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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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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합니다

... 조회수 : 8,221
작성일 : 2017-09-29 23:04:57
귀한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IP : 1.251.xxx.21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29 11:08 P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잘못하신거 맞아요.
    어이없겠네요. 동서네 식구들..

  • 2. ....
    '17.9.29 11:10 PM (211.246.xxx.29)

    명절을 원글님집서 지냈다면 당연 알려줬어야죠 많이 잘못하신듯 일정맘대로 결정통보 그것도 늦게

  • 3. ㅁㅁ
    '17.9.29 11:11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그런건 미리 말해 줘야지요
    당연 ㅠㅠ

  • 4. 에휴
    '17.9.29 11:11 PM (175.198.xxx.128) - 삭제된댓글

    여행간다고 미리 말씀하시지..
    해외여행 예정이었으면 꽤 오래전에 계획하셨을텐데.
    서운하기도 했을거같구요.. 그러면 동서말대로 동서네도 다른 계획을 잡을수도 있었을텐데..
    명절엔 당연히 모이는줄 알고 아무것도 준비안햇다가 형님네는 해외여행간대. 하니까 황당했을거같아요..
    명절에 여행가거나 하는게 자주 있던 집이라면 모르겠지만.. 보아하니 명절때마다 시댁에 모이셨던거 같은데.. 미리 말해주었더라면 좋았겠다 싶네요.

  • 5. 음..
    '17.9.29 11:11 PM (125.180.xxx.122)

    늘 같이 성묘다니는 거였음 미리 말했어야겠죠.
    그식구들도 일정이란게 있는거니깐요.

  • 6. ㅇㅇ
    '17.9.29 11:13 PM (58.145.xxx.135)

    그러네요..동서도 여행가고 싶었을텐데 미리 준비를 못했을수도

  • 7. ㅇㅇㅇ
    '17.9.29 11:14 PM (122.38.xxx.210) - 삭제된댓글

    네 아주많이 잘 못하신것 같아요

  • 8. 말도 안되네요
    '17.9.29 11:15 PM (211.201.xxx.173)

    명절때마다 모이면서, 하필 이번처럼 휴일도 길어서 놀러가기도 좋을때
    우리 가족 해외여행 준비하면서 이번엔 여행가서 같이 못 모인다고 얘기도
    해줄 생각이 안들던가요? 게다가 이걸 잘못이라고 묻고 있다니 참..

  • 9. ...
    '17.9.29 11:17 PM (1.236.xxx.107)

    이번 연휴가 유난히 길잖아요
    얘기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ㅠ

  • 10. fg
    '17.9.29 11:17 PM (220.86.xxx.202)

    정말 욕나오게 짜증나는상황이 맞긴맞네요..이런긴연휴가 언제또 온답니까 진짜 이기적이네

  • 11. 원글
    '17.9.29 11:18 PM (1.251.xxx.214)

    잘 하거나 못 했거나 동서간에 의는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 짧은 저 때문에 틈이 생겼네요.. ㅠㅠ

  • 12. 어휴
    '17.9.29 11:18 PM (112.186.xxx.121)

    님 같은 타입 진짜 싫어요.

    저희 집이 큰집입니다(저는 미혼이라 부모님과 함께 삽니다) 저희 집이 준비 다 하면 작은댁에서 와서 딱 얻어먹습니다. 매번 사오는 것도 마트 배 한 상자. 그 댁 며느리도 봤는데 그 며느리도 같이 와서 딱 얻어먹음. 한우 갈비찜부터 양념게장에 식혜까지 아주 주구장창 하느라 너무 힘들어요.

    암튼 그런데 올해는 뜬금없이 추석 다 되어가는 마당에 추석 전전주였나? 일요일에 산소 다녀가는 길에 뵙겠답니다. 뭐지? 싶었는데 아들이 출장을 가고 어쩌고 하시더라구요. 그런가부다 했어요. 그랬는데 알고 보니 그 댁 가족여행 ㅋㅋㅋ 아니 누가 가지 말랬어요? 갈거면 빨리 말씀을 해주셨어야죠. 그래야 저희도 어딜 가던지 말던지 준비를 하죠. 매번 우리집에서 다 차려주는거 먹기만 하면서 말도 안해...누가 따라간댔나. 진짜 화 엄청 나더군요. 누군 긴 연휴에 놀러갈줄 모른답니까!

  • 13. 보세요
    '17.9.29 11:19 PM (175.198.xxx.128) - 삭제된댓글

    딱 반대되는 글이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28803&page=2

    보시고 반성좀...

  • 14. 어휴
    '17.9.29 11:20 PM (112.186.xxx.121)

    님 동서가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일일히 다 기억 안난다고까지 한거 보면 원글님이 그동안 이런 류의 일이 숱하게 있으셨나 봅니다. 원글님은 기억도 못한다는거 보면 동서만 마음고생 엄청 했을거 같네요. 님 여행 예약할 때 바로 동서에게 연락하시면 되요.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 15. 다른사람
    '17.9.29 11:21 PM (175.223.xxx.82) - 삭제된댓글

    시간은 안중에 없다는 느낌을 받겠죠.
    처음있는 긴 연휴인데 붕뜨잖아요

  • 16. 여기
    '17.9.29 11:23 PM (175.198.xxx.128)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28803&page=2

    딱 반대되는 상황글인데..
    이글에는 덧글들이 참 다른느낌이네요.

