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만난 조선족 ( 중국인)

중국인 조회수 : 3,904
작성일 : 2017-10-09 10:22:01
어제 오랜만에 차를 타지않고 전철을 타고 등산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네요.
말투를 보아하니 조선족 중국인 여인 세명이 탔는데 40대후반 50대 초반이었어요.
그들이 얘기를 하는데 듣고싶지 않아도 뭔일이 있었는지 다 알겠다군요. 목소리가 워낙 커서요
문앞에 서서 계속 얘기를 하면서
흥분을 하면서 얘기하니 목소리는 더 커지고....
그 와중에 물건파는 아저씨가 승차하셨는데
마침 그녀들 옆에 자리를 잡고 물건 팔기를 하셨는데
압권은~~~ 중국인 그녀들에게 목소리로 눌리고
다른 칸으로 가더군요.
마지막 우리가 내리려는 역이 마침 그녀들이 얘기하는 문으로 내리게 되어 내리려고 하는데
떡 가운데 서서 안비켜줍니다.
문에는 그녀들 세명밖에 없었거든요.
중국인들 참 .....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IP : 118.219.xxx.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9 10:25 AM (223.62.xxx.117) - 삭제된댓글

    여기서만 얘기하지 마시고 말을 하세요. 말을.
    비키라고 하고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고.
    얘기하는사람이 없으니 여기가 중국인줄 알고 그러는거죠.

  • 2.
    '17.10.9 10:30 AM (118.219.xxx.51)

    얘기 안했겠어요,
    그렇다고 글을 쓴게지요

  • 3. 이상하다
    '17.10.9 11:06 AM (182.216.xxx.69)

    요즘 다른 커뮤니티에도
    조선족 글이 뜬금 없이 올라오던데…
    쌔한 이 느낌은 뭐지?

  • 4. 예의가 무엇인지 몰라요
    '17.10.9 11:17 AM (218.154.xxx.190)

    추석연휴날 우리남편과 경복궁에 갔어요 근정전쯤가니 우리남편이 여기에 있으라고하고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근정전 문앞에 가지고간 신문을깔고 앉아있는데 옆에 중국남자가
    한국 궁중복을입고 있었는데 어떤 중년지난 한국아줌마둘이 근정전 구경하고 나가다가
    여기에 지갑이있네 하면서 지갑을 주울려고 하니까 옆에 아줌마가 그냥 거기두면 잊어버린사람이
    찾아간다고 그냥 가자고하니 그냥 가더라구요 그다음 옆에중국남자가 주어서 꾸물거려서
    내가 분실물 보관대에 가져다준다고 빼았았어요 그러고 있는데 우리남편이 왔어요
    내가 지갑 주엇다고하니 우리남편이 박물관에 분실센터에 갔다주자고해서 갔다주고 주인찾았어요
    그속에 돈과 카드 주민등록증 다 있었어요 내가 안빼앗았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니 한국말도 어눌하니
    분실물 센터는 안갔을거 같아요 중국여행 갔을때 조선족 가이드가 어찌나 미운짓을 하는지
    중국여행은 절대로 다른 사람이 간다고해도 말리고 싶어요 경치도 경치지만 인위적인게 너무많고
    중국여행은 절대로 안가요 아직도 미개인들이 많구요

  • 5. 사바하
    '17.10.9 11:31 AM (118.34.xxx.189)

    조선족도
    다문화도
    너무 많이 곳곳에서 볼수있죠

  • 6. 중국인들
    '17.10.9 11:38 AM (175.223.xxx.98)

    중국인들이 매너없긴 세계최고인것 같습니다.
    아 제가 노란머리 중국인이라고 부르는 러시아인들도 성향 비슷하다라구요.

  • 7. ....
    '17.10.9 12:05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호텔리어들이 뽑은 최악의 여행객 1위로 중국인들 등극한거보면 세계 어디서나 진상짓하고다니나봐요.
    가장 매너있는 여행객1위는 일본인.
    아시아여행객이 최악 최고 양쪽다 다 올리는거보니 뭔가 좀 웃기더라는 ㅎㅎ

  • 8. ..
    '17.10.9 12:12 PM (118.36.xxx.221)

    조선족들이 우리나라사람 얼마나 무시하는지 알면 깜짝 놀랄걸요! 그런것들이 우리랑 일자리 경쟁을하는 시대가 왔어요..서민들 정신차립시다.내년 시급이 올라 더할겁니다.

