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정관수술
아이는 안 낳기로 했고, 양가어른들도 인정하십니다.
남편 정관수술 하면 어떨까 하는데..
애 없으면 비뇨기과에서 안해준다는 얘길 들었어요.
진짜인가요??
1. ...
'17.10.10 12:35 PM (220.75.xxx.29)아닐거에요.
총각인데 한 사람을 아는데요...2. ..
'17.10.10 12:36 PM (124.111.xxx.201)사람마음 언제 변할지 몰라요.
신혼에 너무 성급한 행동이라 봅니다.3. ᆢ
'17.10.10 12:37 PM (221.146.xxx.73)작가 김영하도 했다고 본인이 얘기하던데요
4. ...
'17.10.10 12:39 PM (175.223.xxx.1)그러다 맘바뀌면 어쩔려고 신혼인데 덜컥 수술먼저하려고 하세요?
남편이 맘바뀔수 있고 원글님이 바뀔수도 있잖아요.
둘이 언제까지 지금처럼 살지도 모르는거고..
여자가 피임하는 방법도 있던데..
당분간은 그것도 생각해보세요.5. 흠
'17.10.10 12:39 PM (110.47.xxx.25)아이도 없는 남자를 수술해줬다가 나중에 마음이 바껴 찾아와서는 복원수술 해달라고 하면 골치 아프기는 하겠네요.
아이가 있을 경우에는 수술이 실패해도 큰 문제가 없겠지만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마음이 변했는데 복원이 실패한다면 수술한 의사를 얼마나 괴롭히겠어요?6. 음
'17.10.10 12:43 PM (223.131.xxx.229)원글님 좀 이기적이네요.
아직 신혼이다면서요.
남자한테 수술시키는건 영구적으로 아기를 못갖게 하는건데..좀 잔인합니다.
여자들이 산부인과가면 일정기간 임신안되게 간단하게 시술도 해주잖아요.7. ...
'17.10.10 12:43 PM (121.168.xxx.194)생각이란게 없는 사람 같네..
8. 한 10년 정도
'17.10.10 12:44 PM (42.147.xxx.246)기다렸다가 하세요.
그리고 남편이 알아서 하게 하세요.
님이 하라고 하면 나중에 원망을 들어요.
그리고
정관 수술도 나중에 복원하기 쉬운 것은 없나 물어 보세요.9. ..
'17.10.10 12:45 PM (124.111.xxx.201)님이 팔에 임플라논 심으세요
10. ...
'17.10.10 12:45 PM (121.168.xxx.194)하고 싶으면 자기나 하지.. 진짜 이기적이고 대책없다..
11. ㄴㄷ
'17.10.10 12:47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여기 시어머니들한테 혼나실라고 여기다 덜컥) 애없으면 안해주는 병원하고 의사는 신고감일거 같은데 보건복지부?는 저출산대책땜에 소극적일거 같고 국민권익위? 이런 데 신고해보세요 만약 법률상 근거를 가지고 그런다면 개인의 행복추구권 방해로서 헌법소원감입죠
12. 남편과 합의됬으면 하시면 되죠.
'17.10.10 12:51 PM (108.35.xxx.168)여기 시어머니들한테 혼나실라고 여기다 덜컥 질문을222222
미래가 사실 불투명하죠. 나도 먹고 살기 힘들고 골치 아프니 여러이유로 아이 안낳는 집 많아요.
불임만 있는줄 알고 왜 애없어?하면서 묻는 아줌마들이 많은데 앞으로 여기 40,50대 애들 결혼할때
딩크들 줄줄이 나올거에요.13. ...
'17.10.10 12:52 PM (61.79.xxx.197)부부사이 100프로 장담하는거아니예요 이혼하고 재혼하면서 애 낳는 경우도 있고 아직 젊으면 어떤 계기로 맘이 바뀔수도 있어요
14. ㅇㅇ
'17.10.10 12:53 PM (58.140.xxx.106)사람 앞일 모르는건데.
신혼딩크 젊은 나이 여자더러 영구적으로 생식기능 제거하라고 하면 하겠나요?
님이 알아보지말고 남편이 결정해서 하도록 냅두세요.15. ....
'17.10.10 12:54 PM (1.224.xxx.240)누구든 결혼할때 이혼을 생각하고 하는사람 있나요?
하지만 1/3은 이혼한다잖아요... 혹시 모르니 영구적인 불임이 되게 만드는 수술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16. 왜 여기다
'17.10.10 12:56 PM (107.170.xxx.79) - 삭제된댓글비뇨기과 전화 한통이면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텐데요
17. ᆢ
'17.10.10 12:57 PM (175.117.xxx.158)님이 하세요ᆢ살다보면남잔 후회해요ᆢ
18. ᆢ
'17.10.10 1:01 PM (175.117.xxx.158)맘바꿔ᆢ애낳아줄 여자 찾을수도 있고ᆢ그생각이 영원하기 어려워서ᆢ강요하지 마세요ᆢ이런경우 여자가 하는게 맞겠네요ᆢ남 생식기 못쓰게 하지말고ᆢ
19. 마음이 변하든
'17.10.10 1:01 PM (59.6.xxx.151)아니든과 상관없이
이 문제는 부부 어느 쪽도 당사자가 결정할 일이네요
헌법 소원을 한대도 당사자가 원고여야 하고요20. ,,,
'17.10.10 1:03 PM (1.240.xxx.14)나이가 많은 신혼이시고 확실히 딩크하실거면 수술하는게 좋죠
21. ...
'17.10.10 1:05 PM (223.131.xxx.229)여자가 하는 미레나 시술 권합니다.
시간도 준비 5분 시술 몇초 걸린다네요.
