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재산은 며느리재산인가요?

질문 조회수 : 8,484
작성일 : 2017-10-06 16:08:04

요즘도 아들에게 재산 몰아주고 싶다는 부모들 있던데

아들재산은 며느리 재산이라고 공평하게 주라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IP : 122.36.xxx.12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7.10.6 4:10 PM (223.62.xxx.101)

    아들재산은 아들재산일뿐ᆞ 특히부동산ᆞ 명의가 아들 로돼있다면 며느리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 2. 결혼생활 7년
    '17.10.6 4:11 PM (58.143.xxx.127)

    10년 지나면 주장할 수 있지 않나요?

  • 3. ㅇㅇㅇㅇ
    '17.10.6 4:14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응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4. 네..
    '17.10.6 4:14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상속제일 많이 받는사람이 부인이니 당연히
    며느리 재산 맞죠

  • 5. ....
    '17.10.6 4:17 PM (115.140.xxx.216)

    부동산 공동명의 되게 흔하지 않나요
    예전엔 보통 애 낳아 몇 년 키운 다음에 명의가 갔는데
    저희 형제네 보니 결혼 2년차에 아파트 갈아타면서 바로 공동명의 하던데요
    맞벌이 아니고 집 구매에 직접적으로 돈 보탠 건 없는데도요

  • 6. 며느리재산맞죠
    '17.10.6 4:17 PM (223.39.xxx.242)

    이걸아니라는사람이 더 이상

  • 7. 시부모의유산은
    '17.10.6 4:17 PM (223.62.xxx.101)

    유사시 분할 안되요 . 거기서나오는 돈이라면 같이쓰니 며느리거? 그것도 생활비용이라면 그게그거죠

  • 8. ㅎㅎㅎㅎ
    '17.10.6 4:18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 ....

    '17.10.6 4:17 PM (115.140.xxx.216)

    부동산 공동명의 되게 흔하지 않나요
    예전엔 보통 애 낳아 몇 년 키운 다음에 명의가 갔는데
    저희 형제네 보니 결혼 2년차에 아파트 갈아타면서 바로 공동명의 하던데요
    맞벌이 아니고 집 구매에 직접적으로 돈 보탠 건 없는데도요


    여자가 여우네요 ㅎㅎㅎㅎ

  • 9. 원래
    '17.10.6 4:18 PM (223.39.xxx.27)

    그런마인드로 딸 안주던거죠.
    성씨 다른 사위 집안 재산 된다고...

  • 10. ㄴㄴ
    '17.10.6 4:20 PM (223.39.xxx.120)

    원글님 남편 재산이 원글님 재산 아닌가요?

  • 11. ㅡㅡ
    '17.10.6 4:22 PM (223.62.xxx.97)

    그래서 며느리가 더떵떵거리고살고
    딸은 ㅜㅜ

  • 12.
    '17.10.6 4:22 PM (116.125.xxx.180)

    사망보험금도 배우자한테 가지 부모한테 안가잖아요

  • 13.
    '17.10.6 4:23 PM (116.125.xxx.180)

    부모가 자식한테 재산 100억 물려줬는데
    그 자식이 사고로 죽으면 100억이 배우자꺼되지
    부모한테 다시 안와요

    결혼한 자식한테 유산 미리 주면 안되는 이유

  • 14. 그래서
    '17.10.6 4:30 PM (59.28.xxx.92)

    재산많은 부모들이 빨리 아들한테 증여해
    주지 않을려고 하더라고요

  • 15. ,,
    '17.10.6 4:30 PM (220.78.xxx.36)

    며느리 재산 아니라는 여자들이 억지 쓰는 거죠
    이혼 타령 하는데 이혼 안하면 어차피 그돈으로 며느리들이 잘먹고 잘살잖아요
    116.125님 글도 맞구요 아들 죽으면 그돈 다 며느리꺼 되는거지 절대 시부모한테 안돌아 가잖아요
    진짜 미리 줄필요 없어요

  • 16. 결론은
    '17.10.6 4:35 PM (223.62.xxx.101)

    아들이 부모보다 먼저 죽을걸상상 해서ᆢ 다들 참 꿈에도싫을 제일 처참한경우를상상하네요 ᆞ지금은 100세시대

  • 17. 뭔소리래
    '17.10.6 4:37 PM (223.62.xxx.22)

    보통 남자먼저죽고 부인혼자 20년씩사니
    며늘몫이라는데

  • 18. ..
    '17.10.6 4:37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며느리들이 제사 명절 거부운동하듯이 시모들도 아들 집안해주기 운동하고있어요.

  • 19. ..
    '17.10.6 4:37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며느리들이 제사 명절 거부운동하듯이 시모들도 아들 집안해주기 운동하고있어요. 요즘 세상에 장가안가면 더 좋구요..

