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교 염불 궁금합니다

처음 불교를 궁금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17-09-27 01:30:41
불교 예불 처음 참여해보고
그날 들었던 염불 다시 듣고싶은데ᆢ뭐가뭔지ㅠ
100일기도 하신분들과 함께 예불드렸어요
아제아제 바라아제ᆢ도 있었고
옴?
이런단어가 있었는데ᆢ도통 뭔지 모르겠습니다

유투브보니 광명진언ㆍ반야심경 이라고 있는데
이것 들으면 될까요?

그런데
염불을 왜? 듣는건지도 궁금합니다
IP : 112.152.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미타불 만 하루종일
    '17.9.27 1:52 AM (211.117.xxx.234) - 삭제된댓글

    하면서 꿈속에서도 할 정도로 되면 머리가 터집니다.
    여러번 터지면서 아미타불 세계도 다녀오고 수기도 받고 합니다.
    그렇게 아미타불 염불만 10년 외우면 아마 우리나라에서도 손안에 드는 각자가 되어 있을겁니다.
    저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염불이 무르익고 터졋을때 이 염불하는 놈은 누구인가 하고 생각하십시요.

    불자들이 이것 저것하다가 세월보냅니다.

    아무말 듣지 마시고 이 염불만 하시면 돌아 가실때도 남들은 죽기싫어 무서워 하는데
    원글님은 이미 아미타불 세계에 연화대가 마련되어 웃으며 갈텐데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 2. 반야심경
    '17.9.27 1:53 AM (175.223.xxx.38)

    근데 전 염불 소리들으면
    너무 슬퍼요.
    너무너무 슬퍼요.

    염불은 왜 우울할까요?

  • 3. 도움이
    '17.9.27 1:54 AM (204.194.xxx.20)

    되시길 바라며...

    왜 하시고 싶으신가요?

    염불을 하실 때 자신을 잘 관찰해 가며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마시구요.

    염불은 불교의 수행법 중 하나입니다. 입으로 되뇌이고 자신이 그것을 다시 듣고 되새기는것입니다
    광명진언과 반야심경 한글 본을 첨부하니 한 번 천천히 읽어보세요.


    온 우주(宇宙)에 오색 광명과, 마니 보배주(寶貝珠)와 연꽃으로 출현하신 비로자나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우리에게 진리의 광명을 내리시와 당신과 함께 되어지고
    모든 소원이 성취되어 지이다.
    즉 우리가 라는 축원(祝願),서원(誓願),깨달음(覺)이 용해(溶解)된 진언(眞理의 音)이다.

    기도를 하실때는 막연히 하시기보다. 칠일이면 칠일 삼일이면 삼일 목표를 정해놓고 정해진시간에 하시는게 좋습니다

    여건이 안되시면 광명진언 반야심경을 수시로 소리내어
    염불하셔도 되지만 하시는 동안은 다른것을 같이하면 그것은 수행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지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 이 비 설 신 의도 없고, 색 성 향 미 촉 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 집 멸 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

  • 4. 나무 석가모니불 만 계속해서
    '17.9.27 2:05 AM (211.117.xxx.234) - 삭제된댓글

    견성한 분도 많습니다.
    광면진언은 5분 부처님의 명호입니다.
    부처님의 명호를 염불하면 자성이 광채를 내며 안좋은 일들이 사라지며 좋은 일들이
    가득 나타납니다.

  • 5. 자기전에
    '17.9.27 2:51 AM (1.243.xxx.129)

    거의 매일 관음경을 기도하는 자세로 앉아서 읽고 자는데 3달정도 되었어요 소원을 바라는 맘에서 시작했는데 반야심경이나 광명진언을 외우는게 더 좋은건가요?

  • 6. 잘은모르지만
    '17.9.27 2:58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기도는 밤보다는 아침에 하라는것같던대요
    밤에 하지말라는 댓글 본적있어요

  • 7. 염불
    '17.9.27 5:20 AM (50.252.xxx.162)

    원글님 덕에 좋은 댓글 담아갑니다. 광명진언 한글 뜻 보니 참 좋네요.

