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서 이사하는데 도움 하나도 안 준 시가식구들 오는거
아직 대출이 8천 가까이 남아 있지만 좋아요
시가에서 받은건 당연히 없구요
오히려 저희에게 월 50만원에 각종 병원비 받아가세요
시모는 그래도 가끔 보면 짠하기도 한데
시부가 어버이연합에서 볼거 같은 사람에 정떨어지는 스타일 .이번 추석때 확인사살 한번 더 해 주시고.여튼 너무너무 싫은데 저보고 욕하셔도 전 저희 이사하고 난 다음주에 온다는데 너무 싫어요
며느리가 같이 맞벌이하니 다달이 돈도 주고 집도 산건데
자기 아들이 잘나서 자기가 용돈도 받고 집도 샀다 생각하는 그 태도 때문에라도 진짜 못 오게 하고 싶어요
1. ㅇㅇ
'17.10.5 12:47 PM (49.142.xxx.181)오지 말라 하세요. 대놓고 말하기가 좀 껄끄러우려나요..
그냥 말해버리면 별거 아닌데 ㅎㅎ2. 헐
'17.10.5 12:53 PM (125.191.xxx.148)우리 시댁이 거기도 잇네요~
나참.. 집 삿다니까 놀러오고싶으셧눈지 엄청 연락하시도군요..
그래서 연락도 안받고 놀러오란 얘기도 안하니까
서운해하긴하네요 .
그래도 저는 앞으로도 초대안할거예요.
누구때문에 남편이랑 써우고 집삿는데요..
일체 도움은 커녕 더 가져갈 분들이라 절대~3. 시모
'17.10.5 1:06 PM (110.70.xxx.6)나만그런게 아니내요
전 순진해서 집들이 못한거
미안해서 놀러함 오시라 했더니
오신 그날 저녁 안방 내놓으더라구요
그때 만정이 떨어졌어요
잘난아들이 벌어 산집이라
안방자치할 권리있다구4. 저런 시부는
'17.10.5 1:41 PM (124.50.xxx.94)죽을때까지 답 안나와요.
5. ᆢᆞ
'17.10.5 2:50 PM (110.9.xxx.214)공감가네요
이런시부모님들은 울아들이 잘나서 집도 장만한거자
뿌듯해하시지
며느리노력은 1도 생각안하시고 다아들덕분이라 생각하시더라구요6. 원래
'17.10.5 3:44 PM (122.42.xxx.24)시댁은 맞벌이해도 지아들만 돈벌어 재산뿔린걸로 착각하더라고요
미친이죠7. 보통
'17.10.5 4:32 PM (113.110.xxx.43)집들이 겸 먼저 초대하지 않나요?
아들이 집 사면 보고 싶은거 당연하죠.
그리고 왜 시댁에서 돈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8. ..
'17.10.5 5:17 PM (220.75.xxx.29)아들이 집 사서 좋은 걸 지나 왜 시부모가 기세가 등등하게 점령군인냥 구냐구요. 좋아하기만 하면 글 쓰겠어요?
9. 집 사서
'17.10.5 6:33 PM (59.13.xxx.115)이사하는데 시댁에서 뭘 해 줘야 하죠?
친정에선 듬뿍 양껏 받았나요?
내 삶은 내것인데 시부모가 댁에게 빚졌어요?
잘키운 아들 님에게 보냈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살것이지
금덩이라도 맡겨 놓은양 바라는 꼴이 잘되긴 틀렸네10. 윗님
'17.10.5 8:29 PM (219.251.xxx.29)난독증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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