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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시댁 가고 싶어요..

조회수 : 3,811
작성일 : 2017-10-01 16:50:04
지금은 친정 시골집에 왔는데
뭔 일이 이리 많은지 ㅜㅜ
부모님도 일하시니 쉴수가 없네요
신랑은 당연히 일도와 드리러 왔구요

친정집에서 삼일 자구
추석 전날부터는 시댁 가는데
신랑한테 그랬어요
빨리 시댁 가고 싶다고
아무리 설거지를 많이 해도 거기가 더 편할거 같다고
막 웃네요 ㅜㅜ ㅋㅋㅋㅋ


IP : 223.62.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1 5:08 PM (223.33.xxx.61)

    이런반전이ㅋㅋ

  • 2. ㅇㅇ
    '17.10.1 5:12 PM (121.170.xxx.201)

    입장 바뀌었으면 남편은 엄청 장인 장모 욕하고 있을듯

  • 3. ㅁㅇㄹ
    '17.10.1 5:17 PM (218.37.xxx.47)

    이것도 낚시요.

  • 4. 저도
    '17.10.1 6:46 PM (223.62.xxx.128)

    친정이 더 힘듦

  • 5. ...
    '17.10.1 7:43 PM (128.134.xxx.119)

    3박 4일간 시골 처갓집 일 도와주는 남편이 보살...

  • 6.
    '17.10.1 9:02 PM (110.11.xxx.85)

    명절에 도란도란 얘기나 나누지...가족들 앞세워 무슨 일을 그렇게 하나요?
    글만 봐도 부모님 답답하네요
    따님들이 도와주니 일을 만드시나봄
    왜 노인네들은 고생을 사서하는지...

  • 7. ㅎㅎ
    '17.10.1 9:16 PM (223.39.xxx.64)

    맞아요 저희 신랑 보살...ㅎㅎ

    일 만드시는건 아니고 일특성상 명절에 더 바쁘세요
    (자주 가는건 아니니까 밀린 일도 다 도와드리니..)
    아니까 저도 신랑도 도와두리자 하고 간거긴한건데
    힘든건 어쩔 수 없네여 ㅜㅜ

    시댁은 지방이지만 도심이라
    먹을거 잠자리 잘 다 마련해주시고 맞이하시고
    저는 주방일만 하믄되서

    이제 곧 갑니다-_-;휴
    다들 즐 명절 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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