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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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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초검찰청앞 상황 알수있을까요?

아줌마도화났다 조회수 : 3,724
작성일 : 2011-09-10 11:14:29

11시에 곽교육감님구속 규탄 집회 예정이였는데..

 

상황 보거나 들을수있는곳 아시나요??

 

"진실은 승리한다,이 시대의 성자,곽교육감님!!  우리가 지킨다!!!"

IP : 14.42.xxx.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9.10 11:18 AM (121.151.xxx.203)

    지금 튓에서도 혼선이 일고 있네요.
    모이자와, 오늘 취소하고 추석 쇠고 하자로.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어서 못 퍼오고 있네요.

  • 2. 아줌마도화났다
    '11.9.10 11:20 AM (14.42.xxx.32)

    네,참맛님..

    멀리있어 가지도 못하며 이런 말 모순이지만,

    오늘 모여야 하는것 아닌지... ㅠㅠ

  • 3. 베리떼
    '11.9.10 11:20 AM (180.229.xxx.6)

    일단,,,, 검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는,,,, 트윗에 사진이 올라와 있어요,,,,,
    정말,, 추석 연휴라,,,,, 많이 모이기는,,, ㅠ,ㅠ;;;;

  • 그러게요
    '11.9.10 11:22 AM (118.36.xxx.178)

    구속시기가 추석연휴 시작하는 날이랑 딱 겹쳐서
    사람들 당황하게 하네요.;;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딱 들어맞는 느낌.

    저도 속이 탑니다.

  • 180
    '11.9.10 11:40 AM (59.24.xxx.24)

    섬세의 끝이네요.

  • 4. 사랑이여
    '11.9.10 11:23 AM (175.209.xxx.18)

    멀리 살다보니....마음만이라도 보냅니다.
    응원도 보냅니다.

  • 5. 참맛
    '11.9.10 11:24 AM (121.151.xxx.203)

    지금 검찰청 앞에 있다는 사진이 올라 왔네요

    http://yfrog.com/mf8z7mbj

  • 6. ...
    '11.9.10 11:28 AM (36.39.xxx.240)

    이런 더러운세상에 살고있다는게 너무 슬퍼요
    일부러 추석연휴시작하는날 구속이라니...
    쇼도 정도껏해야지 말이되나요?
    전 서울사람은 아니지만 모인다면 갈겁니다
    화나고 분해서라도 모여야겠습니다

  • 7. 초록희망
    '11.9.10 11:35 AM (210.106.xxx.165)

    저도 갈비찜하려고 갈비 손질하는데 자꾸 분하고 원통해서 헛칼질하네요.
    이번 김환수판사가 사실은 요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울고 싶은 국민 때려주는 도화선이 되려고 몸소 희생하신.

  • 8. 가만 안있을래요.
    '11.9.10 11:38 AM (59.24.xxx.24)

    승질 돋구네요. 사람 같지 않은 것들 리스트만 돋보이고....
    추석이니까 일단 주변 사람들에게 잘 설명하렵니다. 아주 친절하게 자알

  • 9. 울화통...
    '11.9.10 11:40 AM (220.78.xxx.28)

    울화통이 터져서 가만히 있으면 병날것 같아요.
    이젠 오프도 나가고 해야겠어여.
    이맹박이 국민을 가만히 나두질 않아요.

  • 그자는
    '11.9.10 11:41 AM (36.39.xxx.240)

    살인자예요
    3년전에도 그러더니 또 반복하잖아요
    이번엔 우리가 당하지말고 교육감님을 보호해줘야합니다

  • 10. 아줌마도화났다
    '11.9.10 11:41 AM (14.42.xxx.32)

    일해서 무언가를 성취하는 사람들을 우대하고,

    어떻게든 남의 것 빼앗아(지원받고 보조받고 무상으로 받아) 사는 사람은 창피해 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나라가 세상이 그리고 사람이 발전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텐데....

    그래야, 거져 얻어 먹고 사는 사람도 더 많이 얻어 먹을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거늘...

  • 11. 마니또
    '11.9.10 12:39 PM (122.37.xxx.51)

    오늘 저녁부터 낼은 꼼짝못할거같은데,,
    틈틈히 들여다 봐야겠어요
    서명이라도
    형님들과 얘기도 나눠봐야죠..관심이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알려봐야죠
    저도 누군가가 말해줘서 알게되었으니까요

  • 12. 저도 울화통
    '11.9.10 4:24 PM (125.177.xxx.193)

    열받아서 어제 잠도 설쳤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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