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에 생활비 백만원 주는신랑 별로없죠?

밥순이 조회수 : 6,061
작성일 : 2017-10-02 14:04:43
억울하다

나만 백만원 받고 산다

속에서 한번씩 불기둥이 치솟는다
IP : 175.223.xxx.1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7.10.2 2:15 PM (175.200.xxx.245)

    용돈이 아니고 생활비요? 그거 남편 통장에서 자동 빠지는거아닌가요?
    그리해두면 서로 얼굴 붉힐일도 없는데

  • 2. ㅡㅡ
    '17.10.2 2:16 PM (116.41.xxx.108)

    저는 100 받는데요.. 매달 1일에 제 통장에 100입금해주고
    관리비, 각종공과금, 핸폰요금, 각종세금 등등은 남편이 알아서 내고..
    생활비 카드 따로 받아서, 애들 학원비, 장보는거 등등 쓰고요.(쓰면 남편한테 문자가요)
    남편이 알아서 다 관리해요;

  • 3. ..
    '17.10.2 2:20 PM (218.38.xxx.73)

    남편이 얼마를 벌고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우선 따져봐야 될 것 같아요. 아이도없고 공과금해결되는데 백만원씩 품위유지비로 딱딱 꽂힌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 4. ㅇㅇ
    '17.10.2 2:20 PM (49.142.xxx.181)

    윗님 그게 생활비 백만원이라고 할순 없잖아요?
    생활비중에 현금으로 쓸 부분은 백만원 준다고 해야죠.
    원글님이 말하는건 전체 백만원이라는거 같고요.

    차라리 원글님이 돈 벌어 백만원 남편한테 던져주고 생활비 다 알아서 하라 해보세요.

  • 5. ㅡㅡ 님
    '17.10.2 2:23 PM (116.127.xxx.196)

    원글님 남편보라고 쓰신거죠?
    원글님 글 보시면 ㅡㅡ님같은 상황이 아닌걸 아실텐데..

  • 6.
    '17.10.2 2:23 PM (210.97.xxx.24)

    남들 얼마받는거랑 비교하세요?조건을 쓰시던가..신혼이고 둘이아껴쓰면 100도 쓰죠.형편껏 받아서 쓰시던지 님도 벌어서 더쓰시던지 하세요

  • 7. 저도
    '17.10.2 2:26 PM (45.64.xxx.77)

    100받아요 아기 아직없구요
    먹는거랑 마트에서보는것 병원비만 써요..사실 거의 제용돈
    근데 그것도 모자라요..너무많이 먹나봐요ㅠ
    요새 식비가 비싸요
    공과금, 세금 그런건 남편이내구요..

  • 8. 요즘에는
    '17.10.2 2:26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맞벌이를 해서 자기 쓸 돈 자기가 벌죠

  • 9. 애가 없으면
    '17.10.2 2:32 PM (223.38.xxx.254)

    나가서 일하시고 피임하세요

  • 10. ....
    '17.10.2 2:52 PM (223.62.xxx.197)

    왜 못살아요
    필수품 식비만 한다면 사는거지

  • 11. ..
    '17.10.2 3:04 PM (223.62.xxx.100)

    아이없이 둘만 산다면 가능도 할 것 같아요. 가계부 쓰셔서 남편과 의논하세요.

  • 12. 전...
    '17.10.2 4:24 PM (175.223.xxx.31)

    일하다가 이제 그만두고 전업하려니 줄 수가 없데요. 대출 갚고 연금 보험 넣어야해서..
    몇 일을 고민하다 편의점 알바 한다고 하니 ( 제가 헛말을 하는 스탈이 아니라...) 30만원까진 줄 수 있데요
    관리비나 유치원비용등 다 남편이 내니
    30만원으론 식비 정도 할 수 있겠죠
    옷은 뭐... 애들 옷도 안 사면 되고...

    아주 우울하네요.
    100만원 주면 전 날아가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568 노래방 가는 비용은 얼마들까요 1 별거 2017/10/08 2,432
736567 펌글] 언론사 국고지원 폐지 청원 21 언론사국고지.. 2017/10/08 1,609
736566 Mb고향 포항이 급 발전했나봐요? 7 MB 2017/10/08 1,458
736565 민병주 "원세훈 지시로 추선희 직접 만났다" 9 샬랄라 2017/10/08 1,060
736564 저 아래 딸이 매력적인 몸으로 바뀌길 원한다고 적은 사람입니다... 45 딸맘 2017/10/08 9,284
736563 이번 연휴가 길긴기네요 4 ㅇㅇ 2017/10/08 2,219
736562 강아지 키우는 분들에게 7 ㅇㅇ 2017/10/08 1,673
736561 롯데월드 할로윈행사 무섭나요? 4 happy 2017/10/08 1,088
736560 집에서 프랑스 빵 잘 돼나요? 7 2017/10/08 1,762
736559 기부나 봉사에 대한 씁쓸한 기억 14 ㅠㅠ 2017/10/08 4,937
736558 네이버말고 영덕에 진짜 숨은맛집이 2 뭐먹나 2017/10/08 2,537
736557 82의 역대급 웃긴 글들 추천해주세요 108 답답한그녀 2017/10/08 17,047
736556 기껏 산 전기요 플러그 방향 때문에 고민스러워요 4 이럴 땐 어.. 2017/10/08 2,158
736555 풍년압력밥솥 2가지중에서 어떤거 사야할까요?? 4 밥솥 2017/10/08 1,543
736554 며느리가 해간 음식 절대 안내놓는 시어머니심리 26 유레카 2017/10/08 10,626
736553 작가 한강, NYT기고. 美 전쟁 말할때 한국 몸서리친다 20 ..... 2017/10/08 3,222
736552 7세 아이 베개 추천 부탁드립니다(무플절망) 9 굿잠.. 2017/10/08 1,039
736551 형님의 위생관념 때문에 힘드네요. 10 괴로워요. 2017/10/08 8,711
736550 정신과에서 잘못 진단하는 경우가 있나요? 4 정신과 2017/10/08 1,953
736549 오늘 너무 더운데 저만 이러나요? 13 .... 2017/10/08 4,004
736548 프레이저보고서라는건 실제존재하는 문건인가요?? 3 ㄱㄷ 2017/10/08 1,101
736547 터치안하면 하루종일 티비만 볼 8살아이 6 아정말 2017/10/08 1,393
736546 일본여행을 티비프로그램에서 엄청 광고하네요 16 ..... 2017/10/08 3,490
736545 음식 냄새가 베란다를 통해 들어와요 12 오 스메엘 2017/10/08 3,007
736544 귀리가 소화가 안되나요? 1 2017/10/08 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