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깃집 된장 끓이는방법~~

알트 조회수 : 3,683
작성일 : 2017-10-09 13:34:47
집에서 고기 구워 먹으면 고깃집의 그 칼칼한 된장 찌개맛이 그립더라구요.

육수를 진하게 내도 다시다를 너도 잘 안됐는데 방법을 찾았슴다~~~



미소된장: 다담 1:2 로해서 맹물에 야채 듬뿍해서 보글보글 끓이면 끝입니다. 고깃집된장맛이 나요.

그리고 살짝 맛을 업그래이드하고 싶으시면 마늘 아주 조금 반티스푼 좀 안되게 ~~ 그리고 마무리고 고춧가루 약간 넣으면 되구요. 소고기 굽고 기름진 부위 좀 너주면 갈비된장 완성입니다.~~

역시 보글보글 된장은 msg 맛이에여~~~
IP : 182.230.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9 1:41 PM (110.70.xxx.101) - 삭제된댓글

    함 해봐야겠네요

  • 2. 진리 터득 ㅎ
    '17.10.9 1:53 PM (42.147.xxx.246)

    역시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고 ㅎ

  • 3. 한식
    '17.10.9 2:17 PM (1.231.xxx.213) - 삭제된댓글

    한정식집 하던 외숙모님네 된장찌개는 무.다시마.마른표고버섯등넣고 푹 끓인 육수에 된장넣고 고추가루 약간,호박,느타리. 파썰어넣고 보글보글 끓을때 두부 투하. 그런데 다시다 살짝 넣던데요. 우리 애들이 그분 된장찌개가 제일 맛있다고 해요.

  • 4. 저는불고기
    '17.10.9 2:36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저는 이번에 불고기 한게 넘 맛있어서,,
    소고기에 배랑 양파 간거에 간장 조금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숙성,
    시판 불고기양념을 적당히 넣어 잰 후 당근, 버섯, 파 등
    야채 넣고 간 맞추며 볶으니 넘 간편하고 맛있어요.
    그냥 시판소스 넣으면 넘 티가 나는데
    배와 양파 간거에 푹 숙성시키니 식당불고기 맛,,,ㅎㅎ

  • 5. 저는불고기
    '17.10.9 2:38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저는 이번 추석에 불고기 한게 넘 맛있어서,,
    일단 소고기에 배랑 양파 간거에 간장 한스푼 정도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숙성 후,
    시판 불고기양념을 대충 적당히 넣어 잰 후 당근, 버섯, 파 등
    야채 넣고 간 맞추며 볶으니 넘 간편하고 맛있어요.
    그냥 시판소스 넣으면 넘 티가 나고 짠맛이 강한데
    배와 양파 간거에 푹 숙성시키니 식당불고기 맛,,,ㅎㅎ

  • 6. ..
    '17.10.9 3:09 PM (124.111.xxx.201)

    식당에서는 화미된장 쓴다는 말 듣고
    그거 작은거 사서 끓이니 정말 식당찌개네요.

  • 7. 저도
    '17.10.9 3:29 PM (223.33.xxx.25) - 삭제된댓글

    여기서 화미된장 쓰라고해서 샀는데
    들쩍지근한게 너무 맛이 없어요 식당 맛도 아닌
    혹시나 사려했다면 비추해요

  • 8. 아닌데
    '17.10.9 9:30 PM (122.18.xxx.204) - 삭제된댓글

    고깃집 가족이 했었는데 맛 못 속여요
    조미료도 넣지만 육수 엄청 정성들어가는거에여
    맛이 아예 다른데 뭔가 착각하신듯요
    가족끼리도 된장찌개 먹다가 국물버리면 뭐라했어요 육수 내는거 힘들어여 온갖재료로 어렵게 만드는거애여

  • 9. ..
    '17.10.9 11:58 P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

    샘표 토굴된장을 마트아줌마 추천으로 샀는데
    고깃집 된장찌개 맛 나요.
    첨이에요~

  • 10. ..
    '17.10.9 11:59 PM (39.119.xxx.128)

    ×표 토×된장을 마트아줌마 추천으로 샀는데
    고깃집 된장찌개 맛 나요.
    첨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438 국정농단없는 상태에서요.. 대선 3등이 대통령될 확률이 있었을까.. 1 .... 2017/10/11 850
736437 언론, 골라골라 외치는 장사꾼! 1 고딩맘 2017/10/11 592
736436 MB때 안찴의 직책들(MB와 서울시장출마 상의) 26 richwo.. 2017/10/11 1,976
736435 고야드 생루이백 어떤색이 예뻐요? 9 데일리백 2017/10/11 6,706
736434 먹는 것좀 줄였더니 눕고만 싶어요 10 Zch 2017/10/11 2,636
736433 지금 미국이에요. 뭐 사면 좋을까요? 28 미국 2017/10/11 4,633
736432 무시 안당하려면 뭐가 중요한가요? 38 .. 2017/10/11 7,545
736431 월세2억에130만원 전세로 돌리면 얼마죠? 5 ... 2017/10/11 2,818
736430 부암동 복수자들 첫방송 하네요. 7 재밌을라나?.. 2017/10/11 2,237
736429 프로작을 잃어버렸는데요. 동네소아과나 내과에서도 처방전 주나요?.. 1 프라푸치노 2017/10/11 2,313
736428 십알단의 윤목사 "국정원이 안철수쪽으로 가지말고 박근혜.. 56 ㄷㄷㄷ 2017/10/11 3,696
736427 남편이 다 해줄거 같다는 말 의 의미 4 아이 2017/10/11 1,791
736426 이것들이 정말 못 쓰겠네요. 4 가만보니 2017/10/11 1,304
736425 안찴==엠비아바타(십알단이 안찴 밀려다 박그네로) 6 richwo.. 2017/10/11 1,000
736424 병채 들어있는 새 시럽약이 상할 수 있나요?? 약이이상 2017/10/11 591
736423 40대에 아베크롬비 후드집업 9 40대 2017/10/11 3,000
736422 남들한테 만나자는 연락 잘오시나요? 4 .. 2017/10/11 3,015
736421 내가 아끼는 코트 3 흐뭇 2017/10/11 2,121
736420 전우용 역사학자 "안찴의 적반하장" 4 richwo.. 2017/10/11 1,456
736419 이영학이요. 16 ㅡㅡ 2017/10/11 4,831
736418 엉엉 운 영화 얘기, 댓글로 달려다가 4 영화 얘기 2017/10/11 1,461
736417 sbs는 뜬금없이 김광석얘기로 시작하고 .. 2017/10/11 1,091
736416 이완용도 찬성하는 국정교과서 jpg 2 ... 2017/10/11 861
736415 손앵커가 나꼼수 언급을 ㅎ 26 고딩맘 2017/10/11 4,541
736414 시골 출신 남편이 7 언제 2017/10/11 3,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