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가 쉽게 없어지지 않게될 주범이 누구냐면

ㅅㅇㅅㅇ 조회수 : 5,777
작성일 : 2017-10-04 01:16:29
바로 자진해서 직접제사지낸다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시부모는 지내기싫지만 친정부모는 직접 지내고 싶다는 여자들이 꽤 되더라고요..그리고 남편이 돈잘벌어다주고 사이좋은 경우에도 남편조상 제사 지낼수있다는 여자들도 있더라고요..자기가 직접한다니 문제없지만 주변사람들한테 같이 음식만들어라 강요만 하지 말기를.
IP : 218.51.xxx.18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7.10.4 1:18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남자보다 더 지랄맞은 명예남성들 엄청 많아요.
    솔직히 아들 엄마는 거의 후보.

  • 2. 그런데
    '17.10.4 1:26 AM (218.234.xxx.114)

    제사 지내기 싫으면 결혼 안하면 되지 않나요?
    결혼 안하면 제사 안 지내도 돼요.

  • 3.
    '17.10.4 1:29 AM (118.34.xxx.205)

    경북 꼴마초동네 이런데가면 젊은여자들도 제사지내야하는줄알고 없앤다하면 날뛰어요. 그럼 자기혼자하던가
    같이안한다고 또 ㅈㄹ해요. 30초 여자도 그러는거봤어요.
    깡 시골. 그 여자가 내 동서

    시누들도없애자는데 자기가 마치 왕권이라도 잇겠다는듯이

  • 4. ㅇㅇ
    '17.10.4 1:31 AM (110.70.xxx.189)

    여기도 무슨 글만 적으면
    메갈이냐.타령.하는 댓글 줄줄
    여자마초들

  • 5. ,,
    '17.10.4 1:32 AM (1.238.xxx.165)

    저는 경상도 시아버지들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하는거 없이 소리만 커 가지고는

  • 6. ㅡㅡ
    '17.10.4 1:59 AM (123.108.xxx.39)

    제사도 법적으로 사후3년까지만 지내만 딱일텐데.

  • 7.
    '17.10.4 2:18 AM (118.34.xxx.205)

    그들의제사논리는 그래야 우리집안잘된다고 ㅎ

  • 8. 맏며느리
    '17.10.4 2:38 AM (121.191.xxx.158) - 삭제된댓글

    전 맏며느리인게요.
    정말 징글징글한 세월 겪었습니다.
    시어머니 차례와 제사 지내고 계시고
    저는 성묘엔 가지만 이미 깨진 감정으로
    제사와 차례에 가지 않고 남편만 혼자 가고 있어요.
    사어모니 건강이 허락하는한 차례와 제사 지내실태고
    남편이 그 비용 다 대고 있죠.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지금처럼 성묘만 할겁니다.
    나를 그렇게 학대한 시댁에서
    대체 무슨 면목으로 제사 모시라 하겠나요??
    제사 지내라 하면 바로 이혼할거구요.
    그간 시댁 어르신들이 내개 어떻게 했는지 뻔히 아는 남편은
    낯짝이 있으면, 염치가 있으면 제게 제사 지내라 못 합니다.
    제사 모시고 싶었다면 사댁이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때
    최소한 보호하는 척이라도 했어야지.

  • 9. 맏며느리
    '17.10.4 2:46 AM (121.191.xxx.158) - 삭제된댓글

    전 맏며느리인게요.
    정말 징글징글한 세월 겪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시누이랑 차례와 제사 지내고 계시고
    저는 성묘엔 가지만 이미 깨진 감정으로
    제사와 차례에 가지 않고 남편만 혼자 가고 있어요.
    사어머니의 건강이 허락하는한 차례와 제사 지내실태고
    남편이 그 비용 다 대고 있죠.
    울 남편도 생활비는 극빈자처럼 내고 있고
    여태 우리 가정의 생활비와 야들 교육은 다 내가 벌어서 대고 있었구요.
    남편은 시어머니 살아계실 때까지는 시댁 부양 계속 하겠죠.
    우리집은 제가 알아서 하라고 내팽겨치고.
    뭐 대수로운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해요.
    정말 참. 이게 사람 사는꼴안가 싶지만
    둘째 결혼할때꺼지는 내가 참으려고 해요.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지금처럼 성묘만 할겁니다.
    나를 그렇게 학대한 시댁에서
    대체 무슨 면목으로 제사 모시라 하겠나요??
    제사 지내라 하면 바로 이혼할거구요.
    그간 시댁 어르신들이 내개 어떻게 했는지 뻔히 아는 남편은
    낯짝이 있으면, 염치가 있으면 제게 제사 지내라 못 합니다.
    제사 모시고 싶었다면 사댁이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때
    최소한 보호하는 척이라도 했어야지.