  • 20.
    '17.10.6 4:39 PM (116.125.xxx.180)

    아들이 부모보다 먼저 죽을 처참한 상상?
    당연 해야죠

    암걸릴까봐 보험도 드는판에
    그 정도야 뭘...

  • 21. ㅋㅋ
    '17.10.6 4:40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차라리 제사치루고 유산 물려받는게 낫겠네요.

    요즘 전이나 그런것도 파는거 맛있던데

  • 22. 진짜
    '17.10.6 4:44 PM (211.244.xxx.52)

    멍청들한게 윗님 말대로 사위 좋은일 시킨다고 재산 딸은 안주고 아들만 주는데 그건 며느리만 좋은 일 시킨일인지는 모름.

  • 23. ..
    '17.10.6 5:00 PM (211.176.xxx.46)

    부부별산제잖아요.
    물론 배우자는 상속에서 1.5를, 자식은 1을 갖게 되긴 하죠.
    그건 어디까지나 부부 중 한쪽이 사망한 후의 일.
    언제든 이혼할 수 있는데 아들 재산이 며느리 재산이라고 하는 거 오바죠.
    그런 식이면 며느리 재산도 아들 재산이죠.

  • 24. ..
    '17.10.6 5:19 PM (110.70.xxx.169)

    누구명의가 되든 아들한테 재산주면 며느리도 누리는거 아니예요?

  • 25. 며늘재산도 아들재산맞죠
    '17.10.6 5:21 PM (223.33.xxx.41)

    딸한테 주면 사위도 같이 누리는거고
    법적별산제가 뭔상관이래
    자식낳고사는부부
    그재산 자식들한테 쓰고
    같이 누리는건데

  • 26. ㅈㅅㅂ
    '17.10.6 5:40 PM (121.160.xxx.150)

    며느리가 아들보다 재산 많이 들고 오는 게
    아주 무척 드물고 희귀한 일이니까요.

  • 27. 뭣이중헌디
    '17.10.6 5:43 PM (223.62.xxx.137)

    으이구
    정말 한심한 질문이네요.
    아들 재산, 며느리 재산 가르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어차피 자식 낳아, 내 손주 곱게 키우고
    오순도순 잘 사는데..

    내가 물려준 재산, 아들이랑 며느리랑
    같이 쓰면 큰일 나는지?

    마찬가지로 며느리가 친정서 재산 물려받아도
    이건 전부 내꺼야~~ 하며
    편가르기 하는거, 보기 좋나요?

    돈 갖고 이리 저리 저울질 해봤자
    죽을 때 십원 한장 못가지고 갑니다.

  • 28. ㅁㅇㄹ
    '17.10.6 5:45 PM (218.37.xxx.47)

    부부재산별산제 적용하시려면 결혼 전 등기 등록해 놓으셔야합니다.
    결혼한 후에는 못해요. ㅋ~

  • 29. 반가워용
    '17.10.6 5:55 PM (122.36.xxx.122)

     뭣이중헌디

    '17.10.6 5:43 PM (223.62.xxx.137)

    으이구
    정말 한심한 질문이네요.
    아들 재산, 며느리 재산 가르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어차피 자식 낳아, 내 손주 곱게 키우고
    오순도순 잘 사는데..

    내가 물려준 재산, 아들이랑 며느리랑
    같이 쓰면 큰일 나는지?

    마찬가지로 며느리가 친정서 재산 물려받아도
    이건 전부 내꺼야~~ 하며
    편가르기 하는거, 보기 좋나요?

    돈 갖고 이리 저리 저울질 해봤자
    죽을 때 십원 한장 못가지고 갑니다.


    아놔 ...님아~~~ 그때 결혼로또 맞으신분이자잖아요....

    맞죠? 그러니 이런말 하시지...ㅋㅋㅋㅋㅋㅋ

  • 30. 30년전
    '17.10.6 6:03 PM (121.166.xxx.8) - 삭제된댓글

    홀어머니가 자기딸과 사위랑 여생을 보낼려고 전재산을 딸명의로 아파트사서 합치자마자 딸사망.
    장모와 사위식구는 어찌되었을지..

  • 31. 같ㅇㅣ
    '17.10.6 6:12 PM (14.32.xxx.196)

    누리고는 살아도 상속재산은 이혼시에도 제외돼요
    남편겁니다
    무임승차 엔간히....

  • 32. ㅗㅎ
    '17.10.6 6:59 PM (211.206.xxx.72)

    시어머니가 5억 아파트 돌아가시면 내남편보고
    가져가라 하시는데 그게 아들꺼지 며느리 껍니까?
    그전에 부부가 이혼이라도 하게되면 며늘은 한푼도
    못가져가네요.

