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계신 코트중에 비싸고 좀 좋은 코트
고급스러워서 아껴입는 그런 코트는 몇개나 있으세요?
아주 좋고 가격도 비싸게 준 고급코트는 보통 1-2개 정도 있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가지고 계신 코트중에 비싸고 좀 좋은 코트
고급스러워서 아껴입는 그런 코트는 몇개나 있으세요?
아주 좋고 가격도 비싸게 준 고급코트는 보통 1-2개 정도 있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코트 패딩은 좀 좋은거 사서 오래 입어요
저 코트 광이라..
해외 고가 브랜드 출장갈때마다 산거 9개
패딩 6개 정도 있는데
아끼느라 못입어요...ㅠ
겨울이면 패딩
가을이면 트렌치
봄이면 코트
아우터는 원단 좋은거 입어요
어렸을때 엄마가 나이들수록 싼거는 못입겠다고 하셨는데
그말이 이해갑니나
고급이라면 가격대가 얼마일까요?
백만원 단위라면
저는 한벌도 없어요.
전 없어요
관심도 없어요
전 하나도 없어요
ㅇㅏ울렛에서 산 30~50사이 돌려입는 코트만 5개정도
저도 없어요.
결혼 25주년기념으로 백화점 가서 둘이서 한개씩 코트 사입었어요
30대 미혼이구요.
월급의 반 정도하는 코트 2벌 있어요.
삼년 막 입었어요 올해는 십만원 안팍으로 사려구요
타임 캐시미어100 롱코트
랑방 캐시미어 롱코트 & 울 롱조끼
이렇게 사니 3벌에 5백 넘은듯~~
코트 매니어라 해마다 코트 사요.
막스마라 이런 해외제품은 스타일이 별로라~
띠어리 제품은 단정해서 좋아해요. 아무리 추워도 패딩은 잘 안 입어요.
스타일이 별로라~~
더 늙기전에 입고 싶은거 침만 질질 흘리지말고 나를 위해 다 사입으려고요.
친정부모님을 보니 평생을 근검절약해서 울오빠한테 몽땅 유산으로 주실려는걸보니
참 마음이 안타깝더라고요.
돈도 많이 벌어 집도 몇채 부동산도 많은데 정작 당신들은 좋은게 있어도
돈이 아까워 쓸줄을 모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는 내가 번 돈, 내가 입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화장품등~~
고가제품 잘 사요.
물론 저축도 많이 합니다. 고마운 분들 잊지 않고 잘 하구요.
질문 답변은 아닌데..
우리 결혼할때는 한복을 두벌씩이나 했어요. 하나는 고급으로 하나는 보통으로.
그런데 그 보통 한복을 한번도 안 입었어요. 아니 왜 고급한복을 두고 굳이 보통 한복을 입겠냐구요.
보통 한복에다 나 우리 집에 고급 하나 더 있다~~~써붙히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기왕 입는거 좋은거 입잖아요.
그래서 저는 옷에 경중이 없이 용도에 따라 사요.
바지에 입을거냐 치마와 어울리느냐..
바지도 베이지냐 검정이냐 신발은 플랫이냐 힐이냐..
색감 옷감 재질 길이 크기 스타일.. 이런 등등 차이점을 두고 사지 비싼거 두고 저렴이를 또 산다거나 이러진 않아요.
아끼다 똥된 MAX****코트 두 세벌 있어요.
십년 지나니 단 실이 삮아 끊어지기 일보직전이예요.
휘뚜루마뚜루 입어야하는데ㅠㅠ 후회막급이예요.
부질없죠...ㅠㅠ
왜 샀는지...
가이거 300백 넘는거...롱. 미듐. 숏 종류별로...
구호...
바네사브루노...
버버리...
알레그리....
12개 있어요.
올봄에 겨울옷 세탁소에서 찾아 오는데 세탁비가 백만원이 넘어서...이젠 옷을 그만 사고 정리해야겠다 다짐했어요.
코트 1벌 있어요
아울렛에서 삼십몇만원 주고 샀는데 나름 핏하고 색상 신중히 고른 거에요ㅋ
더 저렴한 거 입고 싶어도 나이가 드니 한계가 있어요
위에 코트덕후인데요
막스마라 코트 두벌은 10년 동안 보는 사람마다 입을때마다 이쁘고 고급스럽다 칭찬들어서
아끼고 있고..
