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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이혼 결심

... 조회수 : 6,354
작성일 : 2017-10-09 04:45:24
이혼이란 거 아주 어렵게 느껴지는데 강단이 있어요.
이혼 노래를 부르던 다른 친구는 몇 년 지난 지금도 그냥 잘 살아요.
저도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할까요.

IP : 39.7.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9 4:51 AM (112.163.xxx.122)

    님도 이혼 하고 싶다는 건 지...
    삶을 획기적으로 바꾼 다는 게
    뭔 얘기 하시는 건 지...
    아니면 미혼 이신 건 지...

  • 2. ㅇㅇ
    '17.10.9 4:55 AM (222.114.xxx.110)

    폭력쓰는 남편 아니고서는 인간이 다 거기서 거기죠.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러니 서로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못난건 품어가며 그렇게 외롭지 않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랑이고 부부라고 생각해요.

  • 3. ...
    '17.10.9 10:04 AM (121.167.xxx.212)

    대부분 이혼 하는 경우는 더 이상 본인이 참을수 없을 경우예요.
    사람마다 참는 능력의 한계가 달라서 남에게 이혼 하라 마라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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