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치유하는 책 추천 바랍니다.
제가 어떤 사건을 겪고 지금 마음을 너무 다쳐서요. 신경안정제 먹고 있는 중이긴해요. 스스로 이겨내고 싶은데
도움이 될만한 책 있을까요?
1. 음
'17.9.26 1:16 PM (116.127.xxx.144)마음을 위로하는 책은 아닌거 같지만,
숨결이 바람될때...라는 책 한번 보세요.
미국의 의사인 36세 남자가 쓴 자서전격인 에세이 입니다.
36세 촉망받는 너무나 아까운 젊은 의사가 폐암 말기즈음해 적은 글인데...담담하게..쓰여진 책입니다.
문장이나 문장의 흐름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죽음에 대해, 삶에대해,,조금은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어서
님에게도 도움이 될지도..2. 음
'17.9.26 1:17 PM (112.153.xxx.100)어떤 일이신지 모르지만, 시간이 답입니다. 기운내세요. .사람때문에 생긴일이면..사람은 사람이기때문에 착할수도.나쁠수도 있고, 실수를 여러번 되풀이 하기도 합니다. 또 님이 가진 돈으로 커버 되는 또 다른 일이라면 돈의 힘으로 안정을 구하세요.
해결할 수 있는데도 마음을 다치는건 돈을 잃는것 보다 어리석은 일 같아요. ㅠ 저도 요새 어려운 일 겪고 그 지긋지긋한 터널 지나가고 있는 중이에요.3. 원글
'17.9.26 1:24 PM (220.124.xxx.197) - 삭제된댓글지난 학폭위 글 쓴 사람인데요 (지난글은 지웠어요.)
진행중인데
제가 강단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마음이 너무너무 힘드네요.
대인기피증세까지 나오구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극복해야 하는데
걷고 또 걸어도
울고 얘기하고 해도
순간 괜찮다가 또 무너지고
제가 끝까디 버틸 수 있을지 너무 겁이납니다4. ...
'17.9.26 1:50 PM (121.131.xxx.33)아까 다른글에서 쓴 댓글인데요..의외로 간단히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요.
책, 트라우마 내가 나를 더 아프게 할 때 ..좋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14121989?Acode=101
더 좋기로는 심리검사를 해보면 어디에 무엇때문에 어떤 감정이 존재하고
어떻게 풀어야할지가 보입니다.
전문가와 함께 작업하면 더 잘 해결될 수 있어요.
EMDR 잘 알아보세요. 일이 일어난 즉시 치료받으면 훨씬 빨리 해결됩니다.EMDR에서는..
시간 흘러가도록 하지말고 될수 있는대로 빨리 처치하세요.
http://resilience.modoo.at 의논해보세요5. ᆢ
'17.9.26 1:50 PM (125.182.xxx.27)분노ㅡ이해ㅡ감사 ᆢ이런과정이 순화시켜줄수있을꺼예요 눈눈이이는 피만보는상황이고 멀리 떨어져서 조용히 내삶에 집중하세요 평온함이 깃들길 바랍니다
6. 머리 쓰지 마시고
'17.9.26 1:51 PM (175.223.xxx.245)몸을 움직이는게 더 도움되더군요.
경치 좋은 큰 산에 가서 능선을 하염없이 걷거나., 수영장에 가서 땀 날때 까지 왕복하면 머리 복잡했던 일들이 별거 아니고, 우습게 느껴져요.
스트레스를 끌어안지 마세요. 내 감정은 내가 결정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동화책 샬롯의 거미줄 읽어 보시고 평온해지시길 바랍니다.7. ..
'17.9.26 1:52 PM (49.142.xxx.49) - 삭제된댓글저는 이승욱 박사님 상처 떠나보내기 추천해드릴게요
하루 날잡아 큰 서점 나가셔서
심리 서적 코너에서 이책 저책 꺼내서 맘에 드는거 골라보새요8. ..