  • 8. 아미타불 염불만 자나깨나 해도
    '17.9.27 8:10 AM (211.117.xxx.234) - 삭제된댓글

    몸에 붙어 있던 귀신들이나 동물령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따로 점집다니고 어디 용하다는데 다닐 필요가 없어요,
    떨어져 나가는 동물의 형태도 보입니다.

  • 9. 내용없이
    '17.9.27 9:25 AM (112.152.xxx.220)

    아미타불~이 단어만 계속 외우는건가요?

  • 10. 예 정구업진언
    '17.9.27 11:43 AM (211.117.xxx.234) - 삭제된댓글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파하 3번하시고
    나무 아미타불 하시고 계속 아미타불만 하세요.
    자나깨나 하세요.
    하다보면 많은 기이한 현상이 보이는데 일체 쳐다보지도 신경쓰지도 마시고 그냥 아미타불만 하세요.

  • 11. 감사
    '17.9.28 10:15 PM (112.152.xxx.220)

    감사드립니다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525 혹시 마녀공장이나 시드물 화장품 어떤가요? 30 .. 2017/11/16 7,653
748524 비행기 오래타는거 끔찍하신분들 계신가요?ㅠㅠ 26 원그리 2017/11/16 4,248
748523 미란다커 웨딩드레스 예쁘네요 13 .. 2017/11/16 5,498
748522 미국에 김, 건어물 말고 보내면 좋아할만한게 뭐가 있을가요? 22 .. 2017/11/16 2,435
748521 세금계산서 발행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6 2017/11/16 2,026
748520 마라톤 출발선에 서있는데 경기 취소된 느낌.. 6 바보들 2017/11/16 1,347
748519 초등입학 여아 가방 20 gfsrt 2017/11/16 1,208
748518 포항법원 판사실 지진피해 사진입니다. 6 ㅇㅇ 2017/11/16 5,008
748517 대학교 수시,정시 입학요강 좀 봐주세요 잘 몰라서요 6 미대목표생 2017/11/16 1,097
748516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28 .. 2017/11/16 4,725
748515 전병헌 靑정무수석, 文대통령에 사의 표명(속보) 14 고딩맘 2017/11/16 3,086
748514 딤채발효과학으로 숙성 후기 김장 2017/11/16 1,339
748513 교육부, 수능 연기에 따른 구체적 계획 오늘 오후에 발표 진짜빠르군요.. 2017/11/16 548
748512 겐지이야기 -가장 ㄱ ㅘㄴ능적인 작품요.. 2 tree1 2017/11/16 974
748511 대치동 학원가 - 고딩들 밥 먹을 수 있는 식당 어디에 많나요?.. 6 공부 2017/11/16 1,736
748510 1헉년 초등 남아선물 추천 자뎅까페모카.. 2017/11/16 548
748509 JSA권영환중령,"차마 아이들을 보낼 수 없어 내가 갔.. 18 참군인이시네.. 2017/11/16 4,182
748508 ㅋㅋ김어준이 눈앞에 앉아있네요 29 so 2017/11/16 6,206
748507 비염에 잠을 많이 자는 친구에게 추천할만한 영양제 있을까요? 6 ㅇㅇ 2017/11/16 1,559
748506 핸드메이드 코트 하나만 입기엔 추운 날씨지요? 4 날씨 2017/11/16 2,026
748505 회전근개 파열로 수술 후 4 올리비아 2017/11/16 1,924
748504 대치동없이는 서울대못가나요ㅜㅜ 32 또리아 2017/11/16 6,920
748503 미국에서 허리케인 겪어봤는데요 1 흠흠 2017/11/16 2,146
748502 보쌈을했는데.. 7 ㅡㅡㅡㅡ 2017/11/16 2,232
748501 청와대 기자들이 뉴미디어비서관실에 뿔난 이유 13 고딩맘 2017/11/16 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