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밤은

Ashley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11-09-10 01:50:06

더럽고, 서럽네요.

시원하게 욕 한방 하고 가렵니다.

이런... 조카의 십팔색 색연필

개나리 신발장은  십센치!!!!!!!!!!!!!!!!!

아참!

주어는 없음.

IP : 119.149.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hley
    '11.9.10 1:51 AM (119.149.xxx.169)

    잉.....아무리 수정해도 이름 변경이 안돼요ㅠㅠ
    뜨이시
    몰래 글쓰고 자려다;;;;;;끙-

  • 2. ...
    '11.9.10 1:52 AM (175.193.xxx.172)

    분하고 울화통이 터져서 잠이 안와요

    수양대군이 득세하던 그싯점같아서

  • 3. 저도 졸다가
    '11.9.10 1:57 AM (211.246.xxx.55)

    곽교육감님 소식 듣고
    잠 깨버렸네요.
    속에서 열불이 납니다.
    미친~이라는 말밖에.
    이런 미친.

  • 4. 저도 욕
    '11.9.10 1:59 AM (118.36.xxx.178)

    꾸준한 운동이 정답이라고 하던데요. 우리의 산후조리에 대한 sbs스페셜에서 내린 결론이예요. 첫번째가 몸이 건강할 때 아이가지기이고 산후질환이 생겼다면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 홈피에서 다시보기 해보세요.

  • 5. 잠을 잘 수가 없네
    '11.9.10 2:06 AM (121.186.xxx.78)

    가슴에 분노가 확 치밀어 오르네요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은데
    빨리 떡 돌릴 수 있는 그 날이 와서
    저것들 뒈지는 꼴을 봐야 이 분이 조금은 풀릴듯.
    나이 일년에 두살씩 먹어도 좋으니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아휴 정말....

  • 6. 콩콩이큰언니
    '11.9.10 2:12 AM (222.234.xxx.83)

    설마 설마....했는데.........역시나.......
    꾸욱 눌러 참고 있습니다만...........한판 드잡이질이 하고 싶어지네요..(할 줄도 모름서..;;;)

    정말 요새말로.......개신교인거 쪽팔려서 말 못하겠고...대한민국 국민인거 쪽팔리고...
    난..이쁜말만 쓰고 싶은데....안도와주네요.....더러운것들..

  • 7. Lavender
    '11.9.10 9:31 AM (218.155.xxx.80)

    Ashley님
    갑자기 방가워서 댓글답니다.
    요즘엔 키톡에 글도 잘 안남기시고...
    그 좋은 음식솜씨와 글 가끔 보여주세요.
    첫번째 댓글보니 지금도 여전히 애교가 많으신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03 피아노 개인래슨 시키시는분... 4 은새엄마 2011/09/08 2,956
15402 강풀의 조명가게 6회 보다가... 15 저기.. 2011/09/08 4,192
15401 숭실대와 단국대 고민 5 wjddus.. 2011/09/08 5,306
15400 [동아] 오세훈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권 “안철수 .. 30 세우실 2011/09/08 8,451
15399 강남쪽 식당.. 맛있는 집 알려주세용- 8 강남 2011/09/08 3,071
15398 생얼제조기voskin 3 신문광고 2011/09/08 8,467
15397 샤넬백 원글입니다(본의아니게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27 대세? 2011/09/08 15,947
15396 태권도 심사비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5 11만원.... 2011/09/08 6,948
15395 유럽과 터키중 어디가 좋을까요 4 여행가고파 2011/09/08 3,349
15394 뉴스보면서,,, 그네가 싫어.. 2011/09/08 2,261
15393 당뇨 있으면 보험 가입이 안 되나요? 6 고민 2011/09/08 3,966
15392 우리 몸이 알려주는 건강의 적신호 (&소소한행복) 26 제이엘 2011/09/08 10,053
15391 다들 이정도는 하고 살죠? 60 표정이왜그래.. 2011/09/08 22,478
15390 악동들...! 7 개구쟁이 2011/09/08 2,535
15389 야들 미친거아녀? .. 2011/09/08 2,440
15388 100일 아기가 메롱하는버릇 어떻게 고치나요ㅜ (폰으로쓰는데본.. 12 싱고니움 2011/09/08 8,801
15387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같은 책 추천해주실 부운 계신가요?.. 반짝반짝 2011/09/08 2,329
15386 인천 신경정신과 좀 추천해주세요 비오는날 2011/09/08 4,132
15385 곽노현 교육감 비서의 글. 19 비서님 2011/09/08 4,011
15384 신종 사기인가봐요. .. 2011/09/08 2,442
15383 동서의 행동 제가 기분 나빠해도 되겠지요?? 7 섭섭 2011/09/08 5,319
15382 친정에서 더덕을 보냈는데요 시어머님이 저보고 요리하래요..요리법.. 8 좀 서운.... 2011/09/08 3,956
15381 꼬꼬면 괜찮던데... 11 어떠세요? 2011/09/08 2,897
15380 이런 날이 올까요? 1 2011/09/08 2,638
15379 서향아파트 어떤가요? 16 서향 2011/09/08 5,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