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가 좋을까요?

교포 조회수 : 923
작성일 : 2017-10-06 21:20:53

해외에 오래 살고 있는 교포 1.5 세 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5년 후 은퇴를 맞이 하여 한국으로 역이민 하고 싶습니다.

아이는 대학까지 졸업 한 아이기에 학군은 필요 없고, 근처에 도서관, 좀 큰 운동센터, 가까운 산 정도있는  10년 전후 정도 된 큰 아파트 단지로 가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주변 의견들어보니 아래 후보 지역들을 말하네요.


통탄 신도시

수원 영통

용인 기흥

하남 시

물론 돈이 많으면 서울이 좋겠지만, 아파트 구입 비용으로 5억정도 예상 하고 있고, 나머지 5억으로는 연금 나오기 전 10년정도 생활비로 쓸 생각 입니다. (32평정도)


좋은 지역이 어딜까요? 다른 지역도 괜찮습니다.

가깝게 지내는 친인척은 없으니 지역은 제 마음데로 갈 수 있습니다.

추천 해주세요.


IP : 84.156.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10.6 9:37 PM (39.120.xxx.232)

    32평에 5억???
    네이버 지도에 계양구 계산동을 검색하시면...
    계양산 계양도서관(이곳을 확대하면 국민체육센터가 있음)
    그리고 지하철역주변이고
    홈플러스 롯데마트도 도보가능하고
    재래시장도 두곳정도 있음...

  • 2. 서울도
    '17.10.6 9:52 PM (175.223.xxx.245)

    변두리는 그정도 충분해요..
    그건 그렇고 해외 생활 오래하셨는데 한국으로 돌아오시는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성인이 된 자녀도 함께 오는 건가요?
    여기선 어떻게든 나가려고 애쓰는데 말입니다..

  • 3. 교포
    '17.10.6 10:13 PM (84.156.xxx.93)

    우선 5억은 기본으로 예산으로 생각 하고 있는 금액이고 여기서 약간 더 추가로 집에 투자 할 계획은 있습니다. 맥스 6.5억 정도?
    아이는 아이 인생을 알아서 살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한국 살고 싶다면 알아서 직장 잡아서 한국에서 사는 것이고 아님 해외 생활을 계속 하면서 한국에는 휴가때마다 오고...
    저는 해외 생활이 지쳐 꼭 은퇴 후 한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이유라는 것은 뭐 외국 생활에 지쳐서 정도? 언제든지 필요시 다시 나갈수 있다는 안전 장치가 있어서 아마 더 쉽게 생각 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신랑과 함께 연금은 400-500정도 예상하고 있어 연급 받을때는 크게 돈 걱정은 없을듯 한데, 그전 10년을 매꿀려면 현금을 갖고 있어야 해서 집 포함 10억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621 다시 태어난다면 3 무지개 2017/10/09 1,285
736620 남편사주에 도화살있다고.. 혹시 아시는분..?? 7 ^^ 2017/10/09 4,022
736619 통밀빵 할건데 소금빼면 어떤가요 5 소금 2017/10/09 1,221
736618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매너라고는 없네요 72 맘충가족 2.. 2017/10/09 22,092
736617 부부 7살 아이 한명이 중식런치코스 젤 싼거 (25000원) 두.. 10 그러면 2017/10/09 4,024
736616 요밑에 식당주문 글이요 2 wind 2017/10/09 1,278
736615 마트에서 ..애 엄마보니 화가 더 나더라는 47 뱃살겅쥬 2017/10/09 21,627
736614 감사합니다. luna 2017/10/09 746
736613 학교다닐때 공부 못했는데 월 500이상 버시는 분들 계신가요? 16 2017/10/09 7,011
736612 밑에 지하철 맘충 목격자글 올라왔어요. 73 ... 2017/10/09 23,639
736611 친정아빠 험담만 하는 엄마 .. 21 ~~ 2017/10/09 7,767
736610 담백하고 시원한 라면 추천 해 주세요 7 무랑 파 2017/10/09 1,949
736609 다이소에서 4만원 이상 지른 후기 2 유한존재 2017/10/09 5,622
736608 여행왔는데 외롭네요 29 ... 2017/10/09 8,855
736607 볼 때마다 자식이 너무 좋고 가슴 설레는 분 계신가요?? 24 나도 날몰라.. 2017/10/09 6,616
736606 면세점 필수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5 궁금 2017/10/09 3,259
736605 환생 글 보고 생각났는데요. 이 말들으신적 있으신가요? 8 요아래 2017/10/09 3,458
736604 파파이스 2 기다림 2017/10/09 1,385
736603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4 2017/10/09 2,305
736602 남한산성 보신 분들만 보세요~(스포 있음) - 역사학자 이야기 3 .. 2017/10/09 2,176
736601 돌아가신 시아버지 칫솔이 집에있습니다,, 16 2017/10/09 8,862
736600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3 요키 2017/10/09 2,025
736599 Jtbc태블릿조작을 보니 병신같이 선동당한 기분나쁨이 든다 36 글쎄 2017/10/09 6,042
736598 아이 두돌에 양가식사셨어요? 17 질문 2017/10/09 2,947
736597 요즘은 외국여행이 너무 흔하죠? 6 ... 2017/10/09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