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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삼일에 한번씩이란 말이

아이고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7-09-30 10:04:05
갑자기 꽃혀서 헷갈리는게 정리가 안되요
어젯밤부터 그랬어요

지난 한달 내내 10살먹은 고양이가 아파서 
입퇴원을 반복했어요 
그래서 어제 최종적으로 안정된 검사결과 수치를 받고 
이삼일에 한번씩 조치를 취하란 처방을 받았어요

100% 이해하고 집에 와서 
날짜를 계산하는데 갑자기 ....약을 먹이는 날사이 
그러니깐 쉬는 날이 2일이나 3일인가
아니지 1일이나 2일인가..
마구 마구 헷갈리기 시작해서 
자고 났는데도 정리가 안되요
미치겠어요 
82님들 정리좀 해주세요

담당의사는 오늘 쉬는 날입니다.

IP : 58.140.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ㅈ
    '17.9.30 10:07 AM (223.62.xxx.227)

    쉬는날이 1일이나 2일

  • 2. 이렇게
    '17.9.30 10:09 AM (211.244.xxx.154)

    정리하면 쉽습니다.

    매일 한번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틀에 한번 오늘약 먹고 내일 쉬고 모레 약먹고
    삼일에 한번 오늘약 먹고 내일 모레 쉬고 글피 약먹고

    저는 동물을 무서워하지만 원글님 고양이도 원글님도
    편안한 추석 보내세요.^^

  • 3. ...
    '17.9.30 10:10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ㅎㅎ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말 그대로 이틀에 한번 조치를 취해주세요. 상태 나아지면 삼일에 한번...

  • 4. 수정
    '17.9.30 10:10 AM (211.244.xxx.154)

    하루 이틀 사흘로 수정해요.

  • 5. 아이고
    '17.9.30 10:29 AM (58.140.xxx.188)

    답변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어제 날짜 계산은 제대로 해서 달력에 표시했었네요
    다시 안해도 되어 그나마 다행이죠.

    고양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항상 마음에 준비를 해두었다고
    생각해서 나름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봐요
    전혀 엉뚱한 곳에서 혼돈된 상태가 보이네요
    정신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편안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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