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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댁용돈 얼마드리나요?

며느리 조회수 : 5,401
작성일 : 2017-09-30 09:59:31
추석명절에는 시댁 안가고 설에는 가고요
지금까지 매달 용돈은 90 드리고있구요.
명절때는100드려요.
여러분들은 얼마드리나요?
IP : 110.9.xxx.7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30 10:00 AM (211.58.xxx.167)

    매달 50
    명절은 홍삼선물 차례상준비 그리고 50

  • 2. ..
    '17.9.30 10:01 AM (220.85.xxx.236)

    금액이놀랍네요
    에거 이나라 주고받기 진짜지겨운 용돈문화
    가끔20드림

  • 3. ....
    '17.9.30 10:02 AM (125.134.xxx.228)

    시댁 지원을 많이 받았나요?
    평소 용돈도 많이 드리시네요...

  • 4. ...
    '17.9.30 10:03 AM (223.62.xxx.31)

    매달 50 명절엔 100

  • 5. ..
    '17.9.30 10:07 AM (1.240.xxx.25)

    평소에는 용돈 안 드리고 명절에 양가에 20씩 드려요 평소에 필요한거 가끔 사드리거나 식사대접해요

  • 6. ㅜㅜ
    '17.9.30 10:25 AM (110.9.xxx.74)

    에휴 지금까지 별생각없이 드리긴했는데
    이제 벌날도 얼만안남았고 집도 없는데
    좀줄여서 드려도 될런지 고민이네요.
    평소드리던것 보다 줄이면 좀 그럴까요?

  • 7.
    '17.9.30 10:40 AM (58.226.xxx.120)

    저흰 매달 20 드리고 추석때 따로 20 드리구요
    그럼 이번달은 190 드리는건가요 ??

  • 8. 원글
    '17.9.30 10:58 AM (110.9.xxx.74)

    그러네요190 ..
    저 알바로 240버는데 생각해보니 참 그러네요.
    한달꼬박 고생고생 온 몸에 파스붙이고 다니면서 버는데..

  • 9. 근데
    '17.9.30 11:01 AM (59.28.xxx.92)

    알바로 240만원을 어떻게? 궁금

  • 10. ...
    '17.9.30 11:01 AM (121.124.xxx.53)

    에고.. 돈벌이를 전혀 안하시는 분들인가요? 어찌 저렇게 많이..
    두분 노령연금 받고 하면 저정도 안드려도 되지 않나요? 너무 많이 드리네요

  • 11. 모모
    '17.9.30 11:03 AM (110.9.xxx.133)

    여보세요
    정신좀차리세요
    집도없고 알바까지 다니면서
    무슨 90에 또 100 입니까
    어떻게 그금액이 정해졌는지 모르지만
    주는사람도 대책 없지만
    자식사정 모르는거 아닐진대
    그걸 받는 시부모도 진짜
    대책없고 무개념이네요
    하도 한심해서 댓글답니다

  • 12. 노후는 어떻게 할래요
    '17.9.30 11:06 AM (220.86.xxx.120)

    처음부터 버릇을 잘못 드렸어요 우리는 아들 둘이데 큰아들만 결혼하고 작은 아들은 외국에서
    직장 다녀요 큰아들만 명절에 20만원줘요 우리가 도와주는돈이 더많이 나가지요
    아파트도 사주고 차도사주고 다해줬어도 월급쟁이가 벌면 얼마나 벌겟어요 월급장이 해봐서 알아요
    우리는 용돈 안받고 양명절에 명절용돈 20만원만 받아요 그대신 우리며느리가 알뜰하게 살아요

  • 13. 원글
    '17.9.30 11:07 AM (110.9.xxx.74)

    ㅜㅜ
    저는 30 드리는건 알고있었는데 추가로60더드리는건 최근에 알았어요.진짜저나 남편이나 무개념인가요.그걸받고 제게 고맙다는 말씀도 없으신 시부모님도.

  • 14. 어이없네요..
    '17.9.30 11:09 AM (14.34.xxx.36)

    본인 집도 없으신분이
    년 천만원 이상을 시댁 용돈으로 드린다니요..
    님네 노후는 시부모님이 책임지나요?
    정신차리세요..

  • 15.
    '17.9.30 11:26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말문이 막히네요
    고생하시겠어요

  • 16.
    '17.9.30 11:38 AM (118.36.xxx.100)

    다시 30으로 바꾸세요.
    정말 말도 안되네요.
    제3자가 봐도 기가막혀요 그 금액.
    돈 잘 버시면 드려도 상관없죠.
    그런데 형편 어려운데 그렇게 드리다 나중에 님 늙어서는
    어떻게 하실려구요 ㅠㅠㅠㅠ
    다시 30으로 바꾸세요.
    와서 훔쳐가겠어요 뭐 어쩌겠어요? 주는 사람 맘이지.

  • 17.
    '17.9.30 12:37 PM (61.83.xxx.213)

    형편껏 드리세요 적당히

  • 18. ..
    '17.9.30 12:54 PM (114.204.xxx.212)

    생계가 어려운거 아니면 왜 추가로 60 주는건가요

  • 19. 드리는 돈
    '17.9.30 1:05 PM (210.183.xxx.158) - 삭제된댓글

    돈을 드린다...주체가 나 입니다.
    내 형편에, 내 입맛에 맞게 드리는 겁니다.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100만원이든...내 입맛에 맞게 드리는 겁니다.

    월 90이 과하네요.
    평소 생활비를 드리지 않는다면 명절 100만원도 적당할 수 있지만...
    82는 잘 사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요.
    내 생각에는 월 50만원 생활비도 크고..
    명절비로 50만원도 큽니다.

  • 20. 원글
    '17.9.30 2:03 PM (110.9.xxx.74)

    처음에 30을 드렸고 그래서 명절에 100드려도 (무리는됐지만) 그때나오는 보너스 탈탈털어서 드린거구요
    이후 저모르게 60추가로 드렸더라구요.
    만약 알았다면 명절비라도 줄였을꺼같아요.ㅜㅜ

  • 21. ..
    '17.9.30 2:18 PM (219.254.xxx.151)

    심하게많이드리는거맞아요 용돈이아니고 생활비네요 저희는 고소득직업이나 시댁부치는거 매달생활비70이고 명절어버이날생신휴가비등 추가로50더드려서 평균백만원이상드리는셈됩니다 일년의반이 120드리는거니까요 님네는 소득에비해서 너무금액이높아요 부부간에대화를해서조정하셔야겠습니다

  • 22. 노후는어떻게 할래요
    '17.9.30 7:56 PM (220.86.xxx.120)

    여기글 남편에게 보여주세요 읽어보고 대책을 세워야지 참 젊은거 금방가요
    돈버는날 오래갈것 같지요 빛의속도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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