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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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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본 제일 무식한 사람 어디까지 만나봤나요?

각자경험 조회수 : 6,192
작성일 : 2017-10-01 15:17:12

각출이란 말을 '각풀'해서 내라고 말하던 어떤 사람..

한번 실수 인가 했는데 그 뒤로도 계속 각풀..각풀을 당연하게 외치던 사람..




IP : 121.130.xxx.6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1 3:18 PM (61.106.xxx.81)

    희소식을 히소식이라고

  • 2. 멀리 갈것도 없이
    '17.10.1 3:22 PM (119.149.xxx.110)

    82의 마음이 추우신 분..
    가만 있으면 무식한 티가 덜 날텐데
    뭘그리 나대면서 무식함을 만방에 떨쳐 알리려 하시는지..
    이젠 안타깝기조차..

  • 3. 구름빵
    '17.10.1 3:28 PM (121.184.xxx.163)

    각출이아니라갹출인걸로아는데요

  • 4. ,,
    '17.10.1 3:30 PM (175.115.xxx.92)

    나도 갹출 말하려고,,

  • 5. ㅇㅇ
    '17.10.1 3:34 PM (61.75.xxx.201)

    각출(各出), 갹출(醵出) 둘 다 맞아요.

  • 6.
    '17.10.1 3:38 PM (118.34.xxx.205)

    황장엽이 누구냐고.

    나이도많은사람이.평소에도 남들 다 떠드는 이슈도 혼자만 모름
    딴나라살다온것처럼 말해요
    정작.외국나간적도없음.

  • 7. 글쎄
    '17.10.1 3:42 PM (211.246.xxx.236)

    만나보진 못했고 여기에선 꽤 봤어요.

  • 8. ..
    '17.10.1 3:4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너무 나물하지 말라고ㅎ 오타일줄 알았더니 두번이나ㅋㅋ

  • 9. ..
    '17.10.1 3:5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만하면 나물할데 없다고ㅎ 오타일줄 알았더니 두번이나ㅋㅋ

  • 10. 부장님
    '17.10.1 3:59 PM (180.182.xxx.58) - 삭제된댓글

    인사팀 부장님이 전체 메일을 자주 보내시는데 계속 읍니다. 아 미치겠어요~ 아무도 얘기도 못하고~

  • 11. 희로애락을
    '17.10.1 4:01 PM (211.36.xxx.88) - 삭제된댓글

    희노애락이라고 쓰더니
    희노애락에서 '노'만 남아 늙어간대요ㅋㅋ
    실수할수도 있는거지만 엄청 잘난척하면서 거짓말을
    잘하는 인간이라 속으로 비웃었네요

  • 12. 희로애락을
    '17.10.1 4:02 PM (211.36.xxx.88) - 삭제된댓글

    희노애락이라고 쓰더니
    희노애락에서 '노'만 남아 늙어간대요ㅋㅋ
    모를수도 있는거지만 엄청 잘난척하면서
    거짓말을 잘하는 인간이라 속으로 비웃었네요

  • 13. 무식
    '17.10.1 4:20 PM (182.224.xxx.8)

    예전근무했던 이사분,
    지역신문에 승진 기사를 보고
    지인에게 전화걸어
    xx가 승진됐더라 갸가 능력이 있냐?고 물음
    폰 넘어 그지인분은 아~그럼요 하더라고요
    저 속으로 무식한 인간이구나 싶더군요

    전화받은 그지인분은 어떤 기분일까...궁금합디다

  • 14. 쮜니
    '17.10.1 4:21 PM (115.138.xxx.8)

    권고사직 권유받은 친구가 자꾸 공고사직, 공고사직을 권유받았다고 징징거리면서 문자보내길래,,니가 왜 잘리는지 알겠다 싶었던,,,

  • 15. ㅋㅋㅋ
    '17.10.1 4:23 PM (211.186.xxx.154) - 삭제된댓글

    대학때 동기가
    음악 좋아해서 콘서트 다니고 앨범사고 이러는 저보고 하는말

    도대체 음악을 왜 들어????

    대학도서관에가서 책읽고 대출하고...
    여기까지 따라와서는

    도대체 책을 왜 읽어????


    정말 너무나 충격적인 질문이였어요.
    특히 음악을 왜 듣느냔 질문은 정말 너무나 충격.



    82에서 본 무식한 댓글은
    전에 어떤분이 전업주부도 자기계발도 하고 책도 읽고 해야된다는 글을 썼는데
    댓글 중에 한분이

    전업주부가 자기계발 왜함??
    책은 왜 읽음??
    시험칠것도 아니고 이미 결혼도 했는데 자기계발 왜함??

