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좀 주세요- 거동 못하시는 어르신 외래진료시
지금까지는 조금씩 거동하셔서 모시고 갔는데 지금은 전혀 못 움직이시네요.
집에서 간호받기를 원하셔서 그렇게 하는데 외래진료때가 어찌해야 하는지 걱정이네요.
1. **
'17.10.6 10:47 AM (222.232.xxx.196) - 삭제된댓글환자의상태를 잘 적으셔서 말씀드리고
약을 타시면 됩니다
저는15년을 이렇게 했어요2. ??
'17.10.6 11:08 AM (218.237.xxx.3)거동못하시는 어르신 어떻게 집에서 모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3. 흠
'17.10.6 11:09 AM (211.47.xxx.216)만약 거동을 전혀 못하는데.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면 사설응급차 부르면 ,, 되요
저희 아버지도 거동이 불편하실따 한번 이용했는데
조금 비싸긴 해도 환자가 편하니,, 한번 이용한적 있어요4. 엄마딸
'17.10.6 11:41 AM (1.238.xxx.253)사설 구급차 쓰시면 됩니다..
5. 엄마딸
'17.10.6 11:41 AM (1.238.xxx.253)물음표 두개님 어떤 게 궁금하세요...?
반년 집에서 모셨어요6. 맞아요
'17.10.6 11:54 AM (220.122.xxx.150)사설 구급차 부르면 돼요.
미리 여러군데 전화해서 2명이 와서 환자를 베드로 옮겨 모시고 외래진료실까지 가는지.-> 병원에도 젆하해 베드로 이동시 병원베드로 이동하는 절차 문의해야하고요,구급차 요금도 미리 알아보시고요.7. 교통약자이동센타
'17.10.6 3:56 PM (223.39.xxx.27) - 삭제된댓글휠체어 안게하고. 등록후 싸게이용해요.
8. 교통약자이동센타
'17.10.6 3:57 PM (223.39.xxx.27)등록후 본인 휠체어에 태우셔서 이용해요.싸요
9. ,,,,
'17.10.6 4:00 PM (121.167.xxx.212)거동을 못해도 누워만 있지 않고 앉을수도 있는 환자면 휠체어 하나 구입 하셔서
(장애 등급 받으면 싸게 구입) 서울이시면 서울이시면 장애인용 콜택시 있어요.
리프트타고 휠체어 탄채로 차에 올리고 내릴수 있어요.
택시비도 일반 택시비에 비해 싼편이예요.
그거 이용 하시면 되고 아니면 일반 택시에 휠체어에서 일으켜서 태우고
휠체어는 트렁크나 앞좌석에 점어서 실고 병원에 도착하면 휠체어에 내려서 태우고요.
일어나 앉지도 못하고 와병 환자면 사설 구급차 부르거나 보호자가 대신 약 타거나
대학병원에서 경험 많은 간호사가 가정방문해서 의사 대신 주사나 처치해 주고
병원에서 의사가 내준 처방전도 전해 줘요.
이경우도 일년에 몇번은 병원 방문 해야 해요.10. ,,,,
'17.10.6 4:11 PM (121.167.xxx.212)원글님 혼자 간병 하시는지요?
요양 보호사나 다른 형제들 도움은 없는지요?
저는 아무에게도 도움 받지 않고 5년 가까이 하고 돌아 가신다음에 너무 힘들고 진이 빠져서
제가 아파서 한 일년은 드러누워 앓았어요.
지금 돌아 가신지 8 년째 되는데도 망가진 몸이 회복 되지 않아
근근히 살고 있어요.
집에서 하지 마시고 시설로 모시세요.
환자가 돌아 가시면 따라 죽는다면 아무 문제 없지만 나는 또 몇십년을 살아야 하는데
아픈 상태로 결국 내 자식에 짐이 되는거예요.
인간 극장 같은데 효자 효녀 효부 나와서 부모 돌보는것 보면 그 사람들도 허리니 어깨니 다
망가져서 쩔쩔 매더군요.
근골격계 다 망가져요.
허리 어깨 팔 손목 무릎 발까지요.
골반도 틀어지고요.
제가 치료 받으러 병원 다니며 보니까 간병하다 힘들어서 암걸린 사람. 중풍 온 사람.
심지어는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도 있더군요.
잘 생각해 보세요.
이명도 오고 이도 다 망가져서 시려서 냉장고에 들어 갔다 나온 음식은 물 김치
아무것도 먹지 못 했어요.11. ..
'17.10.8 11:39 AM (121.129.xxx.99)121.167님 말씀에 마음이 아프네요
몸은 안좋으신데 정신은 온전하셔서 요양병원 싫으시다고
무섭다고 하셔요.
여러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참 힘드네.
위에 도움 주신분 말씀따라 사설에 전화를 해 봤는데 비용이 비싸긴 비싸네요.12. ..
'17.10.8 11:40 AM (121.129.xxx.99)힘드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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