  • 17. ...
    '17.9.29 11:24 PM (114.204.xxx.212)

    미리 얘기ㅡ했어야죠 그쪽도 계획 세우게요

  • 18. 우리집은
    '17.9.29 11:25 P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연휴가 길어서 애들 데리고 해외여행 가면서 같이 모이는 동생네는 전화 한통 할 생각을 못했다니
    일부러 그랬나 싶게 비상식적이네요. 이럴 정도면 평소에도 생각없이 속 뒤집는 일 많았겠어요.

  • 19. 저도
    '17.9.29 11:27 PM (61.102.xxx.46)

    이번에 딱 그런 경우네요.
    늘 형님네서 차례 지내고 했는데 엇그제서야 전화해서 자기네 다른 일이 있으니 올해는 추석 안지내겠다고 통보 하시네요.

    좀 일찍 말해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 이제서야

    그리고 자기네 일 있어서 못본거니 명절 지나서 모이자고?
    웃음만 나옵니다.

  • 20. ㅇㅇ
    '17.9.29 11:27 PM (175.223.xxx.170)

    82에 손아랫동서들이 많아서 저링크에는 여행간다는 동서편들고
    여기선 여행간다는 형님 욕하네요

    완전 이중적

    푸하하

    아랫동서들 진짜.짱이다.풉

  • 21. ㄷㅂ
    '17.9.29 11:30 PM (175.223.xxx.187)

    글마지막에 제가그렇게 잘못했나요?ㅠㅠ
    이렇게 글쓰신거보면 님은 속으로는 내가 그렇게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을 갖고계신가봐요. 님 집에서 밥먹자고 가족약속 잡아놓고 며칠전 파기하시는바람에 상대방은 연휴계획이 싹 어그러진건데 어느부분에서 잘못하신건지 님은 전혀 인지를 못하시는거 아닌가요...

  • 22. ...
    '17.9.29 11:31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여행간다고 욕사는게ㅜ아니라 미리 알려주지 않은걸 탓하는거죠

  • 23. ㅇㅇ
    '17.9.29 11:33 PM (175.223.xxx.170)

    똑같은 상황글인데

    82아랫동서들 완전 이중적









    대박

  • 24. 원글
    '17.9.29 11:33 PM (1.251.xxx.214)

    댓글 보니 동서가 참 황당했겠구나 싶네요ㅜㅜ

  • 25. ㅇㅇ
    '17.9.29 11:34 PM (175.223.xxx.170)

    심지어



    여긴제사도 없는 원글임

  • 26. 바보
    '17.9.29 11:36 PM (211.36.xxx.104)

    같은 상황이 아닌데 이걸 같다고 판단하고 애먼 사람 욕하는 사람 대박이네요.
    어떻게 82쿡에 아랫동서가 많아서 이렇다고 생각하고 똑같은 댓글을 두개나 ㅎㅎ

  • 27. ㅇㅇ
    '17.9.29 11:36 PM (58.145.xxx.135) - 삭제된댓글

    다른 가족의 스케줄을 꼬게 했느냐 아니냐가 핵심인데 윗분은 참....저 윗글에도 댓글 달았더군요

  • 28. ㅇㅇ
    '17.9.29 11:38 PM (58.145.xxx.135)

    다른 가족의 스케줄을 꼬게 했느냐 아니냐가 핵심인데 다른 말 하는 저 윗분은 참....링크 끌고 온 글에도 댓글 달았더군요

  • 29. 댓글
    '17.9.29 11:39 PM (223.39.xxx.132) - 삭제된댓글

    두 글이 어떻게 같은 상황인가요?
    이중적이라니 이해력이 부족하신 듯

  • 30.
    '17.9.29 11:49 PM (1.233.xxx.29)

    그래도 원글님이 잘못을 인정하시니
    다행이네요
    휴가가서 좋은 선물 챙겨 오시고
    밥맛나게 사주시면서 미안하다 사과하셔서
    관계를 풀어나가시고 앞으로 조심하셔야죠

  • 31.
    '17.9.29 11:51 PM (211.109.xxx.14)

    항공이랑 숙소 예약언제하신거에요?
    이번주에 갑자기 한거면 몰라도 ..
    명절에 만나는것도 일종의 약속인데 약속 코 앞에 두고 그러심

  • 32.
    '17.9.29 11:51 PM (1.233.xxx.29)

    동서가 그랬다면 하고 생각해보세요
    우애있는 가족되기 힘들죠
    서로 양보하고 무진장 이해해야 하대요

  • 33. 윗글님
    '17.9.29 11:57 PM (1.251.xxx.214)

    댓글 고맙습니다 저 그렇게 못 된 손윗동서 아니예요
    조카들 보면 뭐라도 주고 싶어 했고요 저라고 동서의 티가 왜 안 보옜을까요 동생처럼 생각하고 금방 잊어버렸네요ㅜㅜ 지혜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 34. 음님
    '17.9.30 12:04 AM (1.251.xxx.214)

    작은 아이가 항공은 한달 전에 한 거 같고 숙소는 엊그제 했네요 명절 여행은 결혼 후 28년만에 처음 가요 무지 비싸게..ㅜㅜ

  • 35. ㅡㅡ
    '17.9.30 12:15 AM (70.191.xxx.196)

    달전에 항공예약때 말했어야죠.222222222

  • 36. 윗님
    '17.9.30 12:15 AM (1.251.xxx.214)

    그때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ㅜㅜ 모레 만나면 백배사죄해야겠어요...

