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해순 딸 기르기 싫었나보네요

에고 조회수 : 11,986
작성일 : 2017-09-30 13:03:59

시아버지한테 딸 기르라고 데려다줬는데 자기한테 돌려보냈다고 시부모 욕하네요

그건 시부모에 대한 욕이 아닌거 같은데?


IP : 223.62.xxx.6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만열면
    '17.9.30 1:11 PM (1.241.xxx.2) - 삭제된댓글

    거짓말같아요. 딸을 데리고 있어야 어찌 됐던 저작권이면 온갖 이득이 되는 것을
    갖는데 딸을 보내다니.. 말두안됨. 거짓말 투성이 .

    그 내연남도 친구라고 거짓말하고 ㅋ 금방 들통날 것도 저리 거짓말하는데


    시댁에 만약 보냈다면 키웠겠죠

    김광석 큰형이 경찰 조사 받기전에 갈때 인터뷰한 모습이 진짜 큰아빠 조카를 잃은 사람
    일반인의 감정 아닌가요??

    서연이가 그렇게 되서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그렇게 고통속에 가서 불쌍했다

    지 남편 딸 사망 얘기하면서 서씨는 웃으면서 하질 않나

  • 2. 저작권을 딸이 가지는데
    '17.9.30 1:16 PM (110.47.xxx.25)

    그 딸을 시댁에 돌려보냈다고요?
    저작권을 포기하겠다는 얘기잖아요.

  • 3. ㅇㅇㅇ
    '17.9.30 1:19 PM (39.155.xxx.107)

    모성애가 1도없는 엄마가 정말 있나요?
    저도 애엄마지만 정말로 이해가 안가요

  • 4. 혼자된 여자한테?
    '17.9.30 1:25 PM (223.62.xxx.60)

    남자셋이 덤볐다고
    팩트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뭐 이상호 기자가 독하게 생겼다는둥
    무슨 무지랭이 할망구처럼 말하는건지

    대한민국이 여자를 보호하지 않는다고 인권위원회에 고발한대요

  • 5. ..
    '17.9.30 1:26 PM (211.224.xxx.236)

    전 김광석 타살의혹보다 더 무서운게 저 애를 죽게 일부러 만든 정황이 더 무서워요. 애가 면역력에 문제가 있는 병인걸 알고 겨울에 감기 걸리게 해서 제 때 치료 안해 폐렴이 되게 만들어 죽게 만든 정황이 너무 무서워요. 애도 뭔가 눈치가 있었겠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문근영 신은경 주인공였던 아치아라의 비밀이 떠올라 오싹. 사이코패스로 확정된 몇몇 여인들도 자기애를 장애인 만들어 보험금 타먹거나 죽이거나 그랬다고 그것이 알고 싶다 사이코패스편에 나와요

  • 6. 아이를 아주 이상하게 생긴애
    '17.9.30 1:33 PM (223.62.xxx.60)

    바보애 취급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장애우를 가진 엄마는 애가 죽어도 알리지 않고 가슴에 묻는다구요?
    장애우가 뭡니까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애 자존감 키워줄라고 얼마나 발버둥을 치는데 그런 소리를 하는지
    그때 동거남도 같이 살았던가본데
    정말 끔찍한 죽음을 당했네요
    그냥 폐렴이 아니라 폐가 곪은거라 무척 고통스런 기침이었다고 하는데
    그아이를 그렇게 취급하는 엄마와 그 전과자 동거남 그아이를 어떻게 대했을까요

    김광석씨와 관련된 사건이라 연결하지 않아도
    한아이의 끔찍한 고통과 외로움 공포가 가슴 아픕니다.

  • 7. 애가
    '17.9.30 1:37 PM (1.241.xxx.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사망하고 두달도 안돼 미국가서 사업할 준비 다하고

    그게하루아침에 준비가 되는건가요 ?

