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품 가게 아주머니가 얼굴이 하얗고 뽀얘졌었다고 글 썼었는데

복귀 조회수 : 6,288
작성일 : 2017-09-30 14:12:05

제가 찾아 보니까 9월 1일에 글을 썼더라고요.

댓글 많이 달아주셨는데

그 아주머니가 비결을 절대 안 알려줬었거든요.

 

근데 어제 만났는데 원래대로 얼굴이 검고 칙칙해졌어요ㅠㅠ

뭔지 몰라도 한 달밖에 안 가네요.

허무하기도 하고 제가 다 힘이 빠지더라고요ㅠㅠ

 

 

IP : 58.230.xxx.1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7.9.30 2:14 PM (112.150.xxx.63)

    피부과 시술받았나보죠
    제 친한동생 피부과에서 라비앙 이란 시술받고 잡티도 없어지고 좋아졌더니 ... 얼마지나니 다시 돌아왔더라구요

  • 2. ㅡㅡ
    '17.9.30 2:18 PM (117.111.xxx.144)

    허무하네요ㅋㅋ;;;

  • 3.
    '17.9.30 2:20 PM (211.186.xxx.59) - 삭제된댓글

    제가 지금 그래요.
    레이저 토닝 받았거든요.
    한달 후가 두려워지네요.

  • 4. ㅎㅎ
    '17.9.30 2:36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

    그 글 기억나요
    ㅋㅋ

  • 5. 백색미인
    '17.9.30 2:41 PM (210.117.xxx.178)

    아 왜 이렇게 웃기지.

  • 6. ㅋㅋㅋ
    '17.9.30 2:47 PM (220.120.xxx.207)

    기억나네요.ㅋㅋ
    근데 대체 뭐하셨길래 다시 칙칙해지셨을까요?
    화장품은 아닌것같고 시술이 맞을것 같네요.

  • 7. ㅇㅇ
    '17.9.30 3:08 PM (222.96.xxx.57) - 삭제된댓글

    레이저 토닝이네요 ㅋㅋㅋ
    제가 그랬어요.. 한달동안 피었다가 다음에 다시 까만딱지 올라오데요 ㅠㅠ

  • 8. ...
    '17.9.30 3:14 PM (1.231.xxx.48)

    프락셀도 그래요.
    마취연고 발라도 얼굴을 불로 지지는 것처럼 아픈데
    1주일 정도 딱지 앉았다가 딱지 떨어지고 나면
    진짜 뽀얗고 매끈한 피부가 되는데
    그게 2달을 못 가요.
    그 엄청난 고통을 2달마다 반복할 자신도 없고
    받을때마다 피부가 팍팍 예민하고 건조해지는 게 느껴져서
    겁나서라도 시술을 더 못하겠어요.

  • 9. ..
    '17.9.30 3:22 PM (59.9.xxx.209)

    안그래도 궁금했었어요~~~허무하군요~한달까지라...ㅠㅠ

  • 10. 저도 그 글
    '17.9.30 3:29 PM (218.39.xxx.146)

    읽었었는데.. 다시 돌아왔군요.
    비결이 뭐였나 궁금했는데 좀 아쉽습니다.

  • 11. ...
    '17.9.30 4:01 PM (221.153.xxx.85)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비결이 뭔지 궁금합니다

  • 12. 야매
    '17.9.30 5:08 PM (116.40.xxx.48)

    기억납니다. 한 달 밖에 안간다니 ㅠ

  • 13. 제가
    '17.9.30 11:32 PM (175.223.xxx.33)

    프락셀도 해보고 토닝, ipl, 다른 레이저도 여러가지 해봤는데 레이저로는 엄청 좋아지지 않았구요.
    (그럼에도 꾸준히 하는 이유가 뭔지 저도 문득 궁금..ㅋㅋ)
    진짜 막 물기가 뚝뚝 떨어질듯 좋아보였던건 저의 경우, 리쥬란힐러랑 스킨보톡스였네요...
    근데 그것들도 진짜 한달정도나 효과있고 금방 효과 사라져서 허무해서 안한지 몇년 되었네요..
    글고 이름도 기억 안나는 관리실에서 파는 화장품..
    필링제랑 스킨, 로션, 선크림을 기본으로 써야되는데 한달 쓸 용량이 백만원에 육박해서 딱 한달 써봄...
    근데 진짜 레이져나 시술보다 더 반짝거리긴 했지만
    도대체 성분이 뭔가도 겁나고, 매달 백만원씩 얼굴에 쳐바르는것도 말도 안되서 다시는 안갔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3790 남편은 아내가 돈버는걸 인정해주지않고 시기질투하나요 4 2017/09/30 1,988
733789 서해순 딸 기르기 싫었나보네요 19 에고 2017/09/30 12,179
733788 기재부..요놈들 4 적폐 2017/09/30 1,179
733787 저는..이명박 사자방 비리도 비리지만... 13 한여름밤의꿈.. 2017/09/30 1,741
733786 여기 상가에 제대로 알고 댓글 쓰시는 걸까요? 5 ??? 2017/09/30 1,832
733785 뜻도 안맞고 계모와 사는 기분이예요. 26 ㅇㅇㅇ 2017/09/30 5,641
733784 친정집 마당에 용상~~ 3 이 나이에 2017/09/30 1,648
733783 직장에서 여자후배의 기어오름 16 ... 2017/09/30 7,756
733782 ㅠㅠ명절 후에 시험 보는 학교들이 있어요ㅠ 8 강사 2017/09/30 2,107
733781 거품염색으로 머리해도 효과 좋은가요? 6 머리 염색약.. 2017/09/30 1,909
733780 성매매 업소 사용 알고도 임대료 받은 건물주, 알선 혐의 유죄 1 oo 2017/09/30 860
733779 서술형 채점관련 9 성적 2017/09/30 1,739
733778 다른건 몰라도 이말은 꼭 그대로 그것들한테 옛말에 이르.. 2017/09/30 581
733777 아침에 일어날때 손끝 저림 13 새끼손가락 2017/09/30 8,083
733776 내돈으로 여행가는데 부모님은 뭐라고하네요 10 ... 2017/09/30 3,169
733775 혹시 신세계 죽전점 백화점 주차장 많이 붐빌까요? 1 ... 2017/09/30 1,222
733774 시월드 커버스토리, 각종 사례를 읽으면서 도대체 시어머니란 무엇.. ........ 2017/09/30 815
733773 오피스텔 임대 직방에 직접 올리는거 어떨까요? 5 집주인 2017/09/30 1,453
733772 노무현의 행적 15 6974 2017/09/30 2,298
733771 혼자 밥해먹는데 지쳐서 죽을거같아요..ㅠ 66 싱글녀 2017/09/30 19,727
733770 결혼시 상대집안분위기 26 걱정 2017/09/30 8,886
733769 안좋은 일이 생길때 있으신가요? 4 게속 2017/09/30 1,867
733768 예술의 전당 근처 혼자 먹을 수 8 2017/09/30 1,685
733767 명절 선물로 들어온 건데요 2 엔드 2017/09/30 1,565
733766 LED 미용 마스크 효과 좋나요? 4 궁금이 2017/09/30 3,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