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놈 땜에 속터져 죽겠네요ㅠㅠㅠ

입영열차 조회수 : 3,353
작성일 : 2011-09-09 17:51:44
지금 대학1학년 아들놈선배 언니가 큰애 군대 보낼때 보니 이것저것 복잡하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보며 울아들은 미리미리 챙겨야지 군대는2,3월에 가야 제대하고 복학하기도 좋고 등등. 올초부터 아들아 이렇게저렇게 해라하면 알아서 한다네요몇달지나 군대 날짜 잘 잡아야한다 몇번 말하면 알아서 하니까 신경쓰지 말래요알아서 잘하겠거니 하고 있는데 오늘아침 아는엄마 전화와서 군대 싵청했냐 하면서 지금 신청해도 6월에나 갈수 있다네요 그말을 들으니 속에서 천불이 나서 어쩔거냐 했더니 특수병으로(운전병)으로 갈꺼다 그건12월에 신청하는거다 이러면서 오히려 큰소리...군대 지원 놓친애들이 너도나도 거길 지원할텐데 합격보장이 되겠냐고요 너무 열받아서 몇십년만에 때릴려니 오히려 손목을 꽉 잡으니 이젠 때리지도 못하고 말도 안듣고 새끼가 아니고 웬수네 그려 ㅠㅠㅠㅠㅠ손목에 멍이 시퍼렇네요
IP : 211.246.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1.9.9 5:58 PM (114.206.xxx.212)

    우리 진돗개 별이는 전에 살던 뒷마당에 지 집앞 지나가는 쥐를...
    남편이 두어 번 치웠다네요. 아마도 발로 탁 치나봐요.

  • 2. 확인해보세요
    '11.9.9 9:34 PM (116.122.xxx.170)

    시스타 노래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93 나는 꼼수다 4인 인터뷰 “MB정권의 왜곡된 언론이 우릴 키웠다.. 1 국쌍아웃 2011/09/09 3,458
16392 선물로 호주산 카놀라유가 들어왔는대요 4 ㅠ ㅠ 2011/09/09 5,981
16391 상황이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다면 2011/09/09 2,912
16390 된장찌개에 브로콜리 넣어도 되나요 3 초보 2011/09/09 4,826
16389 남편이 명절이 외롭다고,,,, 19 명절 2011/09/09 6,774
16388 “차라리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16 지나가다 2011/09/09 4,720
16387 명절 차례지낼때 한복이나 정장 입으세요? 2 .. 2011/09/09 3,841
16386 저는 모성애라는게 없나봐요... 큰애때문에 돌겠어요... 14 도와주세요... 2011/09/09 6,213
16385 김여진의 글- 간결하고도 현명하네요 2 july 2011/09/09 3,950
16384 초딩5학년 남자아이들의 세계 3 맘마미아 2011/09/09 3,791
16383 지금 울 회사 계단에서 박경림과 마주쳤어요 20 오잉 2011/09/09 17,324
16382 (급해요) 파래초무침 할 때 건파래로 할 수 있나요.... 3 새댁 2011/09/09 3,483
16381 운전자 주부분들 참고하세요^^ 재키 송 2011/09/09 3,486
16380 돌지난 유아완구 추천 부탁드려요 (답글 달아주세요 ㅠ) 7 고모 2011/09/09 2,947
16379 대입시험때 생리 하지 않게 하려면? 9 걱정 2011/09/09 3,971
16378 담임쌤께서 말씀하시길...... 1 초6맘 2011/09/09 3,789
16377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 떼러 갈려면 졸업한 학교 가야 하나요? 3 대학 수시 2011/09/09 14,297
16376 나를 닮은 연예인 22 그냥 2011/09/09 4,541
16375 노무현 어록 -다시 한 번 들어 봅시다 9 지나가다 2011/09/09 3,360
16374 복음 성가 무료로 mp3 다운 받을 수 있는 카페나 블러그 부탁.. 2 머니 2011/09/09 6,438
16373 아 진짜..나경원 이 여자!!!!!!! 38 여기서 2011/09/09 10,425
16372 올리브유나 오메가3 먹으면 얼굴에 트러블나시는분 안계세요? 1 안계세요? 2011/09/09 5,127
16371 이명박 대통령님, 남의 탓 하지 마십시오. 1 티아라 2011/09/09 2,744
16370 3억으로 재테크를 한다면...? 3 금액 2011/09/09 5,567
16369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제 딸은 뼈대굵고 진한 타입인거 같아요.. 6 2011/09/09 5,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