  • 10. ....
    '17.10.4 2:54 AM (1.237.xxx.189)

    아들 엄마가 왜요
    아들 엄마들이 언제 제사 지내고 싶다고 했나요
    제사 지내줄 아들 없는 딸만 있는 엄만가 보지?

  • 11. 맏며느리
    '17.10.4 2:56 AM (121.191.xxx.158)

    전 맏며느리인데요.
    정말 징글징글한 세월 겪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시누이랑 차례와 제사 지내고 계시고
    저는 성묘엔 가지만 이미 깨진 감정으로
    제사와 차례에 가지 않고 남편만 혼자 가고 있어요.
    사어머니의 건강이 허락하는한 차례와 제사 지내실태고
    남편이 그 비용 다 대고 있죠.
    울 남편도 우리집 생활비는 극빈자처럼 주고 있고 월급은 사댁으로.
    여태 우리 가정의 생활비. 각종 공과금. 야들 교육은 다 내가 벌어서 대고 있었구요. 집도 내돈이 4/5 이고요.
    남편은 시어머니 살아계실 때까지는 시댁 부양 계속 하겠죠.
    우리집은 제가 알아서 하라고 내팽겨치고.
    뭐 대수로운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해요.
    정말 참. 이게 사람 사는꼴안가 싶지만
    둘째 결혼할때꺼지만 내가 참으려고 해요.
    솔직히 전 자시니 차례니 보다 결혼문화 자체에 염증랍니다.
    대체 왜 그렇게 저를 못 살게 굴었는지
    남편이 자기 월급 시댁에 쏟아붓는 동안 제가 돈벌어 가정지키며 얼마나 힘들었는데 왜 그리 시댁에서 절 못 잡어먹어 언당이었는지.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지금처럼 성묘만 할겁니다.
    나를 그렇게 학대한 시댁에서
    대체 무슨 면목으로 제사 모시라 하겠나요??
    제사 지내라 하면 바로 이혼할거구요.
    그간 시댁 어르신들이 내개 어떻게 했는지 뻔히 아는 남편은
    낯짝이 있으면, 염치가 있으면 제게 제사 지내라 못 합니다.
    제사 모시고 싶었다면 사댁이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때
    최소한 보호하는 척이라도 했어야지.

  • 12. 울시어머니가
    '17.10.4 6:26 AM (223.62.xxx.98)

    딱 자진해서 제사지내는 분이신데요 저는 우리들 시대에는 대부분 없어질거라 생각해요.유지가 되어도 간단히 하게 되고 남의 자식인 며느리에게 강요할수 없을겁니다. 아 뭐 돈이 무지많은 재벌집이나 정치인 며느리들은 받을거 생각해서 하게 될수도 있겠지만 그건 예외구요

  • 13.
    '17.10.4 8:23 AM (175.223.xxx.102)

    아들 둘 엄마,
    제사 차례라면 징글징글
    절대 안 받습니다.
    지금 차례 올리는 중에도 남폄에게 장손이 그것도 몰라서 후일 엄마 제사 어떻게 할거냐고 &$#@%$

    제사에 아들 엄마 딸 엄마 얘기가 왜 나오나요?

  • 14. ...
    '17.10.4 8:49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쉽게 안없어지긴요
    나만해도 이 시간에 폰쥐고 이렇게 노는 날 있으리라 상상도 못했지만
    이제 현실이 됐는걸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ㅎㅎ

  • 15. ...
    '17.10.4 8:54 AM (121.124.xxx.53) - 삭제된댓글

    당장 우리세대부터 없어질거에요.
    우리 세대에서 지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라고요..
    자진노예로 살겠다는 여자빼고 그럴일없 걱정마세요.
    다만 전 세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문제죠..
    장단 맞춰준다고 이리저리 고생해야하니까..