  • 37. ㅇㅇ
    '17.9.30 12:32 AM (58.145.xxx.135)

    결혼 28년만의 해외여행이시라니 즐겁게 다녀오셔야지요. 동서 만나셔서 쿨하게 사과하시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 38. ㅇㅇ
    '17.9.30 12:32 AM (223.39.xxx.192)

    선물 좀 좋은거 사다주세요
    마음 풀어~ 하면서

  • 39. 제사는 없지만
    '17.9.30 12:52 AM (110.35.xxx.215) - 삭제된댓글

    명절에 모여서 해왔던 일이 있잖아요
    딱 명절이 되면 해 왔던 가족행사요.
    그걸 깰 상황이 되면 미리 얘길 해야 하는거 아니예요?
    닥쳐서 얘기하니 황당한 거죠
    숙소를 언제 잡았냐가 면피가 안 되는게 태국 같은 경우는 90%가 숙소라서 안 정하고 가서 잡는게 쌉니다
    추이를 지켜보다가 마지막에 싼 것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구요.
    비행기 편 알아볼 때가 한달 전이었다면 그 때라도 알렸어야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동서분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왔겠네요. 이 명명백백한 일에 대해 또 잘못을 그렇게 한거냐고 천연덕스럽게 묻고 있다니!

    사람 환장하게 하는 스타일이신듯!

  • 40. ㅗㅗㅗ
    '17.9.30 1:13 AM (221.167.xxx.37)

    원글님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디 그럴수도 있지
    디게 쏘아대네들

  • 41. ㄱㄱ
    '17.9.30 2:12 AM (183.96.xxx.185) - 삭제된댓글

    아니.. 아무리 황당해도 이런 황당한 경우가 많아서 일일이 기억이 안난다......이런말을 감히 형님한테 할 수가 있나요???? 그냥 놀러간다는거 질투하는거죠. 형님이 수술날짜가 잡혔다면 이런식으로 문자할까요? 미리 말씀 해주시면 저희도 계획 짰을텐데..하면되지. 직장에서도 저렇게 하나요? 별 미친.. 저렇게 대놓고 도전하는 동서가 있나요?

  • 42. 에구
    '17.9.30 3:38 AM (173.64.xxx.110)

    당연히 알려주셨어야죠. 그래야 그똑에서도 맞춰서 일정 짜죠.
    듣자마자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느끼는게 아니고... 이걸 잘못한거냐고 묻는게 더 어이상실.
    동서 속이 터진게 한두번이 아니겠어요.

  • 43. ㅇㅇ
    '17.9.30 5:54 AM (49.142.xxx.181)

    이게 저 링크랑 어떻게 같은 상황 반대 입장인가요?
    저집은 자기네는 수험생이 있어서 아예 갈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미리 말을 안해줘서 문제가 된게 아니고 수험생이 있어서 못가는데 동서네는 가서 기분이 나쁘다 그거네요.
    이집하고 같나요?
    이집은 미리 말을 해줬으면 동서네도 여행갈수 있었던거잖아요.
    저집은 미리 말을 해줬어도 수험생이 있어서 못가는거고, 화나는 포인트가 다른거예요.
    저 링크의 집은 사실 화낼 이유도 없는거죠. 자기네들도 진작 (아이 수험생되기전에)갈수도 있었던것을
    자기네가 안가놓고 이제와서 딴소리..

    저 링크와 이 원글이 같은 상황 반대 입장이라는 사람들은 국어공부 못한 사람들임..
    두 지문의 내용을 전혀 다르게 이해하고 있음.. 언여영역시험 보면 백번 봐도 백번 틀릴 사람들..

  • 44. 도대체
    '17.9.30 7:03 AM (175.116.xxx.169)

    아주 기본적인것도 안하고 살면서 왜 그러세요?

    미리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완전히 자기 맘대로네...헐
    저같으면 저정도로 안끝나요

    아예 제사고 뭐고 명절에 모이질 말아요. 그러려면...

    이게 잘못한거냐니... 정신 가출한 사람인 듯.

  • 45. 진짜
    '17.9.30 7:06 AM (58.148.xxx.66)

    짜증
    연휴 10일 여행도 못가고 방콕하겠네요
    그나저나 왜 형님만 욕얻어먹나요
    부부가 쌍으로 잘못한거죠
    남편분도 미리 얘기해주자고
    말안하던가요?
    둘다 이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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