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거짓말
작성일 : 2017-09-28 10:16:30
2427889
싸우고나서 관계가 소원한 상태인데
어제는 처음으로 저한테 눈에빤한 거짓말을 하네요.
친구들 만나러 약속장소에 다 왔다고 통화했던게 어제 저녁 9시 10분,
제가 중간에 전화했는데 안 받은 게 밤 10시 18분
11시 넘어 또 전화했는데 안 받음
아침에 문자 온 걸 보니 "어제 잠깐 만나구 집에 금방 와서 뻗었다"라 하는데....
그 모든 일이 1시간 안에 일어났다?
청담동에서 집으로 이동하는 시간만 해도 15분일텐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30분 만나고 부랴부랴와서 뻗어서 제가 전화했을 때 간발의 차로 못 받은 걸까요?
그리고 끝나고 전화한다고 했던 사람이?
IP : 175.223.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17.9.28 10:23 AM
(59.15.xxx.25)
-
삭제된댓글
왜 그렇게 전화를 자주 하세요?
친구 만나는거 뻔히 알면서
집착이 쩌네요
그냥 헤어지세요
남친도 숨막힐듯
2. ..
'17.9.28 10:26 AM
(112.214.xxx.75)
내가 남친이라면 달아나고싶겠다ㅜ
3. 피곤타 님아
'17.9.28 10:32 A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님글 보면 여자가 피곤하게 간섭하고 통제하는거 같다는, 뭘 자꾸 전화를 하는지? 내비두라구 남자를 님아
남자 피곤하겠다 진짜, 저러다 남자가 잠수하는거임 피곤한 여자에게 헤어지자 소리 해봤자 피곤해지니까
4. 내 지인은
'17.9.28 10:53 AM
(58.238.xxx.39)
여자사귀는게 너무 피곤하다고
이유는 때되면 이것 저것 선물 챙겨줘야 해
어디갔나 사사건건 보고해야해
자꾸 삐져~~
여자의 감성을 따라가기 힘들고 피곤해서
그냥 운동하고
남사친 만나 술한잔 하는게 지금은 편하다고 하대요.
뭐~~ 맘이 동하면 언젠가 사귀겠지만 지금은 이대로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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