다이앤본
까르뱅
오스카 드 렌타
이 셋은 해외서 할인 50프로 할때 샀음에도 너무 출혈 심해서
지금도 아끼고 못입어요
그런데 제일 값지게 잘 입는건
베라왕
디케이앤와이 하이라인
두 코트는 원없이 입는데 너무 이뻐요
랄프로렌에서 비싸게 주고 산 롱코트도 잘입구요
초겨울부터 다음해 3월까지 줄창 코트로만 살아야해서
길이별, 두께별, 색상별로 다 있는데
돈은 안아까와요
종류별로 길이별로
코트 달랑 두벌
밍크 폭스 세이블 등 퍼종류도 좋아해서 몇벌 되구요
울이나 캐시미어코트는 한 3년간 맘에드는 디자인마다 질러서 옷장 절반이 코트로 ...
샤넬코트 사고 만족도가 높아서 그런쪽으로 관심갖고 하이브랜드로 보다보니 행복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비슷한디자인 다른브랜드 막 사고있는거 ㅠ 6개정도 되나봐요
그래도 졸업식이니 모임이니 점잖은자리엔 잘 입었어요
근데 또 추위타는 저는 프리미엄패딩 광팬이라 그것도 한보따리 아껴서 돌려가며 입고 세탁 안하고 걸어놔요 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7015 | 코스트코에서 아이허브 나우푸드 칼슘 & 마그네슘 파나요?.. 1 | 터매이러우 | 2017/10/10 | 1,964 |
| 737014 | 숙주나물 물이생겨요 이유가 뭘까요? 9 | ㅇㅇ | 2017/10/10 | 4,180 |
| 737013 | 혹시 편안한 잠옷 인생템있으면 알려주세요 11 | .. | 2017/10/10 | 3,674 |
| 737012 | 대학병원 외래진료 예약해놓고 안가면 자동환불되나요? 6 | 병원 | 2017/10/10 | 6,887 |
| 737011 | 제주도 좋아하는분들 제주 지도 거의 외우세요? 3 | 00 | 2017/10/10 | 1,158 |
| 737010 | 카톡아이디로 친구 찾는거 아시는분~~ 3 | 카톡 | 2017/10/10 | 1,275 |
| 737009 | 40대 파데 후기요... 7 | ... | 2017/10/10 | 4,475 |
| 737008 | 옷치수요..단면표기 허리 단면 .. 2 | 치수 | 2017/10/10 | 9,507 |
| 737007 | (막대)바 3개쯤 연결된 수건걸이요.. 1 | 욕실고민2 | 2017/10/10 | 500 |
| 737006 | 연일 전쟁우려중에도 주식은 폭등 2 | ... | 2017/10/10 | 1,403 |
| 737005 | 정신과 갈려고 결심했는데 또 망설여져요... 15 | 무서워요 | 2017/10/10 | 3,530 |
| 737004 | 딩크족 정관수술 30 | 신혼 | 2017/10/10 | 8,316 |
| 737003 | 조윤선, 동조단식 문재인에 '자살방조' 여론조성 지시 정황 10 | 미친냔 | 2017/10/10 | 1,902 |
| 737002 | 부동산 공부해보려는 데 공부방법/책 추천부탁드릴게요 1 | 부동산 | 2017/10/10 | 657 |
| 737001 | 간장으로 하는 닭도리탕? 닭볶음? 알려주세요~~ 3 | ... | 2017/10/10 | 806 |
| 737000 | 월세살기 쉽지않네요 3 | 나그네 | 2017/10/10 | 2,798 |
| 736999 | 워싱턴DC 안민석 의원 토크쇼 난동 여성 체포 영상 | light7.. | 2017/10/10 | 1,017 |
| 736998 | 결혼 만족한다는 댓글이 많던데.. 44 | ㅁㅁㅁ | 2017/10/10 | 5,289 |
| 736997 | 무우말랭이 같은건 햇볕에 말려본적 있으세요..?? 4 | ... | 2017/10/10 | 1,251 |
| 736996 | 떡 한되 4 | ... | 2017/10/10 | 2,302 |
| 736995 | 여행가서 남편이 이해했어요 | 짧다 | 2017/10/10 | 2,301 |
| 736994 | 발마사지 좀 시원한거 없을까요? 3 | 마사지매니아.. | 2017/10/10 | 1,380 |
| 736993 | 김훈이 이런 사람이었던가...ㅠㅠ 22 | 헷갈려..... | 2017/10/10 | 6,839 |
| 736992 | 결혼 18년차부부 요즘 어떠세요? 19 | 콩 | 2017/10/10 | 4,351 |
| 736991 | 영어도 써야 늘지 13 | . . . | 2017/10/10 | 3,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