  • 33. ..
    '17.10.6 7:10 PM (121.135.xxx.53)

    사실 돈은 여자가 남자보다 많이쓰지 않나요? 옷 화장품 가방 보석등.. 여자들이 더 많이쓰죠. 우리집도 동서네도 내동생도 보면 다 여자들이 더 많이써요. 집은 남편명의라도 이혼하지 않는 이상 같이 사니까 같이 누리는거고...전 아들도 없지만 보면 아들한테 몰빵하고 딸한테 안주는부모들보면 이상해요.특히 딸이 넉넉하지 않아도 딸은 한푼도 안주고 아들몰빵.. 며느리는 부자집 사모님룩 딸은 행색이 초라...정말 이해안가요

  • 34. 배 같은 거죠
    '17.10.6 7:35 PM (59.6.xxx.151)

    함께인 동안은
    둘이 같이 타고
    남되면 며느리는 내리고 ㅎㅎㅎ

  • 35. ..
    '17.10.6 7:55 PM (211.176.xxx.46)

    부부가 같이 누리는 건 쿠폰 사용하는 것랑 비슷한거요.
    쿠폰 소유자랑 친한 덕에 같이 누리는 거.
    관계 중단되면 그렇게 누리던 것도 시마이.
    그렇다고 그 쿠폰을 내 것이라 함?
    그냥 운이 좋은 거.

  • 36. ...
    '17.10.6 8:55 PM (223.62.xxx.228) - 삭제된댓글

    돈을 여자가 많이 쓴단건 윗님네 기준이죠.
    자기는 낡고 오래된 옷 입으면서 자식남편위해 사는 엄마들도 많은데. 사회생활이랍시며 각종 술값에 골프, 낚시등 취미즐기기도 하고.. 부부마다 케바케인데 여혐꾼인가.!

  • 37. wii
    '17.10.7 7:48 AM (175.194.xxx.101)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사용을 하든
    손자에게 상속을 하든 결국 아들과 며느리의 가족들만 쓰는거고 딸의 가족은 혜택을 못 받는 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223 피코ㅋ 호떡이나 코스트코 냉동호떡드셔보신분 계세요? 7 떡순이 2017/11/18 2,137
749222 먼지는 대체 어디서 나타나는걸까요 6 ... 2017/11/18 2,152
749221 저도 시조카 얘기 합니다 15 별로... 2017/11/18 6,608
749220 정신과 상담 시간이요 4 .. 2017/11/18 1,706
749219 요즘도 숄카라에 허리묶는 막스마라스타일 알파카코트가 나오네요? 8 ㅇㅇ 2017/11/18 3,616
749218 이번생은 처음이라 마상구 너무 웃겨요 ㅋㅋ 3 ... 2017/11/18 3,169
749217 예전에 잘 안맞는 남자를 만난게 생각나네요... 3 춥다 2017/11/18 2,000
749216 오늘 세월호 아이들 안개꽃을 관에 담아 보내는데 ㅠㅠㅠ 11 너무 맘 아.. 2017/11/18 2,424
749215 아주 순한 필링젤 뭐가 있나요? 11 .. 2017/11/18 2,918
749214 강용석, 항소 끝 악플러에 일부승소..법원 "10만원씩.. 4 보기만 하세.. 2017/11/18 2,375
749213 일본여행가는데 정신과약 가져갈수 있나요 4 소운 2017/11/18 6,396
749212 90년대 무스탕점퍼.. 기억하시나요? 33 기억 2017/11/18 5,763
749211 고백부부 보다 울화가 치밀어서 9 .... 2017/11/18 5,552
749210 한국 인터넷 페미니즘에 뷔페끼가 있긴 있죠 16 신노스케 2017/11/18 2,794
749209 갱년기 시작에 홍삼 괜찮나요? 12 홍삼 2017/11/18 3,847
749208 고기 안들어간 배추 만두 만드법 아시는분.^^ 16 ... 2017/11/18 2,707
749207 분식집 갔는데 초6 아이들이 부부싸움 15 .. 2017/11/18 9,795
749206 유산문제 엿들었다 끼어든 얘기 20 대전맘 2017/11/18 7,093
749205 지금 드시는 간식은..? 29 입이 심심 2017/11/18 4,197
749204 히트텍 좋은가요? 10 2017/11/18 3,230
749203 어깨 아픈분~테니스공 마사지 해 보세요. 시원합니다. 11 음.. 2017/11/18 5,547
749202 버섯은 무슨맛으로 먹나요ᆢ 뭘해먹어야 맛이나고요 20 장보기 2017/11/18 2,861
749201 알약(태블릿)을 반 잘라 먹으면 위험한가요? (위,식도) 2 건강 2017/11/18 1,169
749200 친척들이 외면 10 2656 2017/11/18 2,787
749199 대란이네요 롱패딩 대란 37 광풍 2017/11/18 17,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