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갈비를 한다고 했는데 닭볶음탕 맛이 나네요

아침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7-10-07 21:23:45

우째야하나요?

두 개 요리 차이를 모르겠어요.


요리능력자님 부탁해요

IP : 175.195.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7 9:28 PM (1.237.xxx.12)

    닭갈비 : 매콤달콤하게 철판에 볶듯 하는데 주로 넓적다리살만 발라서 쓰죠. 매끈한 다리살이 많아요.
    매운 고춧가루로 주로 양념하고 떡이나 면사리, 납작하게 썬 고구마 양배추 등이 들어가고.

    닭볶음탕 : 국물이 자작해요. 고추장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실은 간장에 액젓에 고춧가루 불려서 하면 더 깔끔하고 맛있어요. 감자를 다듬어 넣기도 하고요. 기름진 국물이 생기죠. 뼈 있는 토막닭으로 하고 이 뼛국물이 맛을 깊게 해 줘요.
    닭갈비보다 덜 달고 더 구수하고 얼큰~해요.

  • 2. ....
    '17.10.7 9:29 PM (1.237.xxx.12)

    닭갈비를 목표로 만드셨으면
    뚜껑 열고 센불에 볶으면서 물기를 날려 보세요.
    떡도 있으면 넣으시고요.

  • 3. ㅇㅇ
    '17.10.7 9:30 PM (116.127.xxx.20)

    키톡 리틀스타님 닭갈비 레시피 대박이예요

  • 4. ..........
    '17.10.7 10:13 PM (222.101.xxx.27) - 삭제된댓글

    닭갈비는 양념을 되직하게 해서 야채 수분정도이면 돼요. 그리고 카레가루 약간하고 양배추하고 깻잎이 꼭 들어가야 닭갈비 맛이 나더라구요. 닭에서 나오느 기름으로 천천히 볶으면서 너무 되직하면 물 살짝 넣고요. 닭볶음탕은 끓이듯이, 닭갈비는 볶듯이.

  • 5. ..........
    '17.10.7 10:14 PM (222.101.xxx.27)

    닭갈비는 양념을 되직하게 해서 함께 넣는 야채 수분정도로 익히면 돼요. 그리고 카레가루 약간하고 양배추하고 깻잎이 꼭 들어가야 닭갈비 맛이 나더라구요. 닭에서 나오느 기름으로 천천히 볶으면서 너무 되직하면 물 살짝 넣고요. 닭볶음탕은 끓이듯이, 닭갈비는 볶듯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6385 체크카드 잃어 버렸어요. ㅜ,ㅜ 6 ㅡ,ㅡ 2017/11/11 2,738
746384 마파두부 만들기 비법 31 2017/11/10 6,165
746383 여명숙 사과 기사 쓴 언론사 리스트 한번 보세요. 4 불펜펌 2017/11/10 1,848
746382 고백부부 2 돌리도 2017/11/10 2,882
746381 재혼한 모델. 가수 출신의 젊은 영부인! 4 ,,,,,,.. 2017/11/10 6,611
746380 염색후 빗자루머리 회복시키기 11 현직 2017/11/10 4,109
746379 마음이 괴롭거나 우울하면 더 먹어요. 다 그러신가요? 1 심각한 고민.. 2017/11/10 1,077
746378 도람뿌 덕분에(?) 정색하고 박효신 노래를 들어봤는데요... 9 깍뚜기 2017/11/10 3,192
746377 문대통령--인니에서 2조이상 mou 체결 21 성과 2017/11/10 2,829
746376 오늘자 SBS 8시 뉴스 구성 8 열불나 2017/11/10 2,077
746375 알쓸신잡에서의 유시민이 제일 보기 좋습니다. 34 유시민 2017/11/10 7,779
746374 이명박ㅎㅎㅁ 2 ㅋㅋㅋ 2017/11/10 1,657
746373 내일 대구 가는데~ 핸드메이드코트 입어도 될까요~? 3 ... 2017/11/10 1,864
746372 가전제품 광고는 평범녀에 훈남 조합이네요 고back 2017/11/10 919
746371 최시원네 개 어떻게 처리 되었나요? 못되게 생긴 불독 12 개새끼 눈깔.. 2017/11/10 4,256
746370 언론이 문대통령 해외순방소식을 왜이렇게 안보여주줘? 23 유아낫언론 2017/11/10 3,045
746369 단위농협 고객응대 매뉴얼이 칭찬인가요? 세련 피부좋다 비결이뭐.. 1 2017/11/10 1,058
746368 자식을 왜 낳으셨나요? 49 2017/11/10 9,942
746367 지금 82 이상하죠? 6 댓글이 2017/11/10 2,017
746366 지역까페에서 드림을 해보고 싶은데 경험하신 분 계신가요? 8 궁금이 2017/11/10 1,234
746365 일본 방사능에 대해 신경 쓰시는 분들, 옷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일제 2017/11/10 2,882
746364 약간은 밝은 기분 드는 플래쉬몹 동영상입니다 7 2017/11/10 1,174
746363 베트남 모자도 멋진 유쾌한 영부인 7 고딩맘 2017/11/10 4,314
746362 무례한 학부모..스트레스예요 4 우울 2017/11/10 5,209
746361 콩순이는 왜 그렇게 촌스럽게 옷을 입고 있을까요 5 이해안가는 2017/11/10 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