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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17-10-09 00:58:47
본문 지울께요 ㅠㅠ
댓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잠이 그냥은 안올거같아 방 한구석에서 소주한잔 하고잤더니
아직 술이 안깨네요
술마시면서 엄마와의 계획 세웠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IP : 115.137.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9 1:02 AM (122.43.xxx.92)

    에궁 토닥토닥...
    전 외동인데 부모형제 아무도 없어요 지금도 툭하면 혼자 눈물바람 이지만 그래도 다 살아 지더라고요 어머니께 할 수 있는한 잘하시구요,맘이 이쁘셔서 잘 하실 것 같긴 하지만요...^^

  • 2. ㅠㅠ
    '17.10.9 1:06 AM (210.97.xxx.24)

    저도 그래요..엄마없이 어찌사나 싶고..따라 죽어야하나 ..싶고..그런데 친구들보니 결혼을 하니 부모님 죽음에 조금은 덜 아파하는것 같아요.미리 너무 두려워하진 말고 아직 정정하시니..조금 더 잘해드리고 사랑많이 드리세요. 어머님이 자식복이 있으시네요.이렇게 애틋해하는 딸이 있어서 살아오신 날들이겠죠?..

  • 3. 힘내어
    '17.10.9 1:25 AM (115.137.xxx.76) - 삭제된댓글

    또 위로해주셔서 눈물이..ㅠㅠㅠ
    첫댓글님도 맘이 이쁠거같아요
    ㅠㅠ님
    사랑 많이 드릴께요..내가 엄마생각하는 마음이 이정도로 크네요.,잘하고 싶고 잘할께요

  • 4. 에구
    '17.10.9 1:26 AM (115.137.xxx.76)

    또 위로해주셔서 눈물이..ㅠㅠㅠ
    첫댓글님도 맘이 이쁠거같아요
    ㅠㅠ님
    사랑 많이 드릴께요..내가 엄마생각하는 마음이 이정도로 크네요.,잘하고 싶고 잘할께요

  • 5. 엄마딸
    '17.10.9 2:19 AM (1.238.xxx.253)

    그냥 살아져요...
    그게 어느 날은 더 맘 아프구요.
    엄마 장례 치를 때는 사실 정신없어서 좀 덜해요...

    원글님 제 또래거나 조금 어리실 것 같은데
    부모님 건강 잘 챙겨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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