    공교롭게도 아이가 방학 즈음에 맞춰서 사망하고

    공교롭게도 개학 즈음에 학교에 가족 전체가 미국으로 이민 간다고 함

  • 8. 급했겠네요
    '17.9.30 1:39 PM (223.62.xxx.60)

    사업개시와 맞춰 모든 일을 진행하느라
    동거남 종용도 만만치 않았겠어요
    어리숙한 아이와 전과자 의붓애비 그리고 살인범 애미 사이에서 갇혀서...아이가.

  • 9. ..
    '17.9.30 1:49 PM (211.224.xxx.236)

    그러네요. 죽은시점이 방학직전. 개학후엔 이민갔다고 하니 아무도 죽었다 생각을 안했겠죠. 하와이 가기직전 짐덩어리, 후환덩어리 정리하고 이민간거네요. 저 정도면 전혀 애정이란게 없었다는건데 그 납골당에 일년에 한번 와서 돈내고 간다는 사람은 확실히 친모는 아닌가보네요

  • 10. 저도
    '17.9.30 1:52 PM (110.47.xxx.25) - 삭제된댓글

    자기 딸에 대한 호칭을 '우리 서연이'가 아닌 장애우~ 장애우~ 계속 떠드는 게 기겁을 하겠더군요.
    뇌변병 장애 1급으로 스스로 움직이기는 커녕 말도 한마디 못하는 자식을 20년 넘게 돌보고 있는 지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인은 단 한번도 자기 자식을 '장애아'라고 부르지 않았어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저 아이가 조금 아프구나 정도로 인식할 정도로 말하네요.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니 1년에 한 두번은 119를 불러 중환자실에 입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하면서 지인은 만약 그 자식이 잘못된다면 자신 역시 버티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1년도 못 살았을 자식을 20년 넘게 살려두고 있는 부모도 있는데 참...자기 자식을 장애우로 불러요?

  • 11. 저도
    '17.9.30 1:53 PM (110.47.xxx.25) - 삭제된댓글

    자기 딸에 대한 호칭을 '우리 서연이'가 아닌 장애우~ 장애우~ 계속 떠드는 데 기겁을 하겠더군요.
    뇌변병 장애 1급으로 스스로 움직이기는 커녕 말도 한마디 못하는 자식을 20년 넘게 돌보고 있는 지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인은 단 한번도 자기 자식을 '장애아'라고 부르지 않았어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저 아이가 조금 아프구나 정도로 인식할 정도로 말하네요.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니 1년에 한 두번은 119를 불러 중환자실에 입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하면서 지인은 만약 그 자식이 잘못된다면 자신 역시 버티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1년도 못 살았을 자식을 20년 넘게 살려두고 있는 부모도 있는데 참...자기 자식을 장애우로 불러요?

  • 12. 저도
    '17.9.30 1:53 PM (110.47.xxx.25) - 삭제된댓글

    자기 딸에 대한 호칭을 '우리 서연이'가 아닌 장애우~ 장애우~ 계속 떠드는 데 기겁을 하겠더군요.
    뇌변병 장애 1급으로 스스로 움직이기는 커녕 말도 한마디 못하는 자식을 20년 넘게 돌보고 있는 지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인은 단 한번도 자기 자식을 '장애아'라고 부르지 않았어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저 아이가 조금 아프구나 인식할 정도로 말하네요.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니 1년에 한 두번은 119를 불러 중환자실에 입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하면서 지인은 만약 그 자식이 잘못된다면 자신 역시 버티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1년도 못 살았을 자식을 20년 넘게 살려두고 있는 부모도 있는데 참...자기 자식을 장애우로 불러요?