  • 16. ....
    '17.10.4 9:01 AM (121.124.xxx.53)

    당장 우리세대부터 없어질거에요.
    우리 세대에서 지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라고요..
    자진노예로 살겠다는 여자빼고 그럴일없으니 걱정마세요.
    다만 전 세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문제죠..
    장단 맞춰준다고 이리저리 고생해야하니까..

  • 17. ...
    '17.10.4 9:42 AM (222.239.xxx.231)

    형제 많고 시부모재산 있는 경우 맏며느리가 제사 지내는 걸 권력으로 이용하기도 해요

  • 18.
    '17.10.4 11:40 AM (175.125.xxx.152)

    여자, 시어머니 문제가 아님.
    조상님 장손(남자)들이 제사 끊자고 하면 당장 해결됨요.

  • 19. ...
    '17.10.4 11:45 AM (175.223.xxx.59)

    74년생 제 윗동서 얘기네요.
    없애자고 운 띄우면 부들부들대요. 꼰대가 따로 없어요
    저희는 시부모 재산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

  • 20. ...
    '17.10.4 1:06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어디가서 내세울거 없고 큰소리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면
    제사지내는 걸로 집안의 대장노릇이라도 하고 싶은 갑죠
    그럴수록 더더더 푸짐하게 상차려야 되서 돈걷고 아랫사람들 일시키며 지휘하는 재미?
    사우나에서 큰소리로 떠들어대며 완장질하는 부류와 비슷

  • 21. ㅡㅡ
    '17.10.5 12:33 AM (125.191.xxx.188) - 삭제된댓글

    절에 드리자는 시어머니 말을.
    딱 무시하고

    본인이 다 한다고 본인 ㅡ형님이 지냅니다.

    그덕에 설거지 당번 자동 당첨 ㅡㅡ

  • 22. dddd
    '17.10.5 12:54 AM (121.160.xxx.150)

    무슨 논리에요?
    메갈 징글징글 싫어하고 제사 없애자는 사람입니다. 그게 무슨 상관관계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006 직장다니는 조카는 추석 용돈 안줘도 되지요? 12 ... 2017/10/02 3,889
735005 이명박비리 총정리(언론이 안하니 우리가 한다) 7 richwo.. 2017/10/02 2,071
735004 6세 아이 항상 피곤해 해요 49 엄마 2017/10/02 5,666
735003 이곳에서 요즘 추천받은 영화, 미드 다 좋았어요!! >. 6 정말감사 2017/10/02 3,295
735002 남편과의 문제 5 잉키 2017/10/02 2,117
735001 편육 보관은 ??? 2017/10/02 1,258
735000 전 부친거 어디에 올려두시나요?? 8 ... 2017/10/02 2,272
734999 세계적인 석학 안철수 교수.jpg 4 뭐라굽쇼 2017/10/02 2,248
734998 오늘이 최진실 떠난지 9주년인데 9 최진실 2017/10/02 5,256
734997 갈비찜 급질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도와주세요 2017/10/02 1,304
734996 팔자주름 언제 찐해지나요? 어휴 2017/10/02 1,475
734995 당근 오일 ㅎ 10 ㅇㅇ 2017/10/02 3,422
734994 감기올거같은 느낌 살짝.. 이때 뭐할까요 44 자취생 2017/10/02 8,237
734993 은갈치와 먹갈치 차이 있나요? 7 허당 2017/10/02 2,613
734992 된장미역국에 들기름 넣기도 하나요? 1 리리컬 2017/10/02 1,111
734991 재고를 불태우는 '루이비통' 28 2017/10/02 22,695
734990 어떤 몸매가 이성한테 더 어필을 잘할까요? 12 .. 2017/10/02 7,424
734989 결혼식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16 결혼고민 2017/10/02 2,771
734988 비밀의 숲 재미있나요? 14 연휴 드라마.. 2017/10/02 2,707
734987 굽은 어깨와 광대와의 연관 관계 5 뻘글 작성자.. 2017/10/02 4,498
734986 호박이 주키니, 애호박, 둥근 호박이 있던데요 5 비슷한 가격.. 2017/10/02 1,971
734985 아이유와 강아지 둘이 닮았네요. 1 짧은영상 2017/10/02 1,706
734984 손에 껍질이 자꾸 벗겨져요 4 ..... 2017/10/02 1,570
734983 서울의 달 지금 하고있어요 12 지금 2017/10/02 2,223
734982 싱글인데 자꾸 대용량을 넘봐서 미치겠어요 33 절약의끝 2017/10/02 1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