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ㅋㅋㅋ미치겠어요... 이태곤한테 빠져서.. 허우적되고 그동안 나온 프로그램 다보고 있어요..ㅠㅠ
보면서 완전 낚시광이더라구요..그리고 나혼자 산다 보니까 금사빠이기도 한것 같구요...
근데 이태곤 같은 남자는 남편감으로는 어떤것 같으세요..??
괜히 이태곤 나온 드라마 봐서.허우적 허우적 거리네요...
아직 남자 외모를 보니.. 제가 시집을 못가고 있나봐요..ㅋㅋ
저 요즘 ㅋㅋㅋ미치겠어요... 이태곤한테 빠져서.. 허우적되고 그동안 나온 프로그램 다보고 있어요..ㅠㅠ
보면서 완전 낚시광이더라구요..그리고 나혼자 산다 보니까 금사빠이기도 한것 같구요...
근데 이태곤 같은 남자는 남편감으로는 어떤것 같으세요..??
괜히 이태곤 나온 드라마 봐서.허우적 허우적 거리네요...
아직 남자 외모를 보니.. 제가 시집을 못가고 있나봐요..ㅋㅋ
낚시에 거진 올인 아닌가요? 같은 취미가아니면
외로울듯
어쩔껴..
결혼하세요ᆢ
취미도 뷇.
성격도 뷇
생긴것도 뷇
수영강사 시절 아줌마들한테 인기 폭발이었다고 라스에서 자신의 입으로 말하던데요. 여자는 늘 주변에 끊임없이 있을 것 같아서 별로 한 여자한테 애정을 쏟을 것 같지 않고 자신의 취미 생활에 홀릭하는 타입이라 그리 가정적일 것 같진 않네요.
매력이 있긴하죠.
순수해 보이기도 하고.
여자가 맞을듯 해요.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이라 남편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스타일은 안맞을것 같네요.
별 관심 없었는데
오래전 방송에서 보니
수영강사 시절 손바닥만한 수영복 입고
아줌마들한테 인기 많았단 얘기하는거
보고 ㅎㅎ
글쎄요 이태곤 돟아하는 취향은 여자로 치면 남자가 예정화 좋아하는 느낌... 좀 쌈마이...
저도 무릎팍에선가, 손바닥만한 수영복 이야기 보고 진짜 많이 웃었어요. 그때 찰싹! 하는 제스춰도 하지 않았나요? ㅎㅎㅎ
코는 자연산인가요?
볼때마다 수술한것같아요
오죽하면 성형전찾아봤는데 그때도 말코더라고요
그런데 실리콘넣은것처럼 왜저리 시퍼래둥둥한지
질문의답
이태곤같은남자는 혼자살아야되요
자기취미생활이 너무 확실한사람
가정에 소홀해요
처음에 선입견이 있어서인지 별로였는데...
정글이 법칙 보고 달리 생각하게 되드라구요.
남자답고 듬직해요.
허세병말기인줄 알았는데 폭행사건 이후에 완전 호감. 남자답던데요 ㅎㅎ
근데 낚시 ㅋㅋㅋ 하는거보니 혼자 살아야겠어요
부인도 엄청 아낄 듯
자식도 남자답게 키우고.
조부모나 가족이 너무 자랑스러워 하더군요
겉모습은 남자답게 생겼는데 속은 허세도 있고 꽉 찬 사람이 아닌던데요. 실속형이 아니고 뭔가 보여주기식이 심한 스탈이라 좀만 까봐도 싱거우니 별것 없을것 같은 사람예요. 코는 수술한거 같은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체구도 크고 남자답게 잘생겼긴해요
느끼한 외모때문에 처음엔 거부감 많았는데...저는 좋아보이던데요. 매너있고 절제아는 남자다움이 좋아요. 사고가 성숙할거같아요. 살림하는거보면 생각처럼 허세에만 휘둘리는거 같진 않아요.
다른건 모르겠고 낚시가 취미인 남자 별롭니다
주말과부라는 말이 있죠
부부가 같이 다니면 모를까
원글님 이남자 여친은 아니시죠?ㅋㅋ
낚시를 좋아해서가 문제지 괜찬을듯요 ㅎ
하늘이시여 부터 봤었는데 좀 느끼하고
허세강해 보이고 했었는데
나혼자산다, 폭행사건 보면서 좀 괜찮은거 같다로
인식이 바뀌고 있어요 ㅎㅎ
자기세계가 확실해야지 잘 살듯요.
