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콕콕쑤시다가 줄어듭니다..
1. ??
'17.9.27 6:46 PM (112.223.xxx.28) - 삭제된댓글다른 사람이 앞니를 보고 놀란다는 건 혼자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지 사실이 아닐거 같아요. 구조적으로 입술이 덮기 때문에 음식물 낀것까지 눈에 띄진 않을것 같은데요. 죽염으로 마사지하고 워터픽 쓰면 잇몸에 좋다고 해서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2. 잇몸소실
'17.9.27 7:01 PM (121.146.xxx.223)구조적으로 입술이 덮기에 음식물이 낀게 눈에 안띈다는건 사람마다 다른것같아요..
저 아는분 앞니 치아들이 많이 그런데..음식끼는거 보여요 ..전 봐도 아무렇지않은듯 행동하구요..
저도 요즘은 사람들이 놀라는 표정보고 ..혼자 집에서 밥먹을때도 거울놓고 점검했는데..
보입니다..ㅠㅠ
음식을 베어물지않아도..입안으로 한입 넣어서만 씹더라도 결국 잇몸이 헐거운 상태면
혀있는 구강 안쪽에서 치아 앞쪽으로 작아진 음식물들이 새어나와요..그게 치아사이에 끼구요..
저도 이렇게 되기전까지는 몰랐습니다..어떤이유로 치아사이에 음식이 끼는지..ㅠㅠ
어떨때는 헐거워진 잇몸사이로 작은 김조각이나 음식조각이 박혀서 육안으로도 안보이고..
반나절간 치실로도 뭘로도 안빠지기도해요..
일단 더이상의 소실만 막고싶은데..저같은 급격한 케이스가 없다보니 ..참 막막하네요..3. 잇몸소실
'17.9.27 7:14 PM (121.146.xxx.223)생각해보니,, 아버지는 70초반이신데 활짝 웃을때도 말할때도 음식드실때도 치아의 절반정도만 보이세요..
그래서 나이가 드셔서 치아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벌어진 수준이아니라..멀어지는)상태라
식후에 치간치솔이나 이쑤시개로 음식덩어리들을 빼내야할만큼 음식이 많이 끼는데도
식사하는동안 전혀 상대방이 느낄수가 없어요..
요즘 그래서..웃을때, 먹을때, 아무리 활짝 입을벌려도 잇몸이 안보이는 구강구조를
가진 사람이 부러워요..
점차 추접스러워지는게 두렵습니다..4. ㅇ
'17.9.27 7:21 P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스트레스를 받으면 잇몸이 망가져서 어금니가 저절로 빠지더군요
아는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부도가 났는데 그로부터 6개월동안 어금니가 80%가 빠졌대요
스트레스 받는 일을 피할수 없다면 즐길수 있도록 생각을 바꿔보세요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느긋하게5. ᆢ
'17.9.27 8:21 PM (175.117.xxx.158)할수있음 옥수수대 삶은 물로 가글 추천이요ᆢ티비프로 에 나왔어요ᆢ
6. 도움이
'17.9.27 8:38 PM (180.224.xxx.165)되시려나요 얼마전 제가 큰일이 있어서 잠도 못자고 임플란트한곳이 욱씬욱씬 힘들더라구요
엄마가 힘들다고 우황청심환을 계속 주셨어요 나중에 알았죠 나도 모르게 그 증세가 없어진거예요
몸이 튼튼해야 잇몸도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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