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의 심리 궁금..
남자들은 평소에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왜 간다 하면 갑자기 소리지르고.화내고.
잡고 난리치나요??
저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슨 심리인가요??
진짜 날 잡고 싶은건가요?
안 가고 곁에 또 있음 달라지고
잘해주나요??
1. 음..
'17.10.7 12:41 AM (210.97.xxx.24)남자들만 그런가요?사람은 누구나 엄마든 누구든 나버리고 간다하면 그렇죠. 만나면서 진짜 헤어질거 아니면 헤어진다말 쉽게 하지 마세요. 몇 번은 붙잡고 또 몇번은 달라지는 척 하지만 마음속에 분노만 쌓이고 언제가 원글님이 그사람이 필요할땐 반대로 버려져요ㅡ 그런데 여자와 달리 남자의 헤어지자는 말은 정말 마지막일 때 한답니다.그러니 헤어지자는 말로 상대를 조정하려 하지 마세요.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요 입니다
2. 저도
'17.10.7 12:43 AM (125.142.xxx.145)생각해 본 내용이라 그동안 남자들 관찰하고 지켜본 결과
저런 행위의 바탕은 기본적으로 여자를 자기 소유물로
생각해서 그렇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한국 남자들은
사귀거나 결혼하면 여자를 기본적으로 자기 소유로
생각하는데 이게 남자 성향에 따라 여자를 더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잡은 물고기라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다가 막상 여자가 떠나려 하면 발끈하고
노발대발하는 인간이 있고 그런 것 같아요. 걔중에
진짜 조심해야 할 부류들은 자존감이 낮고 컴플렉스가
많은 남자들인데 이런 남자들은 평상시 여자에게
잘 할줄도 모르거니와 헤어지려 하면 폭력 성향까지
내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남자를 가려가며 만나야
하는게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3. 킁_킁
'17.10.7 12:49 AM (124.53.xxx.104)잘해준다의 기준이 서로 다른 거 아닌가요?
4. 그걸 정말 몰라서...
'17.10.7 12:51 AM (211.178.xxx.174)물으시는건가요.
아직은 니가 코딱지만큼이라도 필요한데
내가 버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니가 먼저 날?
그건 안되지.
니가 완전히 필요없어지면 얘기할거니까 그때까진
내가 잘해주든 말든 그자리어 그 용도대로 있어.5. 잡은 고기가
'17.10.7 5:56 AM (223.38.xxx.69)떠나려고 하니 다급해진 거죠.
6. 너 따위가
'17.10.7 6:03 AM (59.6.xxx.151)날 버린다고?
여태 안 잘해줘도 잘 있더니 갑자기 미쳤나?
하는 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8766 | 신혜선 괜찮네요 16 | ㅇㅇ | 2017/10/15 | 5,653 |
| 738765 | 부탁)피아노 선생님 봐주세요 10 | 초이엄마 | 2017/10/15 | 1,420 |
| 738764 | 저도 장서갈등글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28 | 저도.. | 2017/10/15 | 5,728 |
| 738763 | 글은 논리정연하게 잘 쓰는데 말을 어버버 하는 사람 있으세요? 4 | 47528 | 2017/10/15 | 1,237 |
| 738762 | 오늘 슈돌에서 샘이라면먹은 편의점~~ 1 | 한강고수부지.. | 2017/10/15 | 1,888 |
| 738761 | 고등생아들 컴퓨터부품 닦는다며 무수에탄올99.9% 5 | 2017/10/15 | 1,422 | |
| 738760 | 가계부 어플에서 타인 카드 등록이요 1 | 궁금 | 2017/10/15 | 1,150 |
| 738759 | 안입고 유행 지난온 판매하는 곳이 있을까요? 9 | ^^ | 2017/10/15 | 1,906 |
| 738758 | 고백부부 넘나 재밌네요 5 | ㅇ | 2017/10/15 | 3,950 |
| 738757 | 부끄러움이 없는 남자 3 | 지훈이 | 2017/10/15 | 1,874 |
| 738756 | 11월에 기가막힌 영화 한편이 개봉됩니다. 3 | ... | 2017/10/15 | 3,853 |
| 738755 | 호르몬주사 5 | .. | 2017/10/15 | 1,641 |
| 738754 | 아기 반찬 비용이 엄청 많이 드네요 13 | ㅇㅇㅇㅇ | 2017/10/15 | 4,006 |
| 738753 | 고깃국 끓일때 어떻게 하면 고기가 부드러워지나요? 10 | 대범 | 2017/10/15 | 3,033 |
| 738752 | 새치가 많은 40세인데 앞머리를 낼까요? | 엉엉 | 2017/10/15 | 859 |
| 738751 | 이혼하니, 제일 친한 친구 남편이 저녁먹자대요. 57 | .. | 2017/10/15 | 35,722 |
| 738750 | 가슴 파진 옷만 입는 사람 39 | 브라 | 2017/10/15 | 12,452 |
| 738749 | 라면 맛 있어서 추천해요 2 | cncjs | 2017/10/15 | 2,522 |
| 738748 | 고3 대입면접 생각이 안나는데 아이디어 주세요 1 | 면접 | 2017/10/15 | 1,000 |
| 738747 | [도움요청]서유럽여행 홈쇼핑... 17 | 홈쇼핑 | 2017/10/15 | 4,608 |
| 738746 | 중앙난방 아파트에서 벨브잠그면 난방비 안나오나요 7 | 바다 | 2017/10/15 | 4,261 |
| 738745 | 12월에 좋은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6 | 해외여행 | 2017/10/15 | 1,810 |
| 738744 | 82 안되겠네요.. 31 | 참깨라면 | 2017/10/15 | 5,003 |
| 738743 | 이상한 사람 소개 등등 차단하는 법 7 | ㅇㅇ | 2017/10/15 | 2,124 |
| 738742 | 요즘 안보고 싶은 거슬리는 광고 몇가지요 64 | ... | 2017/10/15 | 7,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