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분 글 지우셨나보네요
댓글들이 하나 같이 2번 혹은 3번이라고 떼 댓글을 달아서 부담스러우셨나보다
82씩이나 하면 올케를 이해할 법도 한데.. 인간은 원래 이중적이라서?
시누의 추가 설명이 궁금했는데.. 2번이 맞나봐요ㅎ
1. ...
'17.9.26 12:15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무슨글이었나요? 못봤는데 내용 궁금하네요
2. 음
'17.9.26 12:32 PM (112.153.xxx.100)저도 2번이라고 했었는뎅..3번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구요.
반응이 신통치 않아 지우셨군요.3. 그게요..
'17.9.26 12:34 PM (39.118.xxx.44)잘 지내던 며느리가 연락이 끊기고 찾아오지도 않는다고, 시누가 글을 올리면서 그 이유를 추측하는데요. 글 속에 며느리가 감히 시어머니에게, 라고 썼죠. 댓글들이 전형적으로 갑질하는 시짜 마인드라고, 그 며느리 참다참다 이제 안오는 거라는 하니 홀랑 글 지우고 갔어요.
4. @@@
'17.9.26 12:41 PM (223.62.xxx.12)그간의 상황을 유추해볼 수 있는 문구
며느리주제에...
가면을 쓰고...
기본 마인드 저리 깔고 살았으니
그간 말뽄새야 오죽 했을라구요~5. 저는
'17.9.26 1:07 PM (59.86.xxx.91)'시어머니에게 감히'라는 표현보다는 그동안 잘 해 왔던 것이 가식이었다는 표현이 더 놀랍더군요.
잠시 연락을 끊는다고 해서 그 이유도 알아보지 않은 채 그동안 시짜들을 향해 인내해왔던 며느리의 노력을 바로 가식으로 평가절하하는 그 논리를 보며 이래서 시짜는 영원히 시짜일 수밖에 없는 거구나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시짜들은 인내와 가식도 구분 못하면서 어떻게 사회생활이 가능한 것일까요?6. ‥
'17.9.26 1:15 PM (223.62.xxx.55)미쳤네요 시짜가 뭐가 대단하다고 감하라고 말하나요
주제파악못하고 설치니 연락을끊죠
인간적으로 대해줬다면 그러겠나요7. ..
'17.9.26 1:28 PM (220.126.xxx.185)이래서 시짜들에겐 처음부터 사람 좋아보일 필요없어요
나중에 가면이라는 말 나오게되니까
우리 시누들도 제가 가면을 벗었다고 생각하겠다 싶네요
지들이 상처 줬던건 생각안하고 울 엄마 상처 준 너 아웃이다?는 그 시누말이 왠지 우리 시누들 속마음 같아 참 웃기지도 않아요 나도 뭐 아웃이니까8. 울시누에요
'17.9.26 2:58 PM (180.70.xxx.84)좋은게 좋다해서 좀희생하자 남편부모님인데하며 막장짓에 험한말해도 넘어갔읍니다 스맛폰이생겼다고 톡에 시엄니 지인분들이보낸건지 좋은글 보냄 입은 세상서 젤더러운 막막함서 그런글귀보니 역겨워 차단했음 울시누 명절에 뭐가힘들다고 그러냐 한것도 없으면서 그럼서 친정도 방학때 미리가라길래 내가 나서지않아도 남편도 기가막힌지 시누 시가와 (시가도 말도안되는소리로 억지부림)상종안하게 됐음 안봐도되게해줘 오히려 고마움 그럼서 울시누 뭘 잘못한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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