  • 13. 저도
    '17.9.30 1:55 PM (110.47.xxx.25)

    자기 딸에 대한 호칭을 '우리 서연이'가 아닌 장애우~ 장애우~ 계속 떠드는 데 기겁을 하겠더군요.
    뇌변병 장애 1급으로 스스로 움직이기는 커녕 말도 한마디 못하는 자식을 20년 넘게 돌보고 있는 지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인은 단 한번도 자기 자식을 '장애아'라고 부르지 않았어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저 아이가 조금 아프구나 인식할 정도로 말하네요.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니 건강도 안 좋아서 1년에 한 두번은 119를 불러 중환자실에 입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하면서 지인은 만약 그 자식이 잘못된다면 자신 역시 버티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1년도 못 살았을 자식을 20년 넘게 살려두고 있는 부모도 있는데 참...자기 자식을 장애우로 불러요?

  • 14. 애가 생긴게 이상하고
    '17.9.30 1:56 PM (223.62.xxx.60)

    몸이 좋지 않게 태어나 죽을걸 죽었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 말에 경멸이 가득차 있어서
    방송이고 카메라 돌고 자기가 살인범이라 의심 받으니 그 장애우란 말도 자기깐에는 최고 대우하는 말로 고른거 같아요
    집에서는 ㅄ 이라고 했을 수도.

  • 15. ㅇ ㅇ
    '17.9.30 2:01 PM (117.111.xxx.200)

    자식에게 장애우란 호칭이 가당키나 하나요?
    기침정도만 있어도 병원입원시키는게 당연한거지 집에 뒀다니..살인방조도 아니고..본인말대로 여기저기 아픈 아이라면 더더군다나 말이죠..
    고작 감기약 먹인걸로 부검에서 빠져나가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 16. ..
    '17.9.30 2:06 PM (211.224.xxx.236)

    김광석에 대해서 안좋은 애기도 꺼내던데요. 사람들이 생각하는거서럼 착하지 않고 성격이 못됐다느니 조울이 심했다느니. 그렇게 좋은 사람 아녔다고. 살았을때는 죽이고 싶게 미웠어도 죽고 없어지면 오히려 내가 뭔가 잘못한게 아닐까 내탓을 하게 마련일텐데 저 여자는 방송나와서 자기 남편,자식 험담을 하고 있어요. 기자도 험담하고

    장애인 아이 가진 부모보면 자기 자식 장애를 인정안하던데요. 눈도 잘 안보이고 기어다니는데 장애인 학교 보내지 않고 어떻게해서라도 일반학교 보내려고 기를 써서 일반학교 보내던데. 저 애를 맡아 미국..아마도 하와이..서 몇년동안 돌본 사람말로는 저 아이는 몸만 발육상태가 안좋은거였지 정상였다고 해요. 정상인 애를 엄마가 장애아라고 하고 돌아다님

  • 17. 나쁜년
    '17.9.30 2:46 PM (223.62.xxx.60)

    마주보고 있는 사진 무섭도록 자기랑 똑같이 생겼던데
    애를 옆으로 퍼지는 병에 걸렸다고 말하는데...정말 동네 입에 걸레 문 여편네가 남의 집 아이 험하게 말하듯 말하더라구요
    아 분해.
    듣는 사람이 분해지는 말이었어요

  • 18. 솔직히
    '17.9.30 3:02 PM (117.111.xxx.200)

    그냔은 지도 살쪘으면서..
    김광석도 안컸고..
    애키는 부모유전으로 안컸을수도 있으나..
    체중관리는 엄마의 노력으로 관리가능한거고.
    애를 자꾸 장애아낙인 찍는건 그냔임..
    몇몇일화만 들어봐도 애가 지능이 나빠보이지 않던데요.
    그리고 고인을..욕되게하는 말들은 진짜 인간말종이고
    고인을 두번죽이는 일이에요..