자기처자식은 확실히 책임지는타입
가부장적이지만 요즘 책임감.자제력있는남자
귀해요
비도그런타입이고
개인적인 성격은 모르지만
대충 이미지로는
아내에게 완전 빠지거나 뭔가 항상 허전하고 불안하게 하거나 둘 중 하나요
사수자리 남자라서 비슷한 성향의 여자 아니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그성격에 그덩치에...
맞고만 있던.. 성격...대단한 인내심인것 같아요.
82 연령대 높은 거 느껴지는 글과 댓글 ;;;
손바닥만한 수영팬티입고 아줌마, 할머니들에게 인기 끌 수영강사 타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네요.
이태곤 데뷔할무렵 여친있었는데 청담동에 바,레스토랑 운영하는 엄청난 미모소유자였어요..그때 남친 일반인인데 잘생겼네 했는데 데뷔해했어요
전 말하는게 너무 무식해보여서 싫어요.
허세부리는 남자 딱 질색이라...
너무 마초 스타일이라 별로네요.
덩치크고 무식해보이고.. 걍 자기만의 세계에서 혼자 잘살것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7117 | 인생후반기 후회되는 일 뭐있으신가요 15 | 점점 | 2017/10/13 | 9,318 |
| 737116 | 펌] 오늘 헌재 자유게시판 상황 (jpg) 3 | 이렇다네요 | 2017/10/13 | 2,655 |
| 737115 | 중국에서 살 기회가 있다면 7 | ㅁㅁㅁ | 2017/10/13 | 1,798 |
| 737114 | 맞선,소개팅시 꼭 원피스여야 할까요? 14 | ........ | 2017/10/13 | 5,637 |
| 737113 | 살림 육아 고수님들 지나가다 조언한마디라도 부탁합니당 19 | 쪼렙 | 2017/10/13 | 3,647 |
| 737112 | 정말 절실해요 밤먹으면 살찐다는말 진짜인가요? 27 | 마른여자 | 2017/10/13 | 8,027 |
| 737111 | 혹시 보험관련 콜적구 업무 아시는분 계실까요? | 보험 | 2017/10/13 | 540 |
| 737110 | 노원쪽 신경정신과 아시는분 계실까요?? 4 | 괜찮은곳 찾.. | 2017/10/13 | 941 |
| 737109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영화보신분.. 1 | 영화 | 2017/10/13 | 1,076 |
| 737108 | 요즘 자주쓰이는 댕댕이란 말이 무슨 뜻인가요? 16 | 호기심천국 | 2017/10/13 | 7,254 |
| 737107 | 동대문 버스로 출퇴근하려면 어디에 집을 얻어야 할까요? 6 | ... | 2017/10/13 | 924 |
| 737106 | 혹시 부동산쪽 종사하시는분요? 5 | 부동산 | 2017/10/13 | 1,685 |
| 737105 | 조작당 국민의당의 안정정인 지지율 7 | richwo.. | 2017/10/13 | 1,405 |
| 737104 | 한국 아동복 미주나 유럽에서 팔면 반응 어떨까요? 18 | 폴라포 | 2017/10/13 | 5,394 |
| 737103 | 선풍기 ᆢ정리하셨나요ᆢ 11 | 가을 | 2017/10/13 | 2,184 |
| 737102 | 파파이스 올라왔어용 9 | ..... | 2017/10/13 | 1,651 |
| 737101 | BBK 피해자 "MB때문에 김경준에 돈 못받았다&quo.. 2 | richwo.. | 2017/10/13 | 1,402 |
| 737100 | 근시 였는데 다초점 안경쓰고 나니 눈이 더 나빠진거 같아요 5 | 다초점 안경.. | 2017/10/13 | 2,869 |
| 737099 | 중학생 아이들중.. 1 | 중등맘 | 2017/10/13 | 1,274 |
| 737098 | 김경진 말이 개소리라는 증거 1 | richwo.. | 2017/10/13 | 1,641 |
| 737097 | 롯데마트 온리프라이스? 3 | 놋데맛트 | 2017/10/13 | 1,396 |
| 737096 | 여사님 정장 구입후기입니다 16 | ... | 2017/10/13 | 8,893 |
| 737095 | 국당배신자 김경진. 그렇게 살지 마라. 16 | richwo.. | 2017/10/13 | 5,382 |
| 737094 | 이런 사람 구워삶는 비결 있던가요? 1 | 꼭필요 | 2017/10/13 | 1,721 |
| 737093 | 밥먹는 습관 하니 탤런트와 고깃집 갔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10 | 그때 그 시.. | 2017/10/13 | 7,778 |