'17.9.26 2:12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뇌과학으로 풀어보는 감정의 비밀
감정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면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9. say7856
'17.9.26 3:00 PM (121.190.xxx.58)저도 배우고 갑니다,.
10. 덩달아
'17.9.26 4:22 PM (175.192.xxx.216)마음을 치유하는 책 추천받아갑니다.
11. 77
'17.9.26 8:46 PM (218.147.xxx.145)마음 치유 저장합니다
12. stella0
'18.1.23 3:58 PM (121.133.xxx.113)저장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2689 | 친구관계 어려움겪는 중2 9 | ........ | 2017/09/28 | 1,964 |
| 732688 | 안고 자는 쿠션 3 | 열매 | 2017/09/28 | 1,087 |
| 732687 | 공부못하는 아이를 보면 ᆢ미래를 생각하니 불안ㆍ우울이 28 | 평정심 | 2017/09/28 | 5,362 |
| 732686 | 애기 생일상.. 나물이요~ 고사리말고 1 | 요엘리 | 2017/09/28 | 669 |
| 732685 | (펌) 해직 언론인들 5년전 트윗 캡처 모음.jpg 24 | 영원한기레기.. | 2017/09/28 | 1,430 |
| 732684 | 면생리대 쓰시는분들중 연휴같은때는 어떻게하세요? 2 | 지니 | 2017/09/28 | 1,036 |
| 732683 | 펌) 재이니 타가리옌에 대한 사관의 기록 9 | 꿀잼 | 2017/09/28 | 1,186 |
| 732682 | 롱코트 - 소매길이 좀 길게 입으면 흉한가요? 5 | 코트 | 2017/09/28 | 7,269 |
| 732681 | 잠자리가 좋으면 상대가 엄청 좋아지나요? 28 | .... | 2017/09/28 | 52,230 |
| 732680 | 김포공항 리무진 카드결재 방법 문의해요. 3 | rrr | 2017/09/28 | 792 |
| 732679 | 뉴스공장에 항의 좀 해주세요 311-5114번 38 | 눈물나.. | 2017/09/28 | 4,152 |
| 732678 | 다이어트할때 하루칼로리 4 | 질문있어요 | 2017/09/28 | 1,727 |
| 732677 | 맞춤법 여쮜봅니다.죄송 6 | ㅇㅇ | 2017/09/28 | 1,195 |
| 732676 | 주어없는 놈이 꼼꼼하게 해쳐먹는다구요???? 3 | 꼼꼼은 개뿔.. | 2017/09/28 | 1,027 |
| 732675 | 대응3팀 화력필요해요~~~~ 24 | 포탈 | 2017/09/28 | 2,040 |
| 732674 | 조성진 이후로 떠오르는 20대 피아니스트로 누가 또 있나요? 3 | 피아니스트 | 2017/09/28 | 2,199 |
| 732673 | 자식 키우는 거 보다 더 어려운 일 있으셨나요? 13 | .. | 2017/09/28 | 5,057 |
| 732672 | 한국당, 분양원가 공개법 반대 10 | richwo.. | 2017/09/28 | 1,436 |
| 732671 | 새벽에 모기때문에 깼네요 10 | ㅇ | 2017/09/28 | 2,005 |
| 732670 |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은(부제:불면의밤,내용김) 112 | 홍대마님 | 2017/09/28 | 25,827 |
| 732669 | LA or VEGAS 사시는 분~ 5 | 여행 | 2017/09/28 | 1,292 |
| 732668 | 자기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대응안하는 사람들. 4 | ㅇㅇ | 2017/09/28 | 3,950 |
| 732667 | 오늘 베스트글이었던 베풀면 복받는다던 글 8 | moioio.. | 2017/09/28 | 3,786 |
| 732666 | 고양이 털 알레르기 1 | ... | 2017/09/28 | 823 |
| 732665 | 불안증 현대인의 병일까요? 8 | 불안증 | 2017/09/28 | 2,8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