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만 남았는데 다 하기 싫어요.
제사 차례 하지 않아요.
시댁을 떠나 그건 저 자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1. ..
'17.10.6 10:44 AM (118.32.xxx.110)그러다 님 암 걸려 죽어요
제사 차례 지내지 마세요
세게 나가세요2. 솔직히
'17.10.6 10:51 AM (42.29.xxx.106) - 삭제된댓글제사 차례은
선산 받은 작은 아버지 장남이 지내든지 말든지.
이세 제 생각이고요.
시부의 선택이었고 돌아가실 때까지 바로잡지 않았어요.
그넘의 선산. 뭐 얼마나 한다고 구것 가지고 위세는.
선산 받은 사람이 차례 제사 지내라 하고
난 시조부모 성묘는 그 동안에도 계속 했기에 그것만 하려고요.3. 제가
'17.10.6 10:54 AM (42.29.xxx.106)하려고 맘 먹으면 할수 있고
사실 그거 별스럽게 힘든건 없어요.
하지만 이럼 안 되는거죠. 도리가 아니니까요.
뭐 난 학대 받으면서도 시댁 부양하려고 태어난 사람인가요?
여태 내게 사과 한마디 없었는데요.4. 그니까
'17.10.6 11:00 AM (42.29.xxx.106)저는 제가 돈 대는거 이것도 말도 안되지만
현실적으로 시댁 상황이 그러니 이해합니다.
여태 사과 한마디 없다해도요.
사실 여태 그렇게 살았구요.
하지만 제게 제사와 차례등 맏며느리 의무까지 지우는건
도저히 못 첨겠어요.5. ..
'17.10.6 11:02 AM (118.32.xxx.110)님.
하지 말아요.6. ,,
'17.10.6 11:05 AM (70.191.xxx.196)쉬워요. 님이 안 하면 되는 거에요. 어차피 해도 욕 먹고 안 해도 욕 먹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됨.
핏줄인 남편이 하던가 말던가 걍 냅둬요. 어차피 콩가루 집안인 듯 한데 눈치 볼 일조차 없죠.7. 맥스
'17.10.6 11:06 AM (210.90.xxx.171)님 경제적 능력 되시는데 왜 그렇게 당하고 사시나요? ㅜㅜ 남편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감내하시는 건지-_-
먼 훗날 제 딸이 그런다면 등짝 스매싱 하고 데리고 올랍니다...8. ....
'17.10.6 11:07 AM (125.186.xxx.152)근데 왜 하세요???
진심 궁금해서 묻는거에요.9. ....
'17.10.6 11:15 AM (110.70.xxx.117)어쩌면 저하고 이리도 비슷하신지...
저도 정서적 학대, 언어폭력 할때는 언제고
저한테 의무만을 지우는 황당한 시가,
도무지 참을 수 없어요.
일단, 원글님, 제사문제는 어찌될지 모르니까
조용히 지켜보시다가
제사 얘기 나오면 그 때는 철저하게 갑의 위치에서
모든상황을 주도하세요.
사과받고싶은거 다 받고 하고싶은말도 다 하고
제사를 절로 모시든 기독교식으로 하든
간섭하지 말라고 하시고
간섭들어오면 제사 못받는다고 못박으세요.
존중하지 않으면
존중받지 못 한다는거
인간관계의 기본이죠.10. 안 한다니까요
'17.10.6 11:16 AM (175.223.xxx.172)제사 차례 안한다고 썼어요.
11. 원글같은 여자들 보면
'17.10.6 11:20 AM (175.193.xxx.244)안됐다기 보다 ㅁㅊㄴ 욕이 먼저 나옵니다.
남편을 그렇게까지 사랑해서 그렇다면 이런 글도 쓰지 말아야지.
남자없인 못사는 남자에 환장한 여자도 아니라면 왜 그러고 살아왔는지.12. 조상복 지지리도 없고만
'17.10.6 11:31 AM (211.58.xxx.127)제사는 뭔 놈의 제사.
13. ㅠㅠㅠ
'17.10.6 11:31 AM (124.50.xxx.3)진짜 왜 그러고 사는지
읽는 거 만으로도 짜증 만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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