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나읍니다 증말
작성일 : 2011-09-09 11:46:08
242707
아이 기껏 재워놓고나니 인테폰 소리에 깨버렸습니다받아서 이야기 해보니 교회 다니라는......어떻게 알고 인터폰 했냐니까 무작위로 눌러보는 중이더군요 현관1층에서-_-;;;아니 그게 민폐라는거 진정 모르십니까????아니, 알지만 거룩한 선교 중이시니 상관없으신거겠죠아 제발 쫌........ㅠㅠ애 젖물려 달래다 넘 짜증스러워 82와 속풀이하고 갑니다애는 또 얼마나 안고 춤춰야 할지요 ㅠㅠ그런식의 선교는 하나님을 알리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라는....님들아 좀 자제 좀......ㅠㅠ애 재 우러 갑니다 ㅠㅠ
IP : 211.246.xxx.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11.9.9 1:55 PM
(220.81.xxx.69)
아파트살며 무조건적으로 당해야하는 일종의 테러같아요 진짜.
교회에서 왔다.
물한잔 달라.
좋은 말씀 전하러 왔다.
우유, 계란, 두부 등등 먹어보고 주문해달라.......
으........
님은 아이가있으니 벨누르지말라고 아예 현관문에 표지판을 달아놓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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