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묘한 냄새가 나는 재질의 옷

어부바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17-09-27 18:28:22
인터넷으로 잠옷을 샀는데요
면 100프로인데 재질이 좀 특이한게 먼지가 유독 많이 날리고
옷에서 특이한 냄새가 나요
파마약같은 냄새같기도 하고 남편은 똥냄새-__-라네요
처음에 새옷일땐 더 심했고 벌써 몇번이나 세탁해서 입었는데도 그래요

이런 옷 어떻게 하면 입을만할까요?
IP : 211.215.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7.9.27 6:31 PM (42.82.xxx.121)

    옷감이 안좋은 원단이라서 그래요
    빨아도 냄새 계속나고 먼지도 계속 날려요
    싸다고 샀더니 지금 옷장에 처박혀있어요

  • 2. ...
    '17.9.27 6:32 PM (125.185.xxx.178)

    버리세용.
    먼지 계속 나와요.

  • 3. ///
    '17.9.27 6:32 PM (1.224.xxx.99)

    그래서 버린옷들이 꽤 됩니다.
    이후에는 꼭 브랜드 옷 으로만 삽니다.
    그냥 인터넷에서 파는 옷종류 안사요.

  • 4. 산사랑
    '17.9.27 6:35 PM (116.39.xxx.148)

    어차피 입지도 못하고
    차라리 안보는게 정신겅강에도 좋습니다.
    그냥 버리세요

  • 5. 원단
    '17.9.27 6:35 PM (118.47.xxx.96)

    원단이 싸구려라 그래요
    저희 애가 인터넷으로 친구들하고 사던 데
    이게 옷 인지 거적대기 인 지
    5벌 중에 건지는 건 1벌 될 까
    그냥 두긴 하는 데...
    그거 빨아도 계속 그래요

  • 6. 아주 오랜 기간
    '17.9.27 6:40 PM (219.248.xxx.207)

    통풍 안돼는 박스에 담겨 지하실 같은 곳에 있던 옷이였을거에요
    옷이 썩은거죠
    그 썩은 냄새가 그런 냄새일거에요
    미련없이 버리세요

  • 7. ..
    '17.9.27 6:43 PM (124.111.xxx.201)

    못입어요.
    버리소서.

  • 8. ....
    '17.9.27 6:57 PM (221.139.xxx.210)

    저 청바지 삶기까지 했는데 냄새가 안빠져서 버렸어요

  • 9. ..
    '17.9.27 8:13 PM (14.39.xxx.59)

    싸구려 샀더니 그렇더라구요. 그 후로 옷 사기 전에 살짝 냄새 맡아봐요. 주로 아울렛 정도 이용하면 그런 옷은 없구요. 인터넷에서 살때는 후기를 꼭 봐요. 후기에 냄새난다는 거 있음 절대 안사요. 냄새가 아주 유독한 그런 냄새고 어떤 건 입으면 얼마 후 목이 칼칼해지면서 가래가 생기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3168 인공수정 몇번 하고 임신 하셨어요? 해보신 분들 14 ,,, 2017/09/27 4,805
733167 괜찮은 남자들은.. 1 가을비 2017/09/27 2,074
733166 그것이 알고싶다 범인들인가요? 3 ... 2017/09/27 2,217
733165 세상 제일 꼴보기 싫은 옷차림 63 2017/09/27 32,764
733164 빵 기다리고 있어요 3 .. 2017/09/27 2,005
733163 전망좋은 중식당 추천좀 해주세요^^ 6 야식왕 2017/09/27 1,493
733162 친구의 경우 15 친구 2017/09/27 3,220
733161 이정미 "'안철수 대북특사' 괜찮다 생각..국민의당 역.. 23 철부지이정미.. 2017/09/27 2,118
733160 한살림이나 트레이더스에 햇고추가루 나왔나요? 3 ㅎㅎ 2017/09/27 1,188
733159 문재인 대통령을 보지않는 안철수.jpg 44 미치게따 2017/09/27 5,176
733158 주진우페북 5 ㅇㅇㅇ 2017/09/27 2,099
733157 남편 핸폰을 우연히 봤는데 30 그렇지뭐 2017/09/27 17,111
733156 아들에 대한 불만을 왜 며느리한테 풀까요? 16 강아지왈 2017/09/27 3,613
733155 문재인을 '안'쳐다보는 촰 15 더웃긴거 2017/09/27 2,649
733154 ** 22 꾸룩 2017/09/27 2,909
733153 홈쇼핑에서 본 히팅고데롤 ? 써보신분 계신가요? 3 내일 2017/09/27 1,285
733152 고맙다 소리하고 싶다... 2 오지마라!~.. 2017/09/27 824
733151 온천장이나 부산대 동래쪽에 매직스트레이트 잘하는 곳 아세요? 1 ㅇㅇ 2017/09/27 591
733150 아로니아 생과 먹고있어요. 9 산사랑 2017/09/27 2,899
733149 동남아샘에게 영어배우면 어떤가요? 14 ㅇㅇ 2017/09/27 1,893
733148 이거 상한생선이죠? ㅇㅇ 2017/09/27 934
733147 버스에서 만난 아주머니 3 ... 2017/09/27 2,872
733146 이시기가 쓸쓸해지죠 11 ㅇㅇ 2017/09/27 3,193
733145 네이버 이해진과 다음 이재웅의 '공정위를 향한 반발'의 의미는?.. 4 공정한 길을.. 2017/09/27 1,163
733144 김무성, MB때 부정 없었다···정치 보복·남남갈등 부추기는 적.. 13 고딩맘 2017/09/27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