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자채전 할껀데 떨어지지 않게 잘 붙어있게 하려면

낼 이면 출근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7-10-09 12:29:56
집에 싹난 감자가 있어서 애들해주려는데 채칼로 썰어 부침가루
섞고 녹말 좀 섞어서 하는데도 뒤집다 보면 채들이 우수수
떨어지네요... 잘들러 붙고 바삭하게 하는법 뭐가 있나요?
IP : 220.70.xxx.2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9 12:33 PM (124.111.xxx.201)

    얇게 부치고 기름 많이 둘러 튀기듯하면 덜 떨어져요.

  • 2. 그냥
    '17.10.9 12:33 PM (211.245.xxx.178)

    채썬채로 바로 부쳐요.
    물에 헹구지말구요.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정도는 무시해도 될만하던대요.
    전 녹말 부침가루도 안 섞어요

  • 3. 00
    '17.10.9 12:33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좀 두툼하게 해야해요 약불에 천천히 익히고 거의 다 익을때 뒤집어야 합니다

  • 4. ..
    '17.10.9 12:36 PM (220.117.xxx.3)

    채가 무조건 얇게 쳐져야 안떨어져요
    채칼사용하세요
    반죽은 두툼하게 올리더라도요

  • 5. 우유
    '17.10.9 12:38 PM (220.118.xxx.190)

    맞아요
    저도 가끔 하는데. 채칼로 가늘게 썰어 지는것으로 해야 해요.
    그럼 두툼하게 하지 않아도 되요
    저는 전은 얇은것이 좋아서....

  • 6. ㅇㅇㅇ
    '17.10.9 12:41 PM (14.75.xxx.32) - 삭제된댓글

    앏게 채쳐야 하고 물에생구지말고
    바로 반죽하시면 될거예요

  • 7. 아주가는채
    '17.10.9 12:44 PM (24.94.xxx.240)

    아주 가늘게 채치면 잘 븥어있어요. 한면이 바삭하게 익은 후에 뒤집으세요.

  • 8. 채칼로 썰어서
    '17.10.9 12:52 PM (119.149.xxx.110)

    소금넣어 버물버물
    그릇을 밑에두고 채에 받쳐서 물기를 꼭 짜요.
    5분정도 후에 그릇에 녹말이 가라앉으면
    위에 물은 따라버리고
    가라앉은 녹말과 감자를 섞어서 같이 부치세요.
    물기가 많으면 잘 처지는데
    짜내고 하면 바삭바삭한 감자전이 됩니다.

  • 9. ......
    '17.10.9 1:15 PM (118.176.xxx.128)

    부칠 때 약한 불에 오래 부치세요. 그러면 전분이 감자채에서 우러나오면서 점성이 생겨서 붙어요.
    대신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게 단점이죠.

  • 10. 그냥
    '17.10.9 1:26 PM (211.244.xxx.154)

    채만 썰고 아무짓도 하지 마시고 그냥 후라이팬에 고루 펴주세요.

    다만 뒤집을때는 뒤집게 쓰시면 백퍼 실패..
    지들끼리 적당히 붙었겠다 싶을때 손목 스냅으로 후라이팬을 슥 올려서 뒤집으세요. 과감하게.

  • 11. 감자채전
    '17.10.9 2:37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채친후 부침가루만 약간 섞어서 부치는데 덜 익히면 우수수 떨어지고 좀 바싹 익히고
    '과감히'
    '재빨리'
    뒤집어주세요^^

  • 12. 다들힘들게
    '17.10.9 2:48 PM (180.182.xxx.23) - 삭제된댓글

    채 얇게 썰고 부침가루 약간 소금 후추 간 약간하고
    후라이팬에 다닥다닥붙여 올려서 뒤집개로 꾹꾹 눌러서 달라붙게 한 다음에 한 방에 뒤집고 또 꾹꾹
    전 이렇게 해요

  • 13. 아울렛
    '17.10.9 9:05 PM (218.154.xxx.190)

    무조건 잘게채치고 부침가루 로만해도 좋아요 식초간장 해서찍어먹어요
    두껍게 채치면 잘안익고 합채가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7937 화분의 흙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8 ... 2017/10/13 5,290
737936 어제 집을 나와버렸습니다 25 .. 2017/10/13 6,807
737935 파김치는 어느 계절에 담구는게 맛있나요? 7 고파김치 2017/10/13 2,531
737934 발롱펌과 s컬은 다른건가요? 파마 2017/10/13 742
737933 전복 날로 드시지 마세요. 24 ... 2017/10/13 21,417
737932 유럽 여행가는 딸아이 꼭 챙겨야 할것 24 체맘 2017/10/13 3,549
737931 민주당에서 참 보석같은 의원들 참 많은데요... 19 이철희의원 2017/10/13 1,826
737930 들기름 조미김 1 유통기한 2017/10/13 929
737929 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독하다고 할까요? 7 ? 2017/10/13 1,714
737928 면접보러가는 아들의 두려움을 받아놨어요 ^^ 21 아자아자 2017/10/13 3,614
737927 제가 입은 패션에 대해 궁금해하셨던 나이대의 분들..ㅋㅋ 19 노숙한취향 2017/10/13 5,737
737926 액취증 드리클로 사용이요 11 ㅠㅠ 2017/10/13 2,561
737925 남편이 저를 미치게 하는지 제가 남편을 미치게 하는건지.. 15 .... 2017/10/13 6,809
737924 시누 분들 부모님 제사후 올케들이 음식 싸줄때까지 기다리나요? 20 가을 2017/10/13 5,577
737923 자한당의원수준 --;;; 7 뉴스공장 2017/10/13 1,253
737922 자궁근종 수술하면 아프겠죠? 6 ... 2017/10/13 2,879
737921 남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마음 7 .. 2017/10/13 2,026
737920 영국에서 팁 주는 법.. 4 …. 2017/10/13 2,914
737919 문재인 케어: 미국도 부러워하는 '건강보험보장 강화정책' 사람답.. 11 미국 의료시.. 2017/10/13 1,562
737918 국민 연금 수급은.... 6 ........ 2017/10/13 1,843
737917 헉 날씨가 밤새 많이 추웠나봐요 ! 5 오잉 2017/10/13 3,626
737916 이영학 딸말인데요.. 9 ... 2017/10/13 6,904
737915 자식 키우면서 어떤게 가장 힘들다고 느끼시나요? 9 부모로서 2017/10/13 3,146
737914 겁내 춥습니다. 5 ... 2017/10/13 3,218
737913 Sk폰 장기고객이라고 1~2년간 할인 7 Sk통신사 2017/10/13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