  • 9. 에티켓 없는 것으로
    '17.10.9 12:20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중국인이 세계 1위라면, 그 다음 2위는 한국사람들이에요.^^ 뭐 중국인들 욕할 만한 위치가 아니라는 뜻이죠. 오십보 백보!

  • 10. ㅋㅋ
    '17.10.9 12:33 P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중국인들 따라가긴 힘들어요
    한국은 일부가 진상짓을 할 뿐이고
    중국은 일부가 매너있을 뿐이고

  • 11. 티코지
    '17.10.9 2:08 PM (118.219.xxx.20)

    조선족들 무서워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대뜸 칼부터 꺼내 들잖아요
    오죽하면 칼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현수막까지 걸릴까요
    게다가 조선족은 한국에서는 얼마나 목에 힘들을 주는지 오히려 자국민을 멸시하죠

    그리고 조선족 글은 어느 커뮤나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피해입은 사람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요 쎄하긴 뭐가 쎄합니까
    시골 이모님댁 이웃분이 조선족을 며느리로 들이고 나서 차라리 결혼을 안하고 말지 조선족하고는 결혼하지 않는게 낫다고 다들 그런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925 MSG가 뇌손상을? 25 검색하다 2017/10/10 5,367
736924 열펌 하지말고 롯트 펌 하란 얘기 처음 들었네요. 14 . 2017/10/10 7,057
736923 이런 경우 애는 누가 키우나요? 57 진지 2017/10/10 10,895
736922 욕실수납장 위치, 혹은 욕실밖에? 5 ... 2017/10/10 1,297
736921 혼자사는데 악몽꾸며 울다 깼어요....ㅠㅜ 4 흐느낌 2017/10/10 1,937
736920 일본 변비약 감기약 5 ㄹㄹ 2017/10/10 1,369
736919 건축은 이제 비전이 없는 건가요? 13 ㅇㅇ 2017/10/10 6,924
736918 부산 이기대 갈맷길 지금 완전 환상으로 좋습니다 (부산오실 분들.. 66 꽁이 엄마 2017/10/10 11,582
736917 강지환 신성우랑 많이 닮았네요 10 2017/10/10 2,475
736916 동안의 비결 1 의외로 2017/10/10 3,133
736915 가느다란 팔찌를 사고 싶은데.. ... 2017/10/10 721
736914 요리 제대로 한번 배워 보고 싶어요 1 , 2017/10/10 1,014
736913 코팅팬 추천해주세요. 7 Turnin.. 2017/10/10 1,899
736912 제폰 해킹 당한걸까요? 3 흐미 2017/10/10 1,922
736911 적응못하고 계약파기하시는 분 계실까요? 4 실버타운 2017/10/10 1,657
736910 늙고 약해진 엄마 10 ... 2017/10/10 4,141
736909 결혼해서 잘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세요? 81 ... 2017/10/10 21,183
736908 소비에 대한 생각 11 2017/10/10 3,666
736907 중기씨는 항상 모자네요. 3 .. 2017/10/10 5,366
736906 SBS 조선일보 쪽 팔리겠어요.. 10 ... 2017/10/10 4,118
736905 며칠전 백조클럽에서 서정희씨가 3 ,, 2017/10/10 4,514
736904 난 이런 요리블로그를 원한다 뭐 그런 것 있으세요? 16 궁금녀 2017/10/10 3,148
736903 엄마가 옆에서 봐주면 공부도 친구관계도 너무 좋아지는 아이 3 아휴 2017/10/10 2,347
736902 수학학원 있는 건물에 피씨방이 두개나 생겨서 어찌해야할지... 8 고민 2017/10/10 1,606
736901 카카오 택시-시외도 가나요? 4 ..... 2017/10/10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