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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1억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17-10-09 15:30:47

반지하 방으로, 전세 8000으로, 월세로, 중 고등 남자 이이 둘 키우면서 2년마다 이사했습니다.

송파에서 이 돈으로 살았으니 주거가 빈곤, 거지 그 이하였습니다.

지금은 강동구에 살고 있는 데 보증금에 월세 51만원 주고 삽니다.

북향이라 집에 햇빛이 안들고 바람이 안 통해 정말 답답 그 자체입니다.

대출 받아 빌라라도 사고 싶은 데 빌라 튼튼하게 지은 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암사동이나 성내동이면 좋겠습니다. 연식은 20년 쯤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허브 하우징, 작은 도시 같은 곳에서 짓는 빌라는 어떤가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 121.167.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9 3:34 PM (49.142.xxx.181)

    차라리 국민임대쪽을 알아보시는게 낫지 않겠어요? 거기 사는 동안 돈 좀 모으시면 될듯 한데요..

  • 2. 1억
    '17.10.9 3:37 PM (121.167.xxx.235)

    국민 임대는 어느 곳에 알아봐야 하나요?

    남편이 귀농해서 그곳에 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자격이 안 될거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3. ㅇㅇ
    '17.10.9 3:40 PM (49.142.xxx.181)

    아아 남편이 집이 있으면 국민임대는 안되긴 하겠어요..
    무주택자인줄 알고 말씀드렸어요 ㅠ

  • 4. ㅇㅇ
    '17.10.9 3:43 PM (125.185.xxx.178)

    시골에 집으로 재산세 납부했으면 국민임대 해당안되고
    집에 대해 재산세 납부가 없으면 해당됩니다.

  • 5. 1억
    '17.10.9 3:47 PM (121.167.xxx.235)

    집 재산세가 몇천원인가 여하튼 나왔던걸로 압니다.

    남편하고는 연락 끊고 삽니다.

  • 6. ㅇㅇ
    '17.10.9 4:53 PM (175.113.xxx.122)

    그 돈이면 차라리 서울 근교로 가서 넓고 쾌적한 신축빌라를 사세요.
    마을도 신도시들이 더 깨끗하고 요즘 인테리어 수준도 높고요.
    검단 같은데면 작은건 그 돈으로도 가능하지만
    좀 크고 호화스러운 곳으로 대출 끼고 사더라도
    1억 넘게 대출해도 월 이자가 30 안되는데
    왜 월세를 그렇게나.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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