    이런 댓글 봤어요 .
    ㅋㅋ
    정말 헐~~~~

  • 16. 나이먹은
    '17.10.1 4:27 PM (118.37.xxx.73)

    사람들은 습니다가 읍니다로 배워서 그래요

  • 17.
    '17.10.1 4:33 PM (221.164.xxx.215) - 삭제된댓글

    이명박 추종하고 박근혜 사모하는 문모씨
    제지인인데 볼때마다 무식하다고생각해요-_-;

  • 18. ..
    '17.10.1 4:36 PM (116.124.xxx.39)

    정치 관련되면
    그놈이 그놈이라고 말하는 사람
    모르니 그렇게 보이겠죠

  • 19. 박근혜 찍은 사람
    '17.10.1 4:39 PM (112.155.xxx.101)

    왠지 힘이 있는듯하여 찍었다고...

  • 20. 빠빠시2
    '17.10.1 4:44 PM (211.58.xxx.242)

    제가 아는 지인이...이렇게 쓰는 분들
    아직 많더라구요

  • 21. 무식한 것은 아니고
    '17.10.1 4:50 PM (180.230.xxx.46)

    군인들 비 올 때 입는 우의를 판쵸 ( 이건 외래어지만요 )를
    자꾸 칸쵸라고 해서 ..ㅠㅠ
    셋이 만났느데 둘이 자꾸 칸쵸칸쵸 그래서 말도 못하고 돌아왔지요

  • 22. 마추
    '17.10.1 5:14 PM (188.23.xxx.39)

    마음이추워요가 전형적인 개무식한데 허세만땅인 ㅎㅎㅎ

  • 23. 23살
    '17.10.1 5:25 PM (61.77.xxx.79)

    전문대 나온애가 애플민트를 보고 애플이 뭐냐고?ㅋㅋ 폰도 애플폰 사용하는 애가 ㅋㅋㅋ

  • 24. 딴 얘기
    '17.10.1 6:29 PM (118.219.xxx.103)

    칸쵸 넘 웃겨요

  • 25. ..
    '17.10.1 6:56 PM (1.238.xxx.165)

    칸쵸는 무식이 아니고 말이 헛 나오는거 아닌가요. 나이들면 아는데 단어가 딱 안 떠오르거든요.

  • 26. 저희아빠요
    '17.10.1 7:42 PM (175.192.xxx.3)

    단어 같은 건 잘 알고 머리가 비상해요. 그런데 무식하네요.
    남동생이 복숭아껍질 알러지 있는데 먹어야 알러지도 없어진다면서, 복숭아 두개를 억지로 먹였어요.
    그러다 남동생 요단강 건너는 줄 알았어요. 엄마 눈에 불꽃이 이는 걸 처음 봤어요.
    얼마전에 담낭제거 했는데 자꾸 설사는데도 자꾸 먹어야 몸이 적응한다면서 계속 식탐 부리고요.

  • 27. 바퀴벌레는
    '17.10.1 7:56 PM (116.46.xxx.185)

    바퀴도 안 달렷는데 왜 바퀴벌레라고 하냐고
    몇 번이나 묻는 주위 사람이 잇어요
    유럽국가에서 3년 유학하고 왓다는 사람이...

  • 28. 형님
    '17.10.1 8:29 PM (125.129.xxx.52) - 삭제된댓글

    저희 손윗형님.
    결혼 초반 첫 명절에 같이 뉴스보는데
    불법거래에 관한 뉴스 자막에
    '태반이 불법' 이렇게 나오니까
    '태반이 왜 불법이지? 태반은 우리 자궁속에 있는거잖아, 그게 왜 불법이란거야? 안그래 동서?'해서
    깜짝놀랐어요,,,

    반전은 국문과 나왔다함. 지금 구몬 선생님으로
    취직하심.

  • 29. 또하나...ㅋ
    '17.10.1 9:32 PM (61.77.xxx.79)

    고관절수술한 사람한테 고관절은 높은 곳에 있는관절이냐고 질문하던 동료 ㅎㅎㅎ

  • 30. 우짜노
    '17.10.1 9:59 PM (121.200.xxx.126)

    원글님, 댓글님들 모두모두감사혀요
    60대녀 오랜만에 대굴대굴 ㅎ

  • 31. 저는
    '17.10.1 10:20 PM (223.62.xxx.170)

    제가 본 가장 무식한 사람은 모두 82에서 본 이들이에요. 흑.

    그 중 제일 무식한 사람이 마왕녀...

    마음이 추워요는 확신하는데
    일부러 틀리게 쓰는 어그로입니다. 절대 진짜 몰라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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