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캔 스피크 재밌네요

,,, 조회수 : 3,262
작성일 : 2017-10-07 19:04:10
나이 들면서 영화에 끝까지 집중 못하는 저
아주 재미있지 않으면 고개 숙이고 자는 남편
둘 다 끝까지 안 졸고 재미있게 봤어요
각본도 나름 탄탄하고 잔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네요
아이들도 보면 좋을듯 해요
IP : 1.240.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7 7:22 PM (1.129.xxx.238) - 삭제된댓글

    초등핟교 저학년 아이가 보기에도 괜찮을까요?

  • 2. ㅇㅇ
    '17.10.7 7:23 PM (1.129.xxx.238)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보기에도 괜찮을까요?

  • 3. ..
    '17.10.7 7:23 PM (112.155.xxx.85)

    남편이랑 오늘 봤는데 감동이었어요

  • 4. 12세
    '17.10.7 7:26 PM (115.136.xxx.67)

    그거 12세 이상입니다
    어린자녀라해도 중등정도부터 봐야 좀 이해할듯요

    배우들이 연기 잘 했던거같아요

  • 5. 사람나름
    '17.10.7 7:32 PM (121.128.xxx.141)

    전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었어요. 마지막에 약간의 감동은 있었구요. 남한산성도 지루했구요. 다 개인취향일듯요.
    나이 든 분들은 아이캔스피크 좋아하실듯요

  • 6. 저도
    '17.10.7 7:41 PM (118.219.xxx.103)

    지루했어요
    여기서 재미있다는 글
    많이 올라온것 보고
    믿고 봤는데...
    드라마 시티 한편 본것 같은 느낌?
    추석맞이 tv영화 정도였네요
    사람마다 다르네요 정말ㅋ

  • 7. bb
    '17.10.7 8:18 PM (220.78.xxx.36)

    저도 지루했어요
    마지막에 감동은 있었지만...
    82에서 재밌다고 본거 같아 부모님하고 본거였는데 두분다 지루했다고;;
    남한산성 볼껄 후회했네요

  • 8. ,
    '17.10.7 8:19 PM (210.205.xxx.35)

    재밌다고 해서 남편이랑 친정부모님 다 모시고 가서봤는데
    실망이었어요
    주변에 훌쩍훌쩍 우는소리도 났지만 저희 넷은 다 지루한
    느낌이었어요
    이제훈 멋지구나 이정도

  • 9. ㅇㅇ
    '17.10.7 8:44 PM (118.37.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지루 .
    티비에서 보는 드라마시티같은.
    위안부 이야기라면 지루하다 이야기하면 욕 먹더라구요.

  • 10. 저도 싫었어요
    '17.10.7 9:04 PM (125.188.xxx.43)

    한국영화 특유의 초반엔 웃음코드 후반부엔 눈물 쥐어짜내는 감동코드

    위안부내용이라 재미없다하면 매국노 되는 분위기라 저도 조용히 있었는데요

    영화의 연출 편집을 더 세련되게 했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예요

  • 11. ...
    '17.10.7 10:46 PM (122.45.xxx.128)

    내용모르고 엄마랑 같이 볼만한 영화 찾다가 배우좋고 후기 좋아서 엄마랑 같이 보고왔어요. 많이 웃고 많이 울고... 충분히 좋은 영화인듯합니다

  • 12. 코코리
    '17.10.7 11:30 PM (114.202.xxx.158)

    너무괜찮다고 생각한영화였는데 생각들이 다
    다르네요
    많이들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영화였거든요
    감동과웃음과 시사하는바가크던 영화...

  • 13. 저도
    '17.10.8 12:38 AM (175.113.xxx.216)

    지루했어요...재미있다고 글 올라오길래
    엄마까지 모시고 갔는데 엄마는 주무셨어요...
    재미와 별개로 의미있는 영화에요.
    재미로 홍보하는건 좀 엇나간거 같아요.

  • 14. 저는
    '17.10.8 1:29 PM (59.6.xxx.226)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도 아주 좋았어요. 후기들이 좀 의외네요.
    나문희 씨, 이제훈 씨 연기 정말 훌륭하구요 심각한 주제를 너무 무겁지 않게 감동적으로 소개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박수쳐주고 싶어요.
    초반 내용도 아주 유쾌했는데 개인적으로 공무원들 자기들끼리 셀프디스하는 장면이 재미있있어요ㅎㅎ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 얘기는 못하지만 후반부의 중요한 장면에도 여러모로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초등생은 참아주세요. 중학생부터는 추천합니다.

  • 15. .....
    '17.10.26 4:15 PM (180.158.xxx.144)

    무슨 내용인지 전혀 모르고 봤다가 엄청 울었네요.
    잔잔하게 잘 만든 영화고요.
    많은 분들이 봤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330 선보는 남자분이 전북분이신데 5 ... 2017/11/05 3,166
744329 항공과 준비하는자녀분들 14 수시 2017/11/05 3,118
744328 초2 여아 수학 어떻게 가르쳐야 할가요 ㅜ 15 Jj 2017/11/05 4,717
744327 한전, 이집트 이어 나이지리아 원전 수주 러시아에 빼앗겨… 원전.. 10 ........ 2017/11/05 1,387
744326 저희집 강된장입니다 55 ... 2017/11/05 8,490
744325 애가 너무너무 말을 안들어요. 4 힘드네요 2017/11/05 1,871
744324 대봉,홍시,연시 어떻게 다른건가 궁금해요 6 바무 2017/11/05 1,951
744323 수술 후 꼬멘 흉터 치료 병원 어디로 갈까요? 00 2017/11/05 1,635
744322 40대이상인 분들 39 &&.. 2017/11/05 21,508
744321 24평 복도식아파트 복도샤시 견적얼마나 나올까요 5 바다 2017/11/05 1,676
744320 상관은 싫고 상관 사모님이 훨씬 좋으세요 2 웃겨 2017/11/05 1,269
744319 사실 큰 남자들은 체형이 14 ..... 2017/11/05 4,623
744318 절임배추로 백김치 담아도 되나요? 2 자념 2017/11/05 2,120
744317 결혼 제일 늦게 하는 친구가 젤 잘 가네요. 17 대단 2017/11/05 11,209
744316 주제파악과 분수알기, 그리고 행복찾기 4 어떻게 2017/11/05 1,724
744315 태희 혜교 지현 다 결혼했네요 1 .. 2017/11/05 1,977
744314 감기 걸리면 소화도 안되나요 1 코코 2017/11/05 704
744313 사랑의온도에서 이미숙같은 엄마 3 2017/11/05 2,441
744312 아이친구 엄마 직장맘 얄미워요 28 행복하자 2017/11/05 10,656
744311 발에 은은한 통증이 있어서 내려놓지 못하겟어요 1 왜지 2017/11/05 744
744310 1박2일에서 김무생 아저씨 영상 나오니까 더 마음이..ㅠㅠ 5 .... 2017/11/05 3,209
744309 1박2일 너무 슬프네요 34 쭈니 2017/11/05 8,956
744308 숙변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변비 2017/11/05 5,455
744307 전세 계약서 작성하면 등기소에서 바로 확정일자 받을 수 있죠? 5 확정일자 2017/11/05 1,334
744306 롯데@&호# 뷔페 돈이 아깝네요ㅠ 11 으아ㅠ 2017/11/05 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