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 처음 사보려는데

초보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17-10-02 12:24:11
주식 처음으로 조금만 살건데요
우량주로만 안정적으로
얼만지 얘기하면 진짜 비웃으실 정도로 조금 살거에요
그럼 증권회사 가야하나요??
처음이라 부끄럽지만 여쭤봐요
거기 가서 ㅇㅇ 주식 사고 싶다고 하면 되나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할수 있나요?
증권회사 종류도 많던데
아무리 봐도 이런 왕초보 스러운 질문에 답은 못찾겠어요
IP : 223.39.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을 위해
    '17.10.2 12:26 PM (119.71.xxx.29)

    그걸로 고기 사먹고 맘 접으세여.

  • 2. ...
    '17.10.2 12:29 PM (116.34.xxx.149)

    증권회사에 직접 가서 계좌를 만드세요. 얼마 투자할 지 안 물어봐요. 온라인 거래하로아이디 만들고 보안카드 받고 집에 와서 컴퓨터로 인터넷 거래 트고 공인인증서 발급받으면 돼요^^

  • 3. 검색해보니
    '17.10.2 12:30 PM (202.30.xxx.226)

    http://vip.mk.co.kr/news/2014/734167.html

    이런 기사가 있네요.

    저라면...단 한 주를 사더라도 우량주 한 주를 사겠어요.

    가장 비싼 주식요.

  • 4. 패가망신 지름길
    '17.10.2 12:39 PM (203.226.xxx.108)

    퇴직금 2억 날렷어요. 하지마세요.악마의 꼬드김입니다

  • 5. ....
    '17.10.2 12:43 PM (221.164.xxx.72)

    먼저, 증권사나 은행을 가서 계좌개설 부터 하세요.
    자본주의의 꽃이 주식이니 한번 해보세요. 단, 손실나도 견딜 수 있는 정도의 돈으로만...

  • 6.
    '17.10.2 12:43 PM (58.231.xxx.36)

    은행가서 주식계좌 만들려고한다면 만들어줘요
    증권회사 안가셔도... 가까운 은행에서 만드세요

  • 7. 초보
    '17.10.2 12:44 PM (223.39.xxx.94)

    걱정해주셔서 고맙스니다
    저는 억대로 투자할 돈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웃프네요
    대부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 해서 아주 작은 돈만 진짜 진짜 초 안정적인 거 하나만 사보려고요
    더 투자할 돈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
    ... 님 답변 고맙습니다 가서 계좌 만들어달라고 할께요

  • 8. after_rain
    '17.10.2 1:27 PM (125.178.xxx.203)

    스마트폰 신분증 있으면 계좌 집에서도 개설 됩니다
    본인 계좌로 천원 입금하고 승인 뜨면 끝~~

    저는 kb증권에서 계좌만 개설해 두었어요

  • 9. ..
    '17.10.2 1:4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주식은 안하는 게 돈버는 겁니다.

  • 10. 안정적이라
    '17.10.2 2:26 PM (59.14.xxx.103)

    안정적인게 뭔지 제가 다 궁금하네요. 우리나라는 안정적인 주식이 없어요.
    우량주고 뭐고 다 기관도 외국인도 다 단타치는데요.

    삼성전자 주식 사실거면 지금은 괜찮은데, 반도체 업황이 죽으면 그것도 끝이죠.

    계좌는 은행가서 연계된 증권계좌 터달라고 하고요.
    해당 증권사에 회원가입해서 컴퓨터나 핸드폰에 프로그램 깔고 직접 사시면되요.

    증권계좌랑 그 은행계좌랑 자유롭게 입출금 가능하구요.
    사실 돈 잘 계산해서 증권계좌에 옮겨놓은다음에 그걸로 주식장 열렸을때 매수주문하면 되요.

    괜히 증권사가서 추천해달라 어쩌라하다가 직원 사탕발림에 넘어가요.
    전 솔직히 그정도 잘 모르시면 그냥 펀드에 가입하라고 하고 싶네요.

  • 11. 주식 자체가
    '17.10.2 2:44 PM (211.201.xxx.173)

    안정적인 투자가 아닌데 그걸 목적으로 주식투자를 하신다니..
    저도 말리고 싶어요. 큰돈만 아까운거 아닙니다. 작은돈도 그래요.

  • 12.
    '17.10.2 5:21 PM (218.236.xxx.225) - 삭제된댓글

    삼성투자증권 수수료 면제 이벤트하니
    비대면으로 만들 순 있어요

    근데 주식이란 자체가 안정추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위험감수형이 아니라면 주식도 펀드도 맞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602 환생 글 보고 생각났는데요. 이 말들으신적 있으신가요? 8 요아래 2017/10/09 3,457
736601 파파이스 2 기다림 2017/10/09 1,385
736600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4 2017/10/09 2,305
736599 남한산성 보신 분들만 보세요~(스포 있음) - 역사학자 이야기 3 .. 2017/10/09 2,175
736598 돌아가신 시아버지 칫솔이 집에있습니다,, 16 2017/10/09 8,862
736597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3 요키 2017/10/09 2,025
736596 Jtbc태블릿조작을 보니 병신같이 선동당한 기분나쁨이 든다 36 글쎄 2017/10/09 6,042
736595 아이 두돌에 양가식사셨어요? 17 질문 2017/10/09 2,945
736594 요즘은 외국여행이 너무 흔하죠? 6 ... 2017/10/09 2,406
736593 책장 추천해주세요 4 이사 2017/10/09 1,126
736592 8세 남아 도화지에 자기 하나만 그려요 31 걱정 2017/10/09 4,278
736591 인생은 예민하냐 안예민 하냐 15 항상봄 2017/10/09 5,782
736590 이뻐지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10 마음이 이뻐.. 2017/10/09 3,455
736589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끝까지 읽으신분? 13 마르셀 프루.. 2017/10/08 2,329
736588 외국 모 서커스단에서 기린을... 2 동물학대 2017/10/08 2,094
736587 명박이가 소름끼치도록 싫은건 심리전으로 갔다는것 27 ........ 2017/10/08 4,314
736586 선본사이 카톡 반말 언제부터하세요? 3 2017/10/08 1,450
736585 남편들 티비 볼때 프로그램.. 7 .. 2017/10/08 1,444
736584 애가 엄마, 그런데 왜 이렇게 술을 마셔? 이제 회사 가면 어쩌.. 3 아유 2017/10/08 2,867
736583 34살도 꾸미면 예쁜가요? 31 2017/10/08 9,191
736582 산에서 점심도시락 9 아만다 2017/10/08 4,092
736581 마음을 낳으신 신길역쪽 직장 다니신 분 글 펑인가요 8 춥냐니마음 2017/10/08 1,828
736580 15년 혹은 20년 후 졸혼이 합법화되었으면 좋겠어요... 24 적극추천 2017/10/08 5,284
736579 잠실데일리반찬가게 아시는분계신지요? 2 아시는분계신.. 2017/10/08 1,410
736578 목의 통증 1 무지개 2017/10/08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