나중에 혹시 맘바뀌어 제거하면 임신 가능하답니다.
미레나는 자궁에 삽입한 후 5년간 효과가 있으며 가역적인 피임법이기 때문에 장치를 제거하면 다시 임신이 가능합니다. 시술 후 생리 양이 줄어들고 생리 기간이 짧아지며 1년 정도 지나면 생리가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장치를 제거하면 생리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또, 기질적 원인이 없는 과다 월경, 자궁선근증일 때의 과다 월경 및 통증에 효과적입니다.22. 남의 몸
'17.10.10 1:07 PM (112.164.xxx.149) - 삭제된댓글수술대에 올리지 말고 자신의 몸으로 할 수 있는건 합시다. 왜 남자한테 의지하고 주도권을 주나요.
딩크 합의 되었으면 원글님이 수술하시면 되는데...23. ...
'17.10.10 1:10 PM (61.79.xxx.197)서로가 마지막 인연이라고 어찌 확신하시나요 20년간 알콩달콩 잘 산 부부도 한순간에 이혼해 다른 상대랑 사는걸 봐서 남여사이 안믿어요
뭐 나이많은 신혼이라 뒤늦게 아기낳을 가능성 없다면 몰라도24. 엥
'17.10.10 1:25 PM (211.197.xxx.56) - 삭제된댓글왜 남의 정관을 맘대로..??
님 난관을 막으라고 하면 하겠어요?
소유자가 말해도 신중히 생각해보자 할 판에..
딩크로 사는 것과 정관자체를 막는 건 다른 문제죠..25. ...
'17.10.10 1:33 PM (125.128.xxx.118)복원수술 하면 원상복구 되는거 아닌가요? 어려운가? 딩크족으로 합의를 봤다면 수술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딩크족인데 애가 덜컥 생기면 낳기 싫은 애를 낳아야 하는거잖아요...정관수술밖에 답이 없나는 잘 모르겠어요.
26. 원글
'17.10.10 1:49 PM (210.182.xxx.130)점심 먹고 오니 댓글이 많네요
아이 낳지 말자고 강력 주장한 건 애초에 제가 아니고 남편 입니다.
결혼 전부터 이 문제로 망설였지만,
결국 제 의견 꺾게 한 것도 남편이고요.
남편의 무자녀계획이 꽤나 구체적이고 진지했기에 제가 아이를 포기한 모양새 입니다.
본인 입으로도 수술 한다 했어요..27. ㅣㅣ
'17.10.10 1:51 PM (223.39.xxx.14) - 삭제된댓글해주기야 하겠죠
의사 입장에서는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더 생각해보고 오라고 할 수는 있겠죠
그래도 단호하게 결심했으니 수술 해달라 하면
안해줄리가 있나요?
돈 받고 하는 일인데28. -;;
'17.10.10 2:00 PM (222.104.xxx.169)여자가 하는 피임법은 호르몬관련이라 부작용도 많아요, 남자가 하는게 안전합니다. 여자분을 위한다면 남자가 하는쪽에 ...그리고 확고한 신념 있으시면 하는게 맞죠
29. 무비짱
'17.10.10 2:09 PM (59.2.xxx.215)남자들이 와서 댓글 다신것 같네요. 정관수술하고 복원수술하면 아이 낳을 수 있어요. 확률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요.
여자가 하는 피임장치는 뭐 아무렇지 않은줄 아나봅니다.
내가 원하는 것도 아니고 남편쪽에서 딩크를 원하는거면 남편이 수술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도 애낳고 살고 있지만 주변에서 결혼 만족도가 제일 높은 건 아이 없는 부부 입니다.
아이 낳고 육아에 일에 신경쓰다보면 나의 삶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떠밀려 가버리고...
한번뿐인 나의 젊은시절 그리고 한창 일할 나이에 육아등에 지쳐 점점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
아이대신 나의 배우자에게 또는 나의 일에 더 매진하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결혼하고 아니낳고 일하는 친구들 중에 90프로는 다시 돌아간다면 결혼도 아이도 낳지않고 혼자 살겠다고 합니다.
괴로움 보다는 차라리 외로움을 택하겠다며..
정관수술 할 수 있습니다.
애기 낳고 싶음 복원 할 수도 있어요.
수술하고 맘 편하게 부부생활 즐기세요.30. ...
'17.10.10 2:26 PM (103.10.xxx.195)쯧 이혼하면 어쩌려고...
뭐든지 영원한건 없어요31. sany
'17.10.10 4:15 PM (58.148.xxx.141)음 한번 자르는건쉽지만
복원은정말무지어려운수술이라는거
그리고 남자가정관수술한다는거
잘 감시할필요성이있죠32. 없애는 건
'17.10.10 4:18 PM (125.184.xxx.67)아니고 중단. 가역적인 거잖아요.
성생활 횟수 잦고, 임신 염려 되시면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33. 경험자
'17.10.10 5:21 PM (114.206.xxx.169)남편이 딩크를 강력히 원한다면 정관수술 하셔도 됩니다.
아이 없는 신혼의 남자도 수술 해 줍니다.
제 남편이 신혼 때 했었어요.
아이 없으면 안 해준다는 건 어디서 나온 말인지.....34. 먼저
'17.10.10 7:33 PM (42.147.xxx.246)정자가 있나 없나를...
무정자증이라면 수술할 필요도 없겠지요.
님도 검사를 해보세요.
서로 이상이 없을 때는 수술을 ..
이상이 있다면 수술할 필요도 없지요.35. 애가 없으면 안해준다는 말은 누가
'17.10.10 9:32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했나요?
그 말을 한 사람이 님 남편이라면 님 보고 하라는 말이고
친구가 그랬으면 님을 테스트 해 본 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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