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테리어쪽 분야도 잘되는곳만 잘되나요..???

...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7-10-07 12:42:26

제동생이 그쪽에서 일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추석에 올케랑 전굽으면 자기 남편 너무 심하게 바쁘다고

올케 말로는 집에 뭐하나 고칠려고 해도 남편이 너무 바쁘니까... 그냥 본인이 고치고 사는게

편안하다고...

올케가 농담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가 영업 무직장 뛰고 있나보다고  

워낙에 오래되니까 ...10년넘게 그쪽일 했거든요..

그러니까 입소문이 이젠 난것 같다고..

올케가 그런말 안해도  제동생이 총각때도 바쁘기는 정말 장난아니게 바쁜편이었거든요

 본가인 저희집에서도 동생은 너무 바쁘니까 모든게 다 패스 시키는편이었어요

일에 지장줄까봐서요

뭐 바쁘만큼 수입도 괜찮은것 같기는 하던데

그쪽도 음식점이나 그런곳들 처럼 잘되는곳만 잘되나요

아니면 그분야 자체가 다 엄청 바쁜편인가요.???


IP : 175.113.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7 1:07 P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봄가을이 시즌이기도 하고요
    요새 인터넷에서 유명세 탄 업체들은 예약이 줄을 이었어요.
    업체란 공사하느니 일반 가정집들 인테리어하면 현금 따박따박주고 떼일일도 없고 돈을 쓸어모은다고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 그집은 잘되는 집인가보네요

  • 2. ...
    '17.10.7 1:08 PM (119.71.xxx.61)

    봄가을이 시즌이기도 하고요
    요새 인터넷에서 유명세 탄 업체들은 예약이 줄을 이었어요.
    상가며 건물 공사하느니 일반 가정집들 인테리어하면 현금 따박따박주고 떼일일도 없고 돈을 쓸어모은다고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 그집은 잘되는 집인가보네요

  • 3. ..
    '17.10.7 1:08 PM (124.111.xxx.201)

    잘되는데가 잘되는거 맞고요,
    일단 의뢰한 쪽에서 딱 기한을 주고 일을 맡기잖아요.
    **날 오픈하게 일을 언제까지 다 완성해주세요.
    하니 같이 일하는 팀이 손이 모자르면 다른곳 손도 빌려야하고
    일 중간에 복병도 있고 하니 일 한 번 시작하면 타이트할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 쪼꼬만 2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도 잘한다는데는 자기네 공사와 시간이 안맞아 거절하더라고요.

  • 4. ㄴㄴ
    '17.10.7 1:09 PM (121.135.xxx.185)

    보통 일은 많고 그에 비해 보수는 적은 편이고..
    업계에서 손꼽히는 정도가 되어야 그제서야 많이 벌 수 있다 말하는 수준이고..
    친구 중 업계에서 오위 정도 안에 드는 업체 하는 애가 있는데 옆에서 줏어들은 바로는 그렇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478 사타구니가 아파요 ㅜㅜ 6 ;;; 2017/11/19 2,526
749477 마흔에도 다시...? 6 자유 2017/11/19 3,407
749476 하지정맥류 심한 노인 밤마다 다리에서 쥐나면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6 질문 2017/11/19 3,054
749475 고양 스타필드, 이케아 지금 가면 주차 할 수 있을까요? 2 가기싫다 2017/11/19 1,416
749474 남편 옷 처리 어떻게 하세요 2 오소리 2017/11/19 1,721
749473 한국 브랜드 옷 가격 7 .... 2017/11/19 2,795
749472 패딩 세탁 하고 건조기에 돌려도 되나요? 3 패딩 2017/11/19 3,352
749471 헐..뭐가 튀어나와 보이나요?;;;;;;; 76 @@ 2017/11/19 23,942
749470 "20대 여성에게 통했다"…서점가, 페미니즘 .. oo 2017/11/19 1,888
749469 귤 한박스 끝까지 맛이 유지되나요? 4 오웅 2017/11/19 1,583
749468 대봉홍시가 단감보다 훨씬 싼 이유? 11 오양파 2017/11/19 5,488
749467 이런환경에서 자랐으면 4 ㅇㅇ 2017/11/19 1,822
749466 전기밥솥 살까요? 5 전기밥솥 2017/11/19 1,398
749465 집에 있는 고기로 피자토핑 만들수 있나요? 3 홈메이드피자.. 2017/11/19 812
749464 마음이 왜이리 불안할까요? 5 이상하게 2017/11/19 2,700
749463 유후~ 보이는 나꼼수?!가 나오려나봐요^^ 8 웰컴투포토라.. 2017/11/19 1,771
749462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2 ... 2017/11/19 1,155
749461 사주나 점을 보고 싶으면 철학관을 가는게 나은가요? 2 !! 2017/11/19 2,471
749460 밥해먹는 싱글녀 장본 내역 공개해요.. 14 심심해서 ^.. 2017/11/19 6,174
749459 초등 1학년 아들 언제까지 귀여울까요? 15 귀요미 2017/11/19 3,085
749458 핑거루트가 다이어트에 효과있나요? 먹어볼까 2017/11/19 1,044
749457 자매간에도 더 잘살면 질투가 있겠죠? 27 ... 2017/11/19 9,490
749456 염증수치가 높다는데요 3 희망바다 2017/11/19 4,236
749455 가난에 대해서 3 Mm 2017/11/19 2,374
749454 라면) 튀기지 않은 면 중에서 제일 맛있는 거 추천해주세요..... 5 라면 2017/11/19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