  • 19. 가지가지다
    '17.10.1 8:34 AM (59.6.xxx.151)

    어디서 덜 떨어진 것들이
    할줄 아는건 자연 그대로 새끼치는 거 밖에 없고
    동물도 지 새끼는 기르는데 싫다고 말면
    자연 그대로만도 못해, 진짜ㅜㅜ
    정말 g랄 염병
    어려운 처지에도 아픈 아이 돌보겠다고 손톱 빠지도록 고생하는 어미들이
    저따위 소리 들으면 얼마나 서러울지
    장애우가 뭐 어쨌다고??
    너처럼 뇌도 없고 본능 조차 함량 이하인 인간도 밥 처먹고 나랑 같은 하늘을 이고 산다 ㅜㅜㅜ

  • 20. 서연이가 아빠랑 행복했던 시기
    '17.10.1 10:16 AM (58.143.xxx.127)

    https://goo.gl/images/jwUHCM
    https://goo.gl/images/fRV62e
    https://goo.gl/images/ZNaC34
    https://goo.gl/images/WrQHP6
    https://goo.gl/images/VLbCiG

  • 21. ...
    '17.10.1 10:57 AM (175.113.xxx.45)

    동물의 왕국에 나오는 뻐꾸기 같은 여자 같아요

  • 22. ㅇㅇ
    '17.10.1 12:23 PM (1.236.xxx.107)

    자기 딸을 왜 자꾸 장애우라고 하는지
    정말 이상한 여자
    상식적으로
    남편죽고 자식 죽은 여자의 모습이 절대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7820 토란이 색이 초록색이 많이 나요ㅜㅜ 1 ??? 2017/10/10 1,006
737819 스마트폰 없던 시절이 정녕 좋았습니다 22 은이맘 2017/10/10 5,979
737818 하도 이슈가 되는 아이유의 소방차노래 뮤비보고. 9 2017/10/10 2,620
737817 이서진씨 팬덤에 있을때 19 tree1 2017/10/10 5,644
737816 아파트1채 도시형생활주택1 2주택인거죠? 4 질문요 2017/10/10 1,340
737815 오프라인 니트 쇼핑 후기 : 부드럽다 = 캐시미어 = 비싸다 3 유후 2017/10/10 1,707
737814 가지고 있는 코트중에 젤비싼거 얼마에요? 20 궁금 2017/10/10 3,887
737813 사무실에서 과자 대신 어떨까요? 6 2017/10/10 1,572
737812 요양병원에 7년째 누워 계시는 엄마 61 dd 2017/10/10 24,700
737811 브리반티아 다리미판 4 별셋 2017/10/10 1,370
737810 안경자국 안남는 안경 없나요? 3 안경자국 2017/10/10 1,793
737809 어금니 살인자 살인자라서 카메라 모인건데 잘생겨보일라고 차려 입.. 9 우웩 2017/10/10 3,307
737808 홈쇼핑 경량 패딩 2장에 6만원. 사이즈 때문에 .. 6 ... 2017/10/10 1,779
737807 일본 변비약. 감기약 다른약 있으면 알려주세요 5 ㅡㅡ 2017/10/10 1,444
737806 순금 목걸이가 ~ 3 ... 2017/10/10 1,728
737805 이런아이는 고등가면 내신이 좀 오를까요 3 2017/10/10 1,070
737804 집에서 각자 수건 정해놓고 써보면 어떨까해서요. 7 욕실3 2017/10/10 1,202
737803 늦은 시간에 자면 체력 충전이 안되나요?? 3 질문 2017/10/10 939
737802 김하늘 김소연 같이 광대있는얼굴요 4 ㄱㄴㄷ 2017/10/10 5,101
737801 자자자 재산세 안내신 분들 막차타세요 3 가산세모아 .. 2017/10/10 1,142
737800 베개 비싼거 쓰면 정말 좋아요? 10 궁금 2017/10/10 3,335
737799 올스텐 주방용 집게 좀 추천해주세요. 5 2017/10/10 1,040
737798 남편이 친정엄마한테 50만원을 드렸네요.. 10 아이두 2017/10/10 7,414
737797 코스트코 구스이불 어떤가요? 13 구스 2017/10/10 5,177
737796 기계치인 저에게 단순한 오븐 추천바랍니다. 3 제주댁 2017/10/10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