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혼일기2에서 장윤주부부 딸 리사 넘 순하지 않나요?

푸른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17-09-27 12:09:20

  제주도 풍광이랑 바닷가 집 보는 솔솔한 재미가 있었는데, 4회만에 끝나네요.

  리사 처음엔 음~아빠 얼굴 닮았으면 더 예뻤을 텐데~하고 봤는데,

  애가 잘 울지도 않고 넘 순해요~~


  자는 거 깨워도 보통 아기들 같음 울고 징징대고 난리칠 텐데 눈 뜨곤

  어리둥절한 표정 짓고 끝~ 용눈이오름 올라가는 아빠에게 업혀

  곧 좋아라 하면서 순둥순둥 웃음기 도네요.

  조카들도 있지만 저렇게 순한 애는 못 봤어요.

 

   방긋방긋 잘 웃고 참 귀여워요.

   아기 키우는 게 쉽진 않지만, 저렇게 순한 애면 그래도 덜 힘들 듯요.

IP : 39.113.xxx.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7 12:10 PM (116.127.xxx.250)

    엄마아빠가 순해서 그런가봐요 넘 귀여워요

  • 2. ...
    '17.9.27 12:13 PM (14.52.xxx.4)

    아빠 얼굴도 별거 없던데요...수염과 스타일빨이지..
    리사 얼굴에 엄마아빠얼굴 다있는거 같던데요 ㅎㅎ
    암튼 아가는 귀여워요. 순하고 ㅎㅎ

  • 3. ...
    '17.9.27 12:15 PM (49.142.xxx.88)

    아빠 닮았던데요.
    코가 화살표 모양인게 부녀가 똑같았어요~
    엄마 아빠 골고루 닮은거 같아요 ㅎ

  • 4. ....
    '17.9.27 12:21 PM (175.113.xxx.17)

    이쁜건아닌데 사랑스럽고 귀엽죠 ㅋㅋ

  • 5. 나나
    '17.9.27 12:24 PM (125.177.xxx.163)

    진심 못난이인형같아요
    그래서 더 사랑스럽고요
    순둥순둥한게 을마나 귀엽던지 ㅎㅎ
    길쭉길쭉한 엄마아빠 닮아서 늘씬해질 것 같아요
    감성도 부모가 모두 충만하니 그부분도 세련돼질것같구요

    사랑스러워요 아가가

  • 6. ..
    '17.9.27 12:30 PM (124.111.xxx.201)

    양배추인형 떠올라요.
    넘넘 귀여워요.

  • 7. himawari
    '17.9.27 12:44 PM (121.149.xxx.206)

    아가들 막 눈크고 예쁜 아가들보다...
    더 귀엽더라구요...
    어찌나 방실방실 웃던지...
    저도 어제 남편보고... 아가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했어요^^

  • 8. 아빠 얼굴 별거 없는데
    '17.9.27 1:11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엄마처럼 대놓고 못생기지는 않았잖아요
    장윤주는 말하는 투도 다 내려놓은 아줌마같고 특히 그 안예쁜 입을 툭 내밀고 말하네요;;
    왠케 생긴거 자체도 그렇고 외모는 몸 움직임 표정도 다 들어가는건데 정말 다 내려놓은 변두리 아줌마 태도와 표정이예요
    아빠도 질서 없는 얼굴이긴 하지만 뼈가 발달했고 이목구비가 크니 일단 조금 정리하면 가망이라도 있으니 아빠 닮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저도 그 프로 보지 않았는데 바닷가에ㅓ 가족 사진 찍을때
    아빠 닮지가 아니라 아빠라도 닮지 그 생각 했어요.

  • 9. 윗님 참
    '17.9.27 2:02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할일도 없는듯...
    이쁜것만 기억하고 살가도 벅찬데...
    엄마,아빠는 관심 없고...
    아가는 궁뎅이 토닥토닥 해주고픈
    귀염둥이 ,순둥이...

