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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같이 삽시다' 박원숙 편 잔잔하게 좋네요

조회수 : 6,708
작성일 : 2017-10-07 22:24:57

중간부터 봐서 어떻게 시작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박원숙, 문숙, 김영란, 또 그 전원일기의 일용엄니의 며느리(일용의 부인) 이렇게 네 분이 나오는데

이들이 나누는 이야기가 잔잔하면서도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할 화두를 던지는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의외로 힐링이 되네요

다음주 이야기보니 그 네 멤버가 또 나오네요

저는 한편씩 멤버들이 바뀌는가 싶었는데 아닌가봐요

예능도 아니고 다큐도 아니고..'뭔가 웃기거나 시끌벅적한 예능은 아닌데

진지한 다큐도 아니면서..

이런 프로 좋네요



IP : 223.33.xxx.2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음에
    '17.10.7 10:29 PM (124.59.xxx.247)

    케벡수 사장 바뀌면 볼게요.

    지금은 파업하는 사람들 생각해서
    케벡수 엠빙신 안보거든요.

  • 2. 골프
    '17.10.7 10:36 PM (118.220.xxx.113) - 삭제된댓글

    문숙 요가명상선생님이라면서. 좀 이기적이고 배려없이 보였어요 외국인남편과. 어떻게 같이 지낼까싶게 개인적 느낌이네요

  • 3. ㅎl
    '17.10.7 10:39 PM (112.154.xxx.192)

    잔잔한가요
    부담 스러워 채널 돌린 전ㅜ

  • 4. ㄸㅌ
    '17.10.7 10:41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문숙님은 같이 있음 너무 불편할 듯
    자신만의 세계___
    잘 늙었으나 부담 백배

  • 5.
    '17.10.7 10:49 PM (118.34.xxx.205)

    박원숙님.넘 좋아요
    아줌마들 저런 토크 프로도좋네요. 동치미같은거말구요
    그냥 잔잔하게 사는얘기하는

  • 6. @@
    '17.10.7 10:56 PM (121.182.xxx.168)

    문숙 이분 나오기에 채널 돌렸어요.
    보기 부담스러워요.

  • 7. 저는
    '17.10.7 10:57 PM (1.246.xxx.98)

    김영란 씨가 불편해보였어요
    이기적이고 철없는 공주과일듯 싶어요
    김회장댁 큰며느님역하신분 맘이 넓으실듯요

  • 8. ...
    '17.10.7 11:16 PM (125.177.xxx.172)

    김영란씨는 얼굴에 뭘 그리 집어넣었을까요? 넘 빵빵...
    김회장님댁 큰 며느님 우는데 저도 찡하네요.
    박원숙씨 아들 얘기만 나오면 말울 잇지 못하시고 눈물을 흘리시네요. 얼마전 나온 고 김광석씨 배우자분 나와서 딸 사망 얘기하며 꿈쩍않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 9. ...
    '17.10.7 11:21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다들 그런대로 잼난데 문숙 그분은 너무너무 불편하네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ㅠ 근데 이 프로 정규인가요? 2부 보고싶은데 끝날때 끝하고 땡이네요????

  • 10. 내일
    '17.10.7 11:48 PM (61.98.xxx.144)

    같은 시간에 2부 하나봐요

    저도 문숙씨가 불편.
    건강 챙기는 사람인데 감기 걸렸는지 따로 행동하고
    말과 행동이 다른사람 같아요

  • 11. 근데
    '17.10.8 12:01 A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문숙씨 부모님 둘다 한국사람 맞아요?

  • 12.
    '17.10.8 12:15 PM (211.224.xxx.236)

    부모대 아녀도 토종 한국인 얼굴은 아니죠. 박원숙이랑 조만간 한판하는것같던데. 2부엔 이상아도 나오더라고요. 그며칠 방송 찍을때조차 같이 못하고 튀는 행동하는거 별로더라고요. 근처 차타고 구경나갈때도 같이안가고 이상아와서 같이 밥상차려 먹을때도 맨바닥에 본인 밥그릇 내려놓고 앉아 밥먹는거 예고에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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