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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병 걸리셨어요 농담 부적절했다"

세우실 조회수 : 3,723
작성일 : 2011-09-09 13:46:38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109/h2011090902335721000.htm

 

 

 


아니 박근혜님 화 내는 모습 보고 인형이 아님을 알았는데 농담이라뇨 ㅋ

제가 보기에는 박근혜님이 화병 걸린 것 같던데요. ㅋㅋㅋㅋ 신경쓰지 마세요. 농담이에요.

 

 

 

네이트 베플입니다.

베플들이 하나같이 주옥같군요.

 

권태우 09.09 03:17 추천 191 반대 18

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부적절한 농담을 하는 정치인 보다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솔직하지 못한 정치인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병 걸리셨어요" 이말은 그저 지나가는 농담이 아니었지요.
안그래도 안철수 때문에 가시방석인데 기자가 질문을 해오니
욱하는 마음에 감정적인 공격을 가한 것이지요.
박근혜 의원님 두가지를 꼭 명심하세요.
국민은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거.
그런 행동은 안철수에 대한 열등감의 발로일 뿐이라는 거.
질문은 기자의 일인데 왜 안철수에 대한 울분을 기자한테 폭발시킵니까?
그런 거 다 인격의 문제인 거예요.
 

 

이장현 09.09 05:19 추천 169 반대 13

선 나불 후 수습
선 침묵 후 뒷북
이거시 그네님 

 

주경옥 09.09 02:46 추천 132 반대 14

농담도 무식하게 하네 기자보구 병걸렸다는둥 하는예기를 농담으로 한다네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9 1:58 PM (218.55.xxx.198)

    박근령 헤어진 연하남편 죽이려고 중국에서 박근혜5촌들이 뭔가 일을 벌렸는데
    실패했나보더군요.. 박지만도 관련있다는 말 있었어요..
    박근령이 그 연하남편하고 한나라당에 착 달라붙어 엄청 아부하던데
    왜 이혼했는지 모르지요... 그 5촌들도 왜 싸움이 나서 서로 죽이고 자살 했는지도..
    박근혜는 집안 단속 못해서 대통령 되기는 힘들거 같아요
    신비주의로는 더 이상 젊은 층 표를 얻을 수 없지요.

  • ..
    '11.9.9 2:07 PM (125.152.xxx.109)

    그 연하남 교수랑 이혼했나요?

    온갖 닭살...다 떨고.....티비까지 출연하더니만.......

  • 그 남자
    '11.9.9 2:29 PM (119.64.xxx.134)

    신모씨, 박이사장과 결혼하기 직전까지 전부인과 사실혼 관계였단 폭로도 있었죠.
    정치하려고 발버둥치던 사람이 처자식 뒤로 꼬불쳐두고 용꼬리 붙잡은 꼴.

  • 2. 누구는 오해
    '11.9.9 2:00 P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누구는 농담

  • 3. 한마디 더~~~
    '11.9.9 2:01 P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언니가 농담도 할 줄 알아~~

  • 4. ㅎㅎ
    '11.9.9 2:07 PM (222.107.xxx.215)

    그거 농담이었어요?
    농담이었거나 말거나
    성품이 드러나는 게지요.

  • 5. ..
    '11.9.9 2:08 PM (125.152.xxx.109)

    병 걸리셨어요? 유행어 되겠네......

    시엄니 명절날 친정 못 가게 하면 병 걸리셨어요...하면 쫓겨날려나...?????ㅋㅋㅋ

  • ㅋㅋㅋ
    '11.9.9 3:14 PM (180.64.xxx.147)

    님 멋져요.
    저도 시어머니께서 명절날 일 시키고 또 시키고 또 시키면 그럴까요?
    "병 걸리셨어요?"

  • 6. 언니 왜 그러셔요
    '11.9.9 2:13 PM (115.138.xxx.40)

    그네언니 적절 하셨는데요?

    앞으로도 그런 농담 계속 부탁드려용~~

  • 7. 호호
    '11.9.9 2:35 PM (116.125.xxx.58)

    앞으로도 그런 농담 계속 부탁드려용~~2222222

  • 8. 그게 농담?
    '11.9.9 2:54 PM (125.177.xxx.193)

    선 나불 후 수습.. 맘에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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