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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 서울 - 무슨 종류의 옷을 입나요..?

...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17-09-26 15:10:06

일년 열두달 더운 나라에서 이십년 가까이 살아서 계절 감각이 꽝 된지 오래 됐어요.

온도를 봐도.. 어느정도 두께의 옷을 입어야 할지 잘 감이 안와요.

막상 그 나라에 도착해서 공항밖으로 나오면 아뿔싸..할때가 많았어요.

더운나라에 있을때 막상 이정도 두께 입으면 따뜻하겠지..하고 상상하던게 잘 맞지 않더라구요.


이번에 10월 셋째주 넷째주 서울 가게 되었는데요. 그정도엔 무슨 옷을 입는게 적당할까요?

두께 관련.. 또 요즘 한국에서 너무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종류로요.

일단 평범하게 셔츠에 가디건, 그위에 또 자켓을 입어야 하겠지요?..

(출장으로 가는거라서 너무 포멀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캐주얼도 좀 그래요.. 한국은 더더욱 사무실에서 격식을 더 차리니..)

요즘 오버사이즈 코트가 유행인것 같아서 오버사이즈 코트를 하나 샀는데.. 10월말에 코트는 웃길까요..?

트렌치코트를 하나 갖고 갈까요?? 아니면 그냥 자켓 정도면 괜찮을까요??

보통 회사 다닐때... 아님 주말에.. 입고 다니는 옷이 어떤것들일까요?

많은 팁 부탁드립니다. 꾸벅..


IP : 128.106.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9.26 3:14 PM (49.142.xxx.181)

    보통 그맘때쯤이면 얇은 자켓 입죠.. 야상 같은거

  • 2. 옷이날개
    '17.9.26 3:24 PM (223.33.xxx.228)

    그때 트렌치코트나 자켓이에요

  • 3. ...
    '17.9.26 3:40 PM (117.111.xxx.103)

    트렌치 얇은거..더우면 벗어들고.

  • 4. ㅇㅎ
    '17.9.26 3:51 PM (95.90.xxx.12) - 삭제된댓글

    실내에서 트렌치코트는 입기 어렵습니다. 외부에서 회사나갈 때든 주말이든 입으시고.
    실내에서는 얇은 옷 2개 정도 겹쳐입고 그 위에 가디건이나 입고, 조금 덥다 싶으면 가디건 벗으면 되겠네요.
    바지도 두꺼운 거 가져오지 마시고, 좀 춥다 싶으면 안에 팬티스타킹 같은 걸 입으면 되니까 그리 준비해오시면 되겠네요.
    일교차가 심하다는 걸 고려하시면 좋겠네요.

  • 5. 일교차 심할 거에요
    '17.9.26 5:12 PM (1.235.xxx.221)

    낮에는 셔츠에 쟈켓만 입어도 괜찮은데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할 수도 있어요.
    유니클로 얇은 패딩 조끼나 스카프 가져와서 쌀쌀하면 안에 입고 목에 두르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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