍기 원래 싫어하시지만 팬이라고 하니 팔짱도 끼고^^
계탄거 같아요~~
IP : 223.62.xxx.1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0 2:20 PM (218.39.xxx.86)

    와 로또 당첨되셨네요, 어느 동네에서 보셨나요?^^^

  • 2. ...
    '17.10.10 2:21 PM (203.234.xxx.239)

    아니 총수를 식당에서?
    고기집이었나요?
    혹시 대구?
    부럽습니다.

  • 3. 무서워서 피해요?
    '17.10.10 2:27 PM (124.53.xxx.131)

    깔깔깔..
    그런 장소에서 직접 보면 그럴만도 할거 같네요.
    웬 동화에서나 있으듯한 산적 두목이 나타났나 하고..
    ㅋㅋㅋ

  • 4. 무지개
    '17.10.10 2:30 PM (223.62.xxx.148)

    대전이구요.뷔폐였어요.
    가족 모임하시는 듯 해서,전 많은 음식을 가지러 가지도 뫃하고 나오시기만 기다렸구요.
    총수님 어머님은 사진 찍어주시겠다고 하는데.언뜻 자랑스러워하시는게 보이시더라구요.^^

  • 5. 무지개
    '17.10.10 2:31 PM (223.62.xxx.148)

    못하고~오타예요^^

  • 6. ==
    '17.10.10 2:34 PM (220.118.xxx.236)

    총수 어머님이 편찮으시다고 들었는데 좀 거동을 하시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 7. 우왕
    '17.10.10 2:41 PM (125.185.xxx.178)

    부럽습니다.

  • 8. 쓸개코
    '17.10.10 2:45 PM (218.148.xxx.130)

    총수님 어머니 많이 좋아지셨나봐요. 다행이네요. 말씀도 잘 하시는듯 하고^^

  • 9. 오메~
    '17.10.10 2:48 PM (61.26.xxx.134)

    부러워요~^^

  • 10. 우왕
    '17.10.10 2:49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

    파리도 가고 엄마 식사대접도 하고 총수 참 잘하네요.

  • 11. 어머나
    '17.10.10 2:53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대전에 왔군요.
    아까워요. 알았으면 달려갔을텐데...;;

  • 12. 어머니
    '17.10.10 2:57 PM (218.147.xxx.159)

    건강이 그리 호전되셨나요?
    누워만 계시는줄 알았는데...다행이네요.
    혹시 여친쪽 어머니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부모님 두분이 다 편찮으신걸로 아는데 .

  • 13. ...
    '17.10.10 3:10 PM (218.236.xxx.162)

    아 부럽고 다행입니다 !

  • 14. 하이구
    '17.10.10 3:13 PM (116.127.xxx.144)

    부러버라.....
    로또보다 더한거군요...

    고기 부페였나 ㅋㅋㅋㅋㅋ

  • 15. 어머나
    '17.10.10 3:40 PM (211.109.xxx.76)

    대전에요?? 혹기 베땡땡부페인가요? 저도 담에라도 한번 보고 싶네요. 어제 꿈에 나와서 나한테 인사해줬었는데 주기자랑 같이...ㅋㅋㅋ

  • 16. 무지개
    '17.10.10 4:22 PM (223.63.xxx.70)

    베땡땡 많아요.
    다른 어른신 생신이였는지 케잌 사가지고 룸에서 드시더라구요^^

  • 17. 무지개
    '17.10.10 4:23 PM (223.63.xxx.70)

    맞아요.근무중이라 오타가 심하네요.

  • 18. 대전맘
    '17.10.10 4:29 PM (118.223.xxx.202)

    *스타 . 나도 가볼껄. 뉴스공장 매일 듣는 팬임다.

  • 19. 부럽
    '17.10.10 5:49 PM (210.97.xxx.24)

    왕 부럽네요

  • 20. 우와
    '17.10.10 8:37 PM (39.114.xxx.104)

    저도 문대통령님이랑 김어준 총수 실제로 꼭 한 번 보고싶네요~~
    부럽습니다^^

  • 21. 맥스
    '17.10.10 11:25 PM (210.90.xxx.171)

    여친 부모님이실까요? 전에 김용민님 글에서 봤을 때
    위중해 보이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8691 저도 장서갈등글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28 저도.. 2017/10/15 5,728
738690 글은 논리정연하게 잘 쓰는데 말을 어버버 하는 사람 있으세요? 4 47528 2017/10/15 1,238
738689 오늘 슈돌에서 샘이라면먹은 편의점~~ 1 한강고수부지.. 2017/10/15 1,889
738688 고등생아들 컴퓨터부품 닦는다며 무수에탄올99.9% 5 2017/10/15 1,423
738687 가계부 어플에서 타인 카드 등록이요 1 궁금 2017/10/15 1,156
738686 안입고 유행 지난온 판매하는 곳이 있을까요? 9 ^^ 2017/10/15 1,910
738685 고백부부 넘나 재밌네요 5 2017/10/15 3,950
738684 부끄러움이 없는 남자 3 지훈이 2017/10/15 1,875
738683 11월에 기가막힌 영화 한편이 개봉됩니다. 3 ... 2017/10/15 3,855
738682 호르몬주사 5 .. 2017/10/15 1,641
738681 아기 반찬 비용이 엄청 많이 드네요 13 ㅇㅇㅇㅇ 2017/10/15 4,006
738680 고깃국 끓일때 어떻게 하면 고기가 부드러워지나요? 10 대범 2017/10/15 3,035
738679 새치가 많은 40세인데 앞머리를 낼까요? 엉엉 2017/10/15 861
738678 이혼하니, 제일 친한 친구 남편이 저녁먹자대요. 57 .. 2017/10/15 35,722
738677 가슴 파진 옷만 입는 사람 39 브라 2017/10/15 12,461
738676 라면 맛 있어서 추천해요 2 cncjs 2017/10/15 2,523
738675 고3 대입면접 생각이 안나는데 아이디어 주세요 1 면접 2017/10/15 1,002
738674 [도움요청]서유럽여행 홈쇼핑... 17 홈쇼핑 2017/10/15 4,608
738673 중앙난방 아파트에서 벨브잠그면 난방비 안나오나요 7 바다 2017/10/15 4,267
738672 12월에 좋은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6 해외여행 2017/10/15 1,811
738671 82 안되겠네요.. 31 참깨라면 2017/10/15 5,004
738670 이상한 사람 소개 등등 차단하는 법 7 ㅇㅇ 2017/10/15 2,124
738669 요즘 안보고 싶은 거슬리는 광고 몇가지요 64 ... 2017/10/15 7,024
738668 카투사 훈련기간? 2 궁금 2017/10/15 1,602
738667 [2012년 10월] 구청장은 고문가해자였다 5 고딩맘 2017/10/15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