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같은 학년이라도 맏이와 막내는 다른 거 같지 않나요?
맏이인 애들이 더 의젓한 면이 있고
막내들은 좀 철없고 천하태평인 애들이 많던데..
부모가 그렇게 키워서 그런 걸까요?
1. ㅇㅇ
'17.10.5 7:39 AM (49.142.xxx.181)성격은 타고남이 80 부모의 영향이 20 정도 된다고 봅니다.
2. ㅇㅇ
'17.10.5 7:44 AM (121.135.xxx.185)의젓하고 책임감 있는 성향의 맏이들은....99.9프로의 확률로 독선적이고 고집불통인 경우가 많음.
철없는 성향의 막내들은...역시 99.9프로의 확률로 눈치 잘 보고 애교쟁이인 경우가 많음.
고로 다 장단점이 있음.
물론 맏이 막내 다 성향이 저렇단 건 아님.
저런 성향일 경우를 말하는 거임.. 부모가 형제간 서열별 역할과 책임을 강조해서 키웠을 경우.3. ㅇㅇ
'17.10.5 7:53 AM (110.70.xxx.198)제가 항상 주장하는게
나이보다 태어난순서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정말 맏이와 막내는 다르더라구요4. 어떤 집이건
'17.10.5 7:59 AM (125.188.xxx.43)그렇더라구요
저희집은 터울이 6년이나 지니 막내가 항상 아가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큰애는 태어나자마자 큰아이 취급을 했던거 같아 많이 미안해요 ㅜㅜ
둘째가 중1인데 하는짓이 여전히 아가아가해요
반면 둘째 친구들 보면 맏이들은 의젓하고 막내들은 귀엽고 하는짓이 아가아가 해서 제가 속으로 웃는다니깐요 ㅋㅋㅋㅋㅋ5. 그게
'17.10.5 8:11 AM (69.196.xxx.239)그렇게 키우니까요 부모들이.
한살이라도 형이면 어찌나 형노릇해라 강요를 하는지..상대적으로 동생은 완전 아기취급하구요.6. ㅇㅇ
'17.10.5 8:38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저위에 ㅇㅇ님은 본인이 막내인가봄 ㅋㅋ
또는 막내만 편애하는 부모든지..
어쩜 글에 지문처럼 막내에 대한 과한 애정과 편애가 고스란히 찍히는지..7. ㅇㅇ
'17.10.5 8:39 AM (49.142.xxx.181)저위에 ㅇㅇ님(121 135)은 본인이 막내인가봄 ㅋㅋ
또는 막내만 편애하는 부모든지..
어쩜 글에 지문처럼 막내에 대한 과한 애정과 편애가 고스란히 찍히는지..8. ㅇㅇ
'17.10.5 8:42 AM (121.135.xxx.185)전 넷 중 둘째고 미혼임 ㅋㅋㅋ
최근 맏이부터 막내까지 다양하게 남자들 선 본 경험에서 말하는 거임...
원글에서 맏이는 의젓하고 막내는 철없다..는 식으로 썼으니
그런 성향은 뒤집어 보면 이러저러한 단점도 있다, 정곡을 찔러 준것 뿐임 ㅋㅋㅋㅋ
참고로 개인적으로 저는 맏이남자들이랑 좀더 잘 맞는편. 막내들 선호는 1도 없는 녀자임 오지랍 노노해.9. ㅇㅇ
'17.10.5 8:48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ㅎㅎ
독선적이고 고집불통 vs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
의젓과 철없는 사람들은 결국
독선적이고 고집불통 vs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라면서요.
본인이 둘째에 미혼이라니 그말 믿는다 쳐도, 아마 큰언니 큰오빠랑은 웬수지간이고, 막내랑 친하나보네요.^^10. ㅇㅇ
'17.10.5 8:50 AM (49.142.xxx.181)ㅎㅎ
독선적이고 고집불통 vs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
의젓과 철없는 사람들은 결국
독선적이고 고집불통 vs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라면서요.
본인이 둘째에 미혼이라니 그말 믿는다 쳐도, 아마 큰언니 큰오빠랑은 웬수지간이고, 막내랑 친하나보네요.^^
저는 친정에서는 둘째딸이고 현재는 외동자식 키워요.11. ㅇㅇ
'17.10.5 8:50 AM (121.135.xxx.185)ㄴ ?? 말귀를 못 알아들으시나요??
