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애엄마 하루 혼자 논다면 뭐하면 좋을까요? (서울)

순이엄마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7-10-08 17:30:00
긴 연휴가 끝이 나네요
지난 토요일부터 3살 아이랑 계속 같이 있었네요..^^
연휴가 넘 긴지 약간 출근하고 싶기도 하네요... ㅋㅋ
막상 출근하면 또 연휴 찾을거 같기는 한데... ㅎ
내일부터 시터이모님 출근하시는데 넘 오래 엄마랑만 있어서
내일은 반나절만 부탁하려해요.. ㅎㅎ
일단 카페에 노트북 들고 나가서 잠깐 업무 좀 볼 생각이고
일은 한시간이면 끝날거 같아서 .. 뭘 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이네요.
아이캔스피크나 킹스맨 극장에서 혼영할까?
아니면 서점가서 책 읽을까?
미용실은 얼마전에 다녀와서 아깝고,,피부과 내일 열면 병원 가고 싶은데 다니는데가 내일까지 휴진이네요..
휴 행복한 고민인데 뭘 하면 좋을까요?
오늘부터 남편이 출근해 혼자 아이랑 키즈카페 다녀와서 차에서 잠든 애를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고 주차장에서 음악들으며 82중입니다... ㅋㅋ
IP : 39.7.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7.10.8 5:42 PM (14.40.xxx.74)

    그냥 여유롭게 이 가을을 즐기는 거 어떤가요?
    까페에서 차 마시고 고궁가서 좀 걷고 서점가서 책 구경하고
    백화점가서 옷구경하고 ㅎㅎ

  • 2. ㄷㄷ
    '17.10.8 5:46 PM (121.135.xxx.185)

    범죄도시 보세요~ 어제보고 왔는데 액션 안 좋아하는 저도 강추! ㅋㅋ

  • 3. ....
    '17.10.8 6:21 PM (121.165.xxx.195)

    아 듣기만 해도 부럽~~
    다 하세요~~ㅎㅎㅎ
    영화관은 저라면 빼겠어요.
    날 좋은데 여기저기 쏘다녀야죵

  • 4. jj
    '17.10.9 9:52 AM (175.223.xxx.107)

    저두 날좋은날 산책 추천해요
    극장이야 날씨 안좋은날 가도 되지만~ 날씨가 아깝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746 월급여 이 정도면 어떤가요? 7 .. 2017/10/07 4,476
735745 잠원동 재건축 실거주 6 ㅇㅇㅇ 2017/10/07 2,717
735744 가르치려 드는 언론이 싫다는 사람들 고딩맘 2017/10/07 642
735743 시트지로 장농리폼 해보신분 13 ㅇㅇ 2017/10/07 3,886
735742 나이들면서 남편감 보는 관점이 바뀌었어요... 31 이렇게 2017/10/07 18,613
735741 중년 다이어트 동참하실 분 12 48.. 2017/10/07 3,999
735740 제주 최고의 뷔페는? 4 제주 2017/10/07 2,779
735739 홋카이도 11월 초에 눈이 많이 오나요? 하마아줌마 2017/10/07 666
735738 이혼후 독서실 운영 49 가을 2017/10/07 25,772
735737 결혼생활 오랫동안해보신 분들이 볼때는 결혼해서 경제적으로 잘사는.. 6 ... 2017/10/07 4,494
735736 이런 증상은 무슨 병일까요...? ... 2017/10/07 958
735735 서울근교 고등아들과 갈만한곳.. 7 추천해주세요.. 2017/10/07 1,675
735734 이작가가 하는 국민티비 라디오 라이벌 듣고있어요 5 이이제이 2017/10/07 1,269
735733 닭갈비를 한다고 했는데 닭볶음탕 맛이 나네요 5 아침 2017/10/07 1,832
735732 우유 따르는 법이래요 9 ... 2017/10/07 6,150
735731 해외에서 저수지게임 볼수 없나요? ㅠㅠ 5 친일매국조선.. 2017/10/07 774
735730 딤채와 엘지 중 김치냉장고 어떤거 쓰시나요? 5 뭘살까요 2017/10/07 3,061
735729 금니 a/s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4 때인뜨 2017/10/07 1,278
735728 동영상 잘라서 편집하는 방법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요? 3 2017/10/07 1,735
735727 스포츠토토하는 남자 많이 조심해야 하나요? 2 립지 2017/10/07 2,210
735726 소년이온다... 한강작가 진짜 대단해요. 5 이보다더 훌.. 2017/10/07 4,983
735725 친정엄마를 "너네엄마"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21 엘사언니 2017/10/07 7,860
735724 대한민국 역사에 오점을 남긴 삼성 1 ... 2017/10/07 1,149
735723 학원강사에게 도시락싸다주는 아줌마들 14 중개사 2017/10/07 6,415
735722 여행.. 누구랑 가는 게 가장 즐거우세요? 47 여행 2017/10/07 8,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