  • 10. 아빠 얼굴 별볼일 없지만
    '17.9.27 10:38 PM (223.62.xxx.230)

    엄마처럼 대놓고 못생기지는 않았잖아요
    장윤주는 말하는 투도 다 내려놓은 아줌마같고 특히 그 안예쁜 입을 툭 내밀고 말하네요;;
    왠케 생긴거 자체도 그렇고 외모는 몸 움직임 표정도 다 들어가는건데 정말 다 내려놓은 변두리 아줌마 태도와 표정이예요
    아빠도 질서 없는 얼굴이긴 하지만 뼈가 발달했고 이목구비가 크니 일단 조금 정리하면 가망이라도 있으니 아빠 닮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저도 그 프로 보지 않았는데 바닷가에ㅓ 가족 사진 찍을때
    아빠 닮지가 아니라 아빠라도 닮지 그 생각 했어요.

  • 11. 윗님 참
    '17.9.28 5:40 AM (222.233.xxx.7) - 삭제된댓글

    할일도 없는듯...
    이쁜것만 기억하고 살가도 벅찬데...
    엄마,아빠는 관심 없고...
    아가는 궁뎅이 토닥토닥 해주고픈
    귀염둥이 ,순둥이...

  • 12. 바로 윗분223
    '17.9.28 11:00 AM (210.92.xxx.130)

    넘 못됐다
    저 장윤주 팬도 아닌데 댓글달아요
    넘 못되셔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2662 남이 싫어하는 일만 골라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11 .. 2018/08/16 2,144
842661 이재명 "김경수 영장청구는 '정치특검 커밍아웃'&quo.. 18 샬랄라 2018/08/16 1,737
842660 고속도로 뺑소니 사고 여쭤요 15 답답 2018/08/16 2,025
842659 만성기침에 특효약은 무엇인가요? 14 기침 2018/08/16 2,453
842658 결국 아는 와이프도 처녀가 된 와이프랑 바람피는 내용 8 불륜 2018/08/16 7,619
842657 여의도 사는데 점점 더 좋아질 거 같네요 24 섬사람 2018/08/16 6,462
842656 인천 시의회 더민주의원 송영길지지발표 4 불쌍한 친문.. 2018/08/16 469
842655 드루킹 진술 번복에.. '물영장' 내민 특검 7 특검을특검해.. 2018/08/16 1,325
842654 내일 칠십대 후반 부모님과 나들이 제이드 가든 괜찮을까요? 2 내일만 효녀.. 2018/08/16 1,215
842653 지옥불같은 폭염생존의 끝은 냉방병이네요 1 골골골 2018/08/16 1,701
842652 고등학생 전학문제 ㅡㅡ 2018/08/16 786
842651 씰리침대 어디서 사야해요? 3 . 2018/08/16 1,412
842650 kbs1에서 주문을 잊은 음식점 나와요~ 2018/08/16 720
842649 문재인 정부 덕택에 경기도 과천 광명 부동산 살아나네요 2 오늘도열심히.. 2018/08/16 1,480
842648 홈쇼핑에 나오는 밸런스핏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있나요? 8 ㅇㅇ 2018/08/16 6,414
842647 양쪽 베란다 열어놓고 맞바람치니 캠핑온 기분이네요 4 2018/08/16 1,372
842646 학원원장이 성매매 업소 다닌다면? 18 진지 2018/08/16 4,415
842645 10월 안동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5 각설탕 2018/08/16 2,206
842644 인천~서울 노선 폐지 압박 버스회사..'공영제' 반격에 백기 샬랄라 2018/08/16 515
842643 15,628 찍었습니다 5 philan.. 2018/08/16 977
842642 구좌파 김어준에 대한 극딜 39 .... 2018/08/16 1,312
842641 아파트문제)그나마 저에겐 정말 다행입니다 4 신세계 2018/08/16 1,717
842640 중3아이 다른동네 고등학교로 가는 문제 5 이사 2018/08/16 1,237
842639 원글은 펑합니다 49 고민 2018/08/16 5,631
842638 이시언 상도동에 까페 개업하나봐요 ㅋ 10 상도맘 2018/08/16 8,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