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청동 북촌근처 맛집 있나요

조회수 : 4,923
작성일 : 2017-10-05 17:24:55
북촌 삼청동 가면 식사는 어디서 하세요?
볼 거리는 많은듯 한데 먹을 곳은 별로 없던 것 겉아서요
IP : 175.115.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03
    '17.10.5 5:29 PM (121.161.xxx.48)

    초행이라면 청와대에서도 주문해서 먹었다는 항아리 수제비 추천..

  • 2. 크롱
    '17.10.5 5:33 PM (125.177.xxx.200)

    삼청동 자주 지나가는데 그 수제비집이 며칠전 대통령이 오셨던 곳이라서 그런지 어제처럼 줄 서있는건 처음 봤어요.
    어제 7시쯤 지나갔는데 줄이 어마어마 했어요

  • 3.
    '17.10.5 5:35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왜 하필 거길 가셔서ᆞᆞ
    원래도 줄 서던 곳인데 빈익빈 부익부ᆞᆞ

  • 4. 쓸개코
    '17.10.5 5:43 PM (211.184.xxx.208)

    유명한 김치말이 국밥집은 별로입니다.

  • 5. 날팔이
    '17.10.5 6:00 PM (110.70.xxx.212)

    유명한곳 많아요 북촌 칼국수집도 있고 만두집도 유명하고요

  • 6. 그아래
    '17.10.5 6:06 PM (211.215.xxx.120)

    경복궁옆쪽 골목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여기 리조또 정말 멋있었어요.

  • 7. ...
    '17.10.5 6:30 PM (221.151.xxx.109)

    수제비, 김치말이밥 다 별로

  • 8. 수제비집은
    '17.10.5 6:39 PM (119.149.xxx.110)

    예전에는 맛집이었으나 요즘은 초심을 잃으신 듯..
    만두 좋아하시면 수제비집라인
    삼청공원 방향으로 걸으시면 다미정이던가
    다락정이던가... 거기 만두전골 맛있고
    홍합밥집은 맛은 그저그러나 별미였음.
    용수산이던가 비싼 한정식집 뒤쪽 골목에
    보리밥집 맛있고 직접 빚은 동동주 반드시 드셔보길..

  • 9. 혹시
    '17.10.5 6:44 PM (118.37.xxx.84)

    청국장 괜찮으시면
    덕성여중 맞은 편 골목에 별궁이라는 식당있어요.
    여기 밑반찬도 집밥 느낌이고 청국장도 냄새안나고 괜찮아요.

  • 10. 나나
    '17.10.5 7:12 PM (125.177.xxx.163)

    식사하시고 배가 좀 남아있으시면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짐’사셔서 단팥죽 드세요
    팥죽 안좋아하는사람인데
    계피랑 밤이랑 인절미 든 단팥죽을 그 근처 갈때마다 맛있게 먹어요

  • 11. 감사
    '17.10.5 9:31 PM (175.115.xxx.174)

    그동네 좋아해서 자주 갔었는데
    한동안 못갔네요
    가서 걷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네요^^

  • 12. 청수정
    '17.10.5 10:54 PM (218.38.xxx.15)

    삼청동 수제비집 근처 청수정 홍합밥도 놀랄만큼 맛나진 않지만 한 끼 먹기론 괜찮았어요 그 길 가장 아름다운 가을이네요...

  • 13. 제가
    '17.10.6 12:54 AM (117.111.xxx.73)

    이십여년전 대학시절 삼청동 살때부터 그 수제비집 자주 먹으러 다녔고(그때는 맛집으로 소문나기전 그냥 허름한 동네가게였죠)몇년전 오랜만에 가보니 많이 달라졌더군요
    옛날에 먹었던 추억으로 긴줄서서 힘들게
    먹었는데 그전에 먹던 그맛이 아니더군요
    며칠전 문통 다녀가시고 갑자기 줄이 길어진건 아니고 원래 유명한집이에요

  • 14. 제가
    '17.10.6 12:57 AM (117.111.xxx.73)

    청수정님 댓글보고 그 길 가장 아름다운 가을풍경이 생생이 떠오르네요
    노맇게 물든 은행잎이 가을바람에 흐드러지게 떨어지던 그 길을 걷던 기억이요
    눈물나게 아름다운 시절에 아름다운 기억이네요
    ㅜㅜ

  • 15. ..
    '17.10.6 1:03 AM (211.209.xxx.234)

    원래도 긴 줄 서는 집인데, 빈익빈 부익부 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455 새폰 구입후 카톡 깔면.. 전에 폰 카톡 자료 다 삭제되나요? 3 급질 2017/10/06 2,472
735454 마음이 평화로운 때가 없는거 같아요 7 내맘아 2017/10/06 2,026
735453 시랑이 퇴근해서 담밸를 6 82cook.. 2017/10/06 1,531
735452 죽고 싶어요... 19 .... 2017/10/06 6,746
735451 집에 작은 금고 있으면 도움이 되나요? 5 ..... 2017/10/06 2,689
735450 남자는 가정에대한 애착이 없는데 저는(여자)왜이렇게 가정에대한 .. 9 2017/10/06 2,660
735449 일곱수 아홉수 2 2017/10/06 1,876
735448 트랭블루랑 마키노차야 뷔페 문의 1 햇님이 2017/10/06 1,153
735447 층간소음 슬리퍼 신으면 줄어드나요? 4 일상의 평화.. 2017/10/06 3,126
735446 50대 초반 월 순이익 600 정도 자영업이면 괜찬은건가요? 17 .. 2017/10/06 7,144
735445 세바퀴 자전거 2 고견필요 2017/10/06 864
735444 큰딸과 엄마.. 힘드네요.ㅇ 3 dnf 2017/10/06 2,566
735443 먹는게 너무 좋은분들 조절 어떻게 하세요? 8 ,,, 2017/10/06 3,831
735442 최진실의 인간시대 봤는데 굉장히 기괴하네요 69 최진실다큐 2017/10/06 42,951
735441 몸에 열이 많은 체질에는 어떤 보약을 써야 하는지요? 2 ㅇㅇ 2017/10/06 2,838
735440 눈으로 레이저쏘면서 눈빛으로, 표정으로 말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 5 . . . .. 2017/10/06 2,413
735439 무심한 남편 2 가을이올까요.. 2017/10/06 1,664
735438 안철수! FTA"능력부족인지, 이면협상에 국민 .. 22 무능한 문재.. 2017/10/06 1,343
735437 이언주 의원실에서 전화가옴.JPG/ 펌 15 웃기네 2017/10/06 4,044
735436 가디건은 오래 입기 힘든가요? 5 1ㅇㅇ 2017/10/06 3,011
735435 범죄도시 저만 재밌었나요.. 11 ㅇㅇ 2017/10/06 2,707
735434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요ㅠ 마음이 춥네요 18 추워요 2017/10/06 4,885
735433 성묘할때 서는 순서요 1 바닐라향기 2017/10/06 979
735432 중환자실 환자가 전화를? 3 뭐지 2017/10/06 2,515
735431 엄마 밥솥 사드리려는데, 쿠쿠or쿠첸? 16 해외주민 2017/10/06 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