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한 식단,간편한 식단

pianohee 조회수 : 1,678
작성일 : 2017-10-08 17:48:30
서울로 대학가서 직장생활하는 아들이 살이 갑자기 너무 쪘습니다.

같이 살 수도 없고‥

서울로 혼자 살고있는 자식들의 건강을 위해 어떤 음식을 해주시는지요.

간편한 식사팁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IP : 221.167.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8 8:14 PM (173.88.xxx.107)

    밥을 집에서 해먹나요?
    아들들 좀 그런게 힘든거 같던데..살빼는 동안만 엄마가 계시면서 혹독하게 시키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일단 뺀 다음엔 혼자서 운동으로 관리..
    그게 곤란하시다면 그냥 다이어트식으로 배달을 시켜주시면..
    저장 반찬으로 건강과 다이어트 둘다 잡기엔 좀힘든거 같아요..
    다시마 쌈같이 쌈종류 보내시면 밥량이 좀 줄어서 도음이 될라나..
    곤약쌀도 있구요..
    저같으면..
    아침은 후루룩 먹고 가라고 미역국 슴슴하게 끓여 일인분 포장..
    저녁은 되도록 굶든지 바나나 하나 먹으라 하겠네요..ㅋ

  • 2. pianohee
    '17.10.8 8:44 PM (221.167.xxx.115)

    감사합니다.
    미역국. 저녁은 바나나.

    살이 건강과 직결되는거니 걱정이되서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676 신라젠 그분 남편분 6 신라젠 2017/11/09 3,074
745675 신선한 음악 올려드려요 ~즐감 하셔요 9 획기적 씽씽.. 2017/11/09 1,250
745674 술주사 있는 남편......있는분들 어쩌시나요? 4 나미야 2017/11/09 3,147
745673 왜 사람을 뚫어지게 쳐다보냐구요? 3 2017/11/09 2,596
745672 혹시 기출의 미래 영어듣기 파일 어디서 다운 받는지 아시는분 계.. 고등 2017/11/09 392
745671 엑스레이 촬영 1 겁나네 2017/11/09 693
745670 뉴스공장에 탁행정관 얘기. 6 ㅇㅇ 2017/11/09 3,059
745669 큰 아이 사교육 시킨 것 중 가장 후회하는 거 뭐 있나요? 56 질문 2017/11/09 17,644
745668 대학졸업후 20년 공부하다 45살에 사시합격... 22 ㄷㄷㄷ 2017/11/09 13,188
745667 108배 할때 어디에 힘주는게 맞을까요 5 ^^ 2017/11/09 2,091
745666 문재인-트럼프의 한반도 평화를 향한 큰 걸음 1 경제도 사람.. 2017/11/09 526
745665 키 156에 체중 45정도 되는 중년 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11 2017/11/09 6,263
745664 형님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요.. 27 조언 2017/11/09 7,779
745663 월세 못내고 한두달 지나면 2 원룸월세 2017/11/09 1,742
745662 해놓은 학원 숙제를 보여달라는 아이들 4 수학 2017/11/09 1,204
745661 고대영 KBS 사장, 방송법 '방패막이' 삼아 '꼼수' 거취 표.. 샬랄라 2017/11/09 639
745660 터키항공 물반입 2 연리지 2017/11/09 1,799
745659 멜라니아"김정숙여사와의 우정.계속이어가길 기대".. 12 cnn 2017/11/09 5,028
745658 생일파티 초대 못받은게... 10 하하 2017/11/09 4,194
745657 키 작고 통통한 중년여자 개과천선 좀 시켜 주세요. 13 패션꽝 2017/11/09 4,308
745656 저희집 무국입니다 31 ... 2017/11/09 10,661
745655 오늘 돈을 쓸데없이 써서 잠이 안와요 12 엄마 2017/11/09 6,040
745654 래쉬가드속에 입는 속옷 11 수영복 2017/11/09 8,179
745653 박기동 검사가 바로 mb아들 이시형 마약 사건 검사입니다 6 펌글 2017/11/09 4,027
745652 100일 아가 키우는데 몸살에 걸렸다니 시어머니의 말 52 타이홀릭 2017/11/09 9,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