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애엄마 하루 혼자 논다면 뭐하면 좋을까요? (서울)

순이엄마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17-10-08 17:30:00
긴 연휴가 끝이 나네요
지난 토요일부터 3살 아이랑 계속 같이 있었네요..^^
연휴가 넘 긴지 약간 출근하고 싶기도 하네요... ㅋㅋ
막상 출근하면 또 연휴 찾을거 같기는 한데... ㅎ
내일부터 시터이모님 출근하시는데 넘 오래 엄마랑만 있어서
내일은 반나절만 부탁하려해요.. ㅎㅎ
일단 카페에 노트북 들고 나가서 잠깐 업무 좀 볼 생각이고
일은 한시간이면 끝날거 같아서 .. 뭘 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이네요.
아이캔스피크나 킹스맨 극장에서 혼영할까?
아니면 서점가서 책 읽을까?
미용실은 얼마전에 다녀와서 아깝고,,피부과 내일 열면 병원 가고 싶은데 다니는데가 내일까지 휴진이네요..
휴 행복한 고민인데 뭘 하면 좋을까요?
오늘부터 남편이 출근해 혼자 아이랑 키즈카페 다녀와서 차에서 잠든 애를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고 주차장에서 음악들으며 82중입니다... ㅋㅋ
IP : 39.7.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7.10.8 5:42 PM (14.40.xxx.74)

    그냥 여유롭게 이 가을을 즐기는 거 어떤가요?
    까페에서 차 마시고 고궁가서 좀 걷고 서점가서 책 구경하고
    백화점가서 옷구경하고 ㅎㅎ

  • 2. ㄷㄷ
    '17.10.8 5:46 PM (121.135.xxx.185)

    범죄도시 보세요~ 어제보고 왔는데 액션 안 좋아하는 저도 강추! ㅋㅋ

  • 3. ....
    '17.10.8 6:21 PM (121.165.xxx.195)

    아 듣기만 해도 부럽~~
    다 하세요~~ㅎㅎㅎ
    영화관은 저라면 빼겠어요.
    날 좋은데 여기저기 쏘다녀야죵

  • 4. jj
    '17.10.9 9:52 AM (175.223.xxx.107)

    저두 날좋은날 산책 추천해요
    극장이야 날씨 안좋은날 가도 되지만~ 날씨가 아깝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363 며느리가 해간 음식 절대 안내놓는 시어머니심리 26 유레카 2017/10/08 10,687
735362 작가 한강, NYT기고. 美 전쟁 말할때 한국 몸서리친다 20 ..... 2017/10/08 3,283
735361 7세 아이 베개 추천 부탁드립니다(무플절망) 9 굿잠.. 2017/10/08 1,085
735360 형님의 위생관념 때문에 힘드네요. 10 괴로워요. 2017/10/08 8,764
735359 정신과에서 잘못 진단하는 경우가 있나요? 4 정신과 2017/10/08 1,997
735358 오늘 너무 더운데 저만 이러나요? 13 .... 2017/10/08 4,045
735357 프레이저보고서라는건 실제존재하는 문건인가요?? 3 ㄱㄷ 2017/10/08 1,132
735356 터치안하면 하루종일 티비만 볼 8살아이 6 아정말 2017/10/08 1,442
735355 일본여행을 티비프로그램에서 엄청 광고하네요 16 ..... 2017/10/08 3,531
735354 음식 냄새가 베란다를 통해 들어와요 12 오 스메엘 2017/10/08 3,060
735353 귀리가 소화가 안되나요? 1 2017/10/08 2,936
735352 실리트 밥솥이 깨져서 4 jj 2017/10/08 1,634
735351 요즘 방영중인 드라마 뭐보시나요? 10 드라마 2017/10/08 2,484
735350 상대방 말 그대로 듣지 않고 숨은 의도 찾는 남편 11 카라 2017/10/08 4,166
735349 딸의 몸이 매력적인 여성이 되면 좋겠어요. 47 딸맘 2017/10/08 17,731
735348 노인용 맞춤 신발 아시는 곳 있나요? ,,,, 2017/10/08 832
735347 아파트에 담배냄새가 너무 납니다. 22 오레오 2017/10/08 4,042
735346 세포라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블루밍v 2017/10/08 794
735345 ----- 훌륭한 제사상--- 공유부탁드려요 14 로그 2017/10/08 3,581
735344 한번읽기시작한책은 재미없어도 읽으세요? 10 너무재미없... 2017/10/08 1,681
735343 본인이 중산층이라 생각하시나요? 19 2017/10/08 5,620
735342 김창완씨 26 ... 2017/10/08 7,914
735341 어기어때 광고때문에 신동엽까지 꼴보기싫어요 10 인내심한계 2017/10/08 2,815
735340 우리개 왜이러는걸까요? 2 ㅜㅜ 2017/10/08 1,296
735339 김밥 갖다 드려도 될까요? 33 집앞 노숙자.. 2017/10/08 8,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