의젓한 면이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보면 독선적인 양면성도 존재하고
철없는 사람들은 반면 애교 많은 면이 있다 --> 이게 무조건 막내 편애로 읽히나요 진정?? 헐이네요..
거꾸로 뒤집어 보면,
독선적인 면이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의젓할 수 있고,
애교 많은 사람은 그만큼 철이 없을 수도 있다... 는 얘기입니다. ㅉㅉㅉㅉ12. ㅇㅇ
'17.10.5 8:53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자기가 말해놓고도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는건 님이신듯..
의젓한 면이 있지만 (말을 조금 바꿔 거꾸로보면이지 결국은)실상은 독선적이고 고집불통이고,
철없는것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다.
도건적 고집불통과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다는 어느 쪽이 부정적이고 어느쪽이 긍정적인지 정말 모르시나요?
모르면 그냥 모른척 하고 넘어가세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우기지 마시고..13. ㅇㅇ
'17.10.5 8:54 AM (49.142.xxx.181)ㄴ자기가 말해놓고도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는건 님이신듯..
의젓한 면이 있지만 (말을 조금 바꿔 거꾸로보면이지 결국은)실상은 독선적이고 고집불통이고,
철없는것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다.
도건적 고집불통과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다는 어느 쪽이 부정적이고 어느쪽이 긍정적인지 정말 모르시나요?
모르면 그냥 모른척 하고 넘어가세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우기지 마시고.. ㅉㅉㅉㅉ14. ㅇㅇ
'17.10.5 8:55 AM (121.135.xxx.185)ㄴ 이런분들이 학창시절에 공부를 못함 ㅠㅠ
원글에서 맏이성향 장점 그리고 막내 성향 단점을 언급했잖아요.
전 그 반대로 맏이성향 단점 그리고 막내성향 장점을 언급해준 거임.
만약 원글이 반대로 했더라면 전 원글이 지적한 부분을 언급했겠죠.
어떤 성향이던 장단점이 존재한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을 뿐이므로.. 레알 제 말이 이해가 안가시나? 대박.15. ㅇㅇ
'17.10.5 8:55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ㄴ자기가 말해놓고도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는건 님이신듯..
의젓한 면이 있지만 (말을 조금 바꿔 거꾸로보면이지 결국은)실상은 독선적이고 고집불통이고,
철없는것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다.
거꾸로 뒤집긴 왜 거꾸로 뒤집는다고 하세요? 차라리 내면을 들여다 보면이라고 하셔야죠.
독선적 고집불통과 눈치 잘보고 애교쟁이다는 어느 쪽이 부정적이고 어느쪽이 긍정적인지 정말 모르시나요?
모르면 그냥 모른척 하고 넘어가세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우기지 마시고.. ㅉㅉㅉㅉ16. ㅇㅇ
'17.10.5 8:55 AM (49.142.xxx.181)ㄴ공부 운운하는거 보니 본인이 공부 학벌 컴플렉스 있는건 알겠네요.
ㅎㅎ 그만하죠. 말 안통하는 사람하고 말하는거 극혐임!17. ㅇㅇ
'17.10.5 8:56 AM (121.135.xxx.185)명절날 시집스트레스로 술이라도 한잔 하신 모양? 술 깨고 다시 읽어보시길...
18. ㅇㅇ
'17.10.5 8:58 AM (49.142.xxx.181)ㄴ미안하지만 난 이미 차례 제사 다 절에 맡긴 사람이고 각자 가정에서 자기 먹을 음식 하는 집안이라
시집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시부모님 다 돌아가셨고..
본인이 미혼컴플렉스로 명절 스트레스좀 받으셨나보네요. 술까지 드셨어요? 아침엔 깨셔야죠.
글 다시 정독해보시길^^19. .....
'17.10.5 9:17 AM (175.223.xxx.59)아이구야...
진짜....댓글에..공부못한 사람 티 나네요. ㅋㅋ
같은 글을 읽어도 저리 받아들이다니..
글 다시 정독해보래..ㅋㅋ20. 전
'17.10.5 9:35 AM (119.149.xxx.110)121.135님 글에 공감
참고로 전 둘째고 외동아이 키움
49.142님 아무래도 첫째같음.
그게 아니라면 왜 흥분하시는지 이햐가 안됨21. 오타
'17.10.5 9:35 AM (119.149.xxx.110)이햐 아니고 이해
22. ..
'17.10.5 9:40 AM (114.204.xxx.212)자꾸 아기처럼 대해서 그럴걸요
막내 남동생 처가에선 큰 사위로 의젓하대요23. 말귀 못알아듣고
'17.10.5 9:42 AM (211.245.xxx.178)우기는 사람, 극혐.
24. 저 장녀 막내 남동생임에도
'17.10.5 9:48 AM (59.26.xxx.197)저 장녀 막내 남동생임에도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엄마 은행 심부름 시키고 몇백만원 돈 심부름 시켰음에도
막내 초등학교 5학년때 은행 처음 가서 돈 못 찾음..
첫째는 무조건적으로 어른으로 키우려고 하는거 많아보여요.
그러다보니 고지식하고 고집불통이며 보수적인 경향이 있음.
=> 바로 나...
대신 좀 더 융통성있지만 이기적이고 누군가에게 잘 의지하려는 경향이 많음
막내들...25. ..
'17.10.5 10:10 AM (1.239.xxx.132)타고난 성향과 성장환경이 달라서 아닌가요?
저희집 막내는 초1인데 학교에서 선생님이 큰아이같다고 하시네요.
제가봐도 막내같은 면은 아주 조금있고.. 큰애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5613 | 출산가방 싸는데 아기 옷 사이즈요 9 | dd | 2017/10/05 | 1,217 |
| 735612 | 오늘 인형뽑기에 25만원 썼습니다 32 | 미쳤다 | 2017/10/05 | 13,788 |
| 735611 | 안전교육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어요 6 | 안전 | 2017/10/05 | 1,436 |
| 735610 | 혼자 정동진을 여행갓엇는데 3 | ,,,,,,.. | 2017/10/05 | 3,113 |
| 735609 | 도대체 미혼딸이 명절에 집에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10 | ... | 2017/10/05 | 4,805 |
| 735608 | 자동차운전하는데 짜증나네요 6 | ᆢ | 2017/10/05 | 2,110 |
| 735607 | 싱글와이프에 나오는 우럭여사 9 | ㅇㅇ | 2017/10/05 | 4,842 |
| 735606 | 김생민 스탈 남편에게 급여 다 줄까요? 8 | ㅇㅇ | 2017/10/05 | 3,343 |
| 735605 | 냉정한 사람이 되자고해놓고도 물렁한 사람이 되고 있네요 7 | 자잔 | 2017/10/05 | 2,491 |
| 735604 | 피클 만드는 재료 8 | 새콤달콤 | 2017/10/05 | 1,319 |
| 735603 | 명절마다 시누 올때까지 집에 못 가게 해요.. 41 | ㅇㅇ | 2017/10/05 | 12,490 |
| 735602 | 영화 everyone says i love you보는데 눈물나네.. 2 | 영화 | 2017/10/05 | 1,820 |
| 735601 | Led 마사지기나 갈바낙,메르비 | 효과 | 2017/10/05 | 1,023 |
| 735600 | [펌] 삼성 반도체 기밀유출 경위 13 | 000 | 2017/10/05 | 5,091 |
| 735599 | 말린인삼을 어디에 갈아야할까요? 4 | 인삼 | 2017/10/05 | 908 |
| 735598 | 세상에 내 편이 없나 4 | ... | 2017/10/05 | 1,593 |
| 735597 | 송강호가 봉하마을에 남긴 방명록.jpg 11 | 그립네요노통.. | 2017/10/05 | 9,046 |
| 735596 | 13년?14년 전에 한앞니 브릿지가 아픈대요 6 | 대략 | 2017/10/05 | 1,834 |
| 735595 | 입술물집 치료후기 7 | jaqjaq.. | 2017/10/05 | 6,006 |
| 735594 | 제가 정상인지 아닌지 말씀 부탁드려요. 16 | ㅇㅇ | 2017/10/05 | 4,810 |
| 735593 | 재혼하신 형님의 남편 불편하네요 30 | 한밤 | 2017/10/05 | 19,898 |
| 735592 | '남한산성','변호인' 8 | 네가 좋다... | 2017/10/05 | 2,464 |
| 735591 | 연설장면에서 애국심 불러일으켜 많은 사람들이 죽는데요........ | 덕혜옹주 | 2017/10/05 | 669 |
| 735590 | '변호인' 마지막 장면 관련 뒷이야기 15 | .. | 2017/10/04 | 6,218 |
| 735589 | 1인가구 우울증이신분들 밥 잘 챙겨드시나요? 18 | 먹는것도 번.. | 